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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공시로 검증하는 개인 투자 리서치 · 매매 권유 아님

원칙·고지

토스증권 Open API·DART·SEC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목을 발굴하고 밸류에이션을 분석합니다. 모든 분석 의견에는 근거 자료 팝업과 원문 링크가 붙습니다.

  • 근거 없는 의견 없음 — 전 의견 출처 링크
  • 추정치는 반드시 추정으로 표기
  • 반대 논리(리스크) 필수 수록
  • 매매 권유 아님 — 투자 판단·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리포트 프로세스: 랭킹·기술적 스크리닝 → 공시·재무 검증 → PQC·Growth Sustainability·PE 밴드 심층 분석 — 시황·매크로 포함 전체 발간 이력을 아래 리스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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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2026.07.17KR발굴심층
주성엔지니어링 — 세계 첫 ALG의 꿈과 Forward P/E 78배의 현실

1Q26 영업적자에도 3개월 +195% 리레이팅 — ALG·HBM4 기술 서사는 실체가 있으나 Fwd P/E 77.6배(3년 백분위 96%)·수주잔고 654억·중국 의존 71.5%가 말하는 것은 '가격이 서사를 앞질렀다'. 선호도 비중축소, 콜 전환 조건 4개를 명시한다.

2026.07.17US심층PE밴드
아마존, 3년간 이익 3.5배·주가 2배 — 26배는 싸게 사는 성장인가

3년간 추정 NTM EPS 3.5배 vs 주가 2배 — Forward P/E는 45배에서 25.9배(3년 백분위 8%)로 디레이팅. 1Q26 AWS +28%(15분기 최고)·사상 최고 마진과 capex $44.2B 급증이 맞서는 'AI capex 회수' 논쟁의 좌표를 FMP·Finnhub 실측으로 제시.

2026.07.17국내매크로
코스피 마감 시황 — 하루 만에 되돌린 반등, 반도체發 프록시 −6%대 급락

전일 +6.24% 급반등을 하루 만에 반납 — 간밤 미 반도체 약세가 국내 메모리로 전이되며 SK하이닉스 −12.1%·삼성전자 −9.3%로 프록시 코스피 −6.63% 급락, 원화는 오히려 소폭 강세로 매도는 반도체 집중형.

2026.07.17시황미국매크로
US 마감 시황 — 헬스케어가 지수를 떠받쳤지만, TSMC 자본지출 상향에 메모리가 이틀째 급락

간밤 뉴욕은 TSMC 자본지출 상향에 반도체가 이틀째 매도돼 나스닥 -0.9%, 메모리(마이크론 -6.3%·SK하이닉스 ADR -9.1%)가 최전선이었고 헬스케어가 다우를 방어했다 — 오늘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read-through가 핵심.

2026.07.17KR심층PE밴드
삼성전자, 이익이 주가보다 빨랐다 — 지금 4.7배가 말하는 것

3년간 주가 3.9배 vs 추정 NTM 이익 17배 — Forward P/E는 20.5배에서 4.7배(3년 백분위 1%)로 오히려 디레이팅. 앵커 14개 밴드로 리레이팅을 분해하고 관세청 수출·수급·글로벌 피어 실측으로 '이 이익이 언제까지 가느냐' 논쟁의 좌표를 제시.

2026.07.16KR반도체수출입테마
SK하이닉스 — 수출입 데이터로 읽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출은 실적을 한 분기 먼저 말한다

관세청 실측: 메모리 수출 6월 $29.0B(YoY +253%) 파라볼릭, 수출↔SKH 매출 5분기째 1:1 동행 — 2Q26 수출 +54% QoQ가 7월 말 실적의 선행 신호. 장비 수입 급증은 2027 공급 경고(중립 상속)

2026.07.16시황국내매크로
코스피 마감 시황 — 하루 만의 롤러코스터, 간밤 미 반도체 매도에 외국인·기관 쌍끌이로 급락

전날 6%대 급등한 코스피가 간밤 미 반도체 급락에 하루 만에 −6.6%(프록시) 되밀리며 양대 증시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 발동, 외국인·기관이 함께 팔고 개인이 받았다.

