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매출과 가동률 동반 상승(제조업) ② 설비투자 후 가동률 회복 ③ 수주가 매출보다 빠른 성장
④ 미국향 매출 노출 ⑤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리레이팅) 조짐 ⑥ 산업 TAM 확대 수혜 —
각각 아래 5단계 등급으로 판정하고 근거를 붙입니다.
3. Forward P/E 밴드 — 추정 모델
중요: 이 사이트의 NTM(향후 12개월) EPS 는 실제 컨센서스 집계 히스토리가 아닙니다.
공개된 리포트·뉴스 시점을 앵커로 잡아 선형 보간한 추정 모델입니다. 밴드의 절대 레벨보다
추세와 상대 위치를 읽는 도구로 쓰세요.
산출식
앵커: 실적 발표·컨센서스 보도 시점마다 "당시 시장이 보던 NTM 이익"을 수집 (3년 기준 8~12개, 출처 명시)
KR: NTM 영업이익 × 전환율 ÷ 발행주식수 = NTM EPS. US: 보도된 NTM EPS 직접 사용
Forward P/E = 종가 ÷ 선형 보간된 NTM EPS
전환율 — 종목별 실측 (2026-07-15 개정)
과거에는 일괄 가정(0.741 또는 0.80)을 썼으나, 현재는 DART 재무제표에서 종목별로 실측합니다:
최근 최대 8개 흑자 분기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영업이익 합산 비율. 영업적자 분기는 비율이 왜곡되므로
제외하고, 제외 내역과 산출 구간을 리포트 각주에 명시합니다. (실측 예: SK하이닉스 0.96, 삼성전자 0.93, 현대차 0.85 —
일괄 가정이 왜 위험한지 보여주는 편차입니다.)
기간 표준 (2026-07-15 개정)
기본 3년(780거래일), 최근 1년 통계 병기. 3개월 이하 단독 밴드는 쓰지 않습니다.
상장 3년 미만은 전체 기간을 쓰고 부제에 명시합니다.
사이클 적자 구간(NTM ≤ 0)은 P/E 가 정의되지 않으므로 제외하고, 제외 사실·사유를 명시합니다.
이런 구간은 P/B 등 보조 지표가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