2026.07.16시황미국매크로
US 마감 시황 — 지수는 PPI 둔화·애플 최고가로 상승, 그 안에서 메모리는 홀로 급락

간밤 뉴욕 3대 지수 상승(6월 PPI 둔화·애플 +4% ATH) 속 마이크론 −8% 메모리 다이버전스 — 오늘 삼성·SK하이닉스 read-through 점검

2026.07.16KR심층
삼성전기(009150) 심층 — 창사 최대 실적의 AI 기판 강자, 그러나 9배 급등이 만든 74배 밸류

FY25 매출 11.31조·영업이익 9,133억 창사 최대, FCBGA·MLCC 견인. 그러나 3년 9배 급등으로 Forward P/E 74배(3년 밴드 95%ile)까지 올라 -36% 조정에도 Base 시나리오조차 -26%. P/E 백분위·Base 상방소진 두 신호로 선호도는 비중축소. '조정=저가' 앵커링 착시 경계. 콜 furniture·컨센 델타·EV/EBITDA 2차·근거N 팝업·라인차트 심층.

2026.07.16US심층
브로드컴(AVGO) 심층 — AI 커스텀 실리콘의 최강자, 그러나 자기 밴드 90%ile의 프리미엄

Q2 FY26 AI 매출 $10.8B(2배)·OpenAI 커스텀칩 Jalapeño 공개로 사업은 최상급이나, Forward P/E 55.3배가 자기 3년 밴드 90%ile(과열)이고 Base 상승여력 +12%로 약해 선호도는 비중축소. 컨센 Strong Buy에도 밸류 규율로 축소를 낸 사례. 콜 furniture·컨센 델타·PEG 2차·근거N 팝업·라인차트 심층.

2026.07.16US심층
마이크론(MU) 심층 — 분기 EPS +998%의 메모리 슈퍼사이클, 그런데 P/E 12배는 정점의 착시

Q3 FY26 매출 $35B(+279%)·EPS $20.28(+998%), 2026 HBM 완판. 그러나 Forward P/E 12.3배는 사이클 정점 이익에 붙은 낮은 배수(피크 멀티플 착시)로, 하방(-55%)이 상방만큼 큰 비대칭 때문에 선호도는 중립. SK하이닉스와 동일 구조. 콜 furniture·컨센 델타·P/B-ROE 2차·근거N 팝업·라인차트 심층.

2026.07.16KR심층
SK하이닉스(000660) 심층 — 삼성 제친 47조 영업이익, 그런데 P/E 7.8배가 싸다는 착시

FY25 영업이익 47.2조로 사상 최대·삼성 추월, Q1'26 분기 영업이익 37.6조. 그러나 Forward P/E 7.8배는 사이클 정점 이익에 붙은 낮은 배수(피크 멀티플 착시)로, 하방(-61%)이 상방만큼 큰 비대칭 때문에 선호도는 중립. 콜 furniture·컨센 델타·P/B-ROE 2차·근거N 팝업·라인차트를 담은 심층.

2026.07.16US심층
애플(AAPL) 심층 — 실적은 사상 최고인데 밸류는 3년 최정점: 서비스가 이끄는 프리미엄의 값

서비스가 아이폰을 제치고 이익 1위로 올라선 구조 개선은 분명하나, Forward P/E 36.8배가 3년 밴드 최정점(백분위 100%)이고 월가 평균 목표주가마저 현재가를 밑돌아 선호도는 비중축소. 콜 furniture·컨센 델타·2차 밸류에이션·반증 트리거·PE 밴드 라인차트를 담은 심층.

2026.07.16매크로KR
매크로 시황 — 원화 두 달 만에 1,500원 하회, 미 금리 되돌림·반도체 강세가 겹친 위험선호 국면

원/달러가 2주 만에 62원(-4.0%) 내려 두 달 만에 1,500원을 하회하고, 미 10년물·2년물 금리 되돌림·달러 약세·간밤 반도체지수 강세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우호적 매크로 조합을 금리·환율·글로벌 지표로 분석한 장 시작 전 브리핑.

2026.07.16US발굴
메타 플랫폼스(META) — 판가·물량이 동시에 뛰는데 밸류는 3년 평균 아래

AI 광고 추천엔진이 광고 단가와 노출을 함께 끌어올려 매출이 +33% 재가속했는데도 포워드 P/E는 21배로 3년 평균·알파벳보다 낮다.

2026.07.16KR시황
KOSPI 아침 시황 — 반도체 반등 하루, 원화 강세·간밤 미 반도체 강세가 뒤를 받친다

전일 코스피 반도체 주도 +6.4% 반등을 종가로 확정하고, 원화 강세·미 10년물 하락·간밤 SOX +2%대 등 우호적 매크로 배경 속 반등 이틀째 지속 여부를 관전 포인트로 정리한 장 시작 전 브리핑.

2026.07.15KR발굴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실적은 꺾였는데 주가는 리레이팅: 테마 프리미엄의 검증대

스테이블코인·KKR·AI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로 리레이팅됐지만 1Q26 영업이익 -70.8%로 실적이 꺾였고, 선행 P/E 18.8배(3년 백분위 96%)는 회복을 이미 반영해 2Q26 실적 검증이 관건인 종목.

2026.07.15KR심층PE밴드
삼성전자 심층 — 89조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는 왜 −25%인가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엔비디아·애플 추월)에도 발표날 −7%. Forward P/E 5.7배는 3년 백분위 1% — 어닝 모델(3Q26E 96~100조)·시나리오(+77%/−56%)·피어 TTM·수급까지, 이익 정점 논쟁을 표준 세트로 점검.

2026.07.15KR심층PE밴드
SK하이닉스 심층 — 슈퍼사이클 3년차, 실적·밸류·리스크 전체 점검

표준 세트 첫 적용: 업종 매크로(수출 448억달러)·어닝 모델(2Q26E 영업이익 43~44조)·Bull/Base/Bear 시나리오(+70%/-50%)·글로벌 피어 TTM 실측·수급까지 — 공개 데이터만으로 점검한 SK하이닉스의 현재 위치.

2026.07.15KRPE밴드
SK하이닉스, 이익 47배·주가 17배 — 배수는 오히려 3분의 1이 됐다

3년 표준 밴드: 흑자전환 기대의 15.6배에서 슈퍼사이클 한복판의 5.4배까지 — 이 랠리는 배수가 아니라 이익이 지배했다. 전환율은 DART 실측 0.96 적용(방법론 공개).

2026.07.15US발굴
IBM — 실적 경고 급락 후, 밸류 리셋인가 밸류 트랩인가

실적 경고로 -25% 급락한 IBM은 12개월 최저 밸류에 왔지만 이익 추정 하향이 진행 중이라 7/22 실적 확인 전까지는 조건부 관망이다.

2026.07.15US발굴
엔비디아 (NVDA) — AI 데이터센터 사이클은 가속,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1년 바닥권

엔비디아는 실적이 주가보다 빠르게 늘어 Forward P/E가 1년 최저 부근(20배, 백분위 6%)까지 눌린 대형 성장주다.

2026.07.15US발굴
메타(META): 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왜 Forward P/E는 20배인가

주가는 조정됐지만 이익 추정치는 +13% 올라 Forward P/E가 20배로 압축된 메타를 AI capex 공포 완화·외부 AI 수익화 트리거와 함께 심층 분석.

2026.07.15KR발굴
에스앤에스텍 — EUV 국산화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리셋, 스마트머니가 먼저 움직였다

고점 대비 반토막 난 EUV 국산화 성장주에 국민연금·삼성운용 대량보유가 겹친 낙폭과대 턴어라운드 관찰 종목

2026.07.15KR발굴
실리콘투 · 알테오젠 — 밴드 하단에 놓인 두 성장주

실적은 성장하는데 주가는 각자의 P/E 밴드 하단으로 내려온 실리콘투(저평가 성장주)와 알테오젠(로열티 눈높이 하향으로 디레이팅된 바이오 플랫폼)을 심층 분석.

2026.07.15KRPE밴드
현대차(005380) — 랠리 되돌림 이후, 밸류업과 관세 사이

이익이 아니라 멀티플이 움직인 현대차 — 관세·마진 훼손으로 Forward P/E가 14.6배에서 8.3배로 되돌아왔으나 역사적 밸류 대비로는 중립이다.

2026.07.15KR발굴
KOSPI 아침 시황 — 4주 급락 끝에 반도체 주도 강반등

4주간 -26% 급락 끝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앞장서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약 +7% 급반등한 낙폭과대 반발 장세.

2026.07.15KR발굴
삼성전자 — 기록적 실적, 그런데 왜 주가는 26% 빠졌나

2분기 잠정 영업이익 89조의 기록적 실적에도 forward P/E 9.4배(사이클 평균)에 머문 삼성전자 — 성장은 확인됐으나 지속성·리레이팅은 시장이 유보 중

2026.07.14KR발굴
LG전자 — 버블은 꺼졌지만, 이익은 남았다

LG전자는 가전주에서 데이터센터 냉각·피지컬 AI 성장주로 리레이팅되는 중이며 2분기 이익은 +146.9% 급증했으나 Forward P/E 11.8배는 자기 역사 88 백분위로 싸지 않다.

2026.07.14KR발굴
KOSPI 발굴 — AI 반도체·전자 밸류체인 5선, 조정 국면의 눌림목

반도체 조정 국면의 눌림목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SK스퀘어·삼성전기 등 AI 반도체·전자 밸류체인 5종목을 발굴한다.

2026.07.14KR발굴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SI 기업'에서 'AI 플랫폼'으로, 리레이팅 서사와 그 값

테마 급등 후 고점 대비 -47% 조정에도 Forward P/E 18.8배(1년 88백분위)로 여전히 프리미엄 — 서사는 강하나 실적이 아직 못 따라온 구간.

2026.07.14KR발굴
KOSPI 아침 시황 — 반도체 차익실현에 지수 눌림, 코스닥·바이오는 위험회피 급락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으로 약 -0.9% 눌렸으나 삼성전자 강세가 지수를 방어했고, 위험회피는 코스닥·바이오에서 훨씬 거칠게 나타났다.

2026.07.14KR발굴바이오
코스피·코스닥 바이오 발굴 — 실적이 뒷받침하는 한 종목

돈이 몰린 KR 바이오 12종목에서 본업 흑자전환·국민연금 매집·IMVT-1402 임상 촉매를 갖춘 한올바이오파마(009420)로 좁힌 발굴 리포트.

2026.07.14KR발굴반도체
시장이 꺾인 주에 거꾸로 오른 두 장비주 — 피에스케이 · 테스

KOSPI·KOSDAQ 반도체 16종목을 모멘텀→공시·재무→심층 3단계로 걸러, 실적이 뒷받침하는 피에스케이(1Q 영업이익 +108%)·테스(수주잔고 1.5배)를 남겼다 — 단 둘 다 Forward P/E는 역사적 상단.

2026.07.12KR발굴
한미반도체 — 랠리를 만든 건 멀티플이었고, 지금 필요한 건 실적이다

HBM4 TC본더 442억 수주 재개·대주주 장내매수 vs 1Q 영업이익 -87.9% 쇼크·한화세미텍 경쟁 진입 — 발굴 기준 미달, 턴어라운드 관찰 대상 판정. Forward P/E 84.0배(백분위 67%).

2026.07.12KR발굴
주성엔지니어링 — ALG가 만든 1년 6배 랠리, 실적은 아직 그 뒤에 있다

트리거는 ALG 세계 최초 출하와 기관 매집. 그러나 적자 확대(4Q25·1Q26 연속)로 숫자는 아직 스토리 뒤에 — P/E 미정의 구간, 관건은 ALG 후속 수주. (7/16 후속 점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