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KOSDAQ 반도체 후보 16종목을 모멘텀 → 공시·재무 → 심층 분석 3단계 깔때기로 걸러, 실적이 주가를 뒷받침하는 2종목을 남겼습니다. 시세는 2026-07-13 종가 기준.
후보 16종목 전체의 1차 스크리닝 수치와 판정입니다. 기준: ① 모멘텀(1개월 +15% 이상 또는 거래대금 급증) ② 52주 고가 대비 -25% 이내 ③ 20일선 > 60일선 ④ 투자유의 0건 — 수치는 가이드이며 종합 판단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 종목 (시장) | 1주 | 1개월 | 3개월 | 52주 고가比 | MA20>60 | 판정 · 사유 |
|---|---|---|---|---|---|---|
| 피에스케이 (KOSDAQ) | +13.7% | +13.5% | +130.6% | -12.9% | ✓ | 통과 — 급락장 역주행 + 신고가 부근 + 정배열 |
| 테스 (KOSDAQ) | +17.8% | +5.4% | +154.6% | -21.1% | ✓ | 통과 — 1주 최강 모멘텀 + 정배열 |
|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0.4% | -21.0% | +186.1% | -35.5% | ✓ | 1차 통과 → 2차 탈락 (아래 참고) |
| SK하이닉스 (KOSPI) | -22.1% | -15.4% | +83.7% | -39.1% | ✓ | 탈락 — 단기 모멘텀 붕괴, 고가 대비 이탈 큼 |
| 삼성전자 (KOSPI) | -19.5% | -20.6% | +26.8% | -32.2% | ✓ | 탈락 — 단기 모멘텀 붕괴 |
| 삼성전기 (KOSPI) | -28.9% | -26.3% | +149.4% | -46.8% | ✓ | 탈락 — 변동성 과대, 고가 대비 -47% |
| 한미반도체 (KOSPI) | -8.9% | -39.7% | -26.9% | -51.8% | ✗ | 탈락 — 역배열 + 고가 대비 반토막 |
| 원익IPS (KOSDAQ) | +0.2% | -31.9% | +5.7% | -33.5% | ✓ | 탈락 — 1개월 낙폭 과대 |
| HPSP (KOSDAQ) | -5.8% | -41.4% | -6.3% | -54.5% | ✗ | 탈락 — 역배열 + 낙폭 최대 |
| 파크시스템스 (KOSDAQ) | -6.3% | -9.7% | +10.5% | -28.2% | ✗ | 탈락 — 역배열, 모멘텀 부재 |
| 이오테크닉스 (KOSDAQ) | -7.1% | -37.1% | -14.6% | -41.9% | ✗ | 탈락 — 역배열 + 낙폭 과대 |
| 리노공업 (KOSDAQ) | -0.5% | -27.6% | -33.1% | -44.1% | ✗ | 탈락 — 3개월 연속 약세 |
| 테크윙 (KOSDAQ) | -4.9% | -32.8% | -16.3% | -40.7% | ✗ | 탈락 — 역배열 + 낙폭 과대 |
| 하나마이크론 (KOSDAQ) | -2.1% | -22.0% | +28.2% | -34.7% | ✓ | 탈락 — 상대강도 열위 |
| 솔브레인 (KOSDAQ) | -0.6% | -27.8% | -22.4% | -41.3% | ✗ | 탈락 — 역배열, 모멘텀 부재 |
| 유진테크 (KOSDAQ) | -1.1% | -17.8% | +23.5% | -33.1% | ✓ | 탈락 — 상대강도 열위 |
모든 수치는 토스 Open API 일봉 캔들로 계산(2026-07-13 종가 기준). 16종목 모두 투자유의 0건, ETF·ETN 제외.
3개월 +186%로 후보 중 가장 강한 주가였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이 5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급감했고 영업이익은 -70억원 적자 전환했습니다. "움직임을 실적이 뒷받침해야 한다"는 이 리포트의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나 탈락시켰습니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4)1분기 연결 매출 548.8억원(전년 동기 1,208.5억원), 영업이익 -70.3억원(전년 동기 +339.1억원). FY2025 연간도 매출 -24%, 영업이익 -68% 역성장.원문 보기 ↗
대형주가 -20% 안팎 조정받은 최근 1주에 피에스케이는 +13.7% 역주행하며 52주 신고가 부근(-12.9%)을 지켰습니다. 이런 상대강도는 수급이 이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서울경제 · 반도체株 주춤한데…피에스케이·테스 9% 급등 (2026.07)대형 반도체주가 주춤한 장에서 전공정 장비주 피에스케이·테스가 9% 이상 급등. 원익IPS·HPSP 등 장비주 동반 강세를 보도.원문 보기 ↗
움직임의 연료는 실적입니다. 1분기 매출 1,566억원(+53.6%), 영업이익 472억원(+108.4%)으로 이익이 매출보다 두 배 빠르게 늘었고, 증권사 목표주가는 4개월 사이 12만원 → 13만원 → 15만~16만원 → 19.4만원으로 릴레이 상향 중입니다.DART · 피에스케이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1분기 연결 매출 1,565.9억원(전년 동기 1,019.6억원, +53.6%), 영업이익 471.8억원(전년 동기 226.3억원, +108.4%), 순이익 410.3억원(+105.6%).원문 보기 ↗아시아경제 · "피에스케이, 평균치 뛰어넘는 매출성장 기대…목표가↑" (2026.03.16)한국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88% 상향하고 전공정 커버리지 최선호주 유지. 2026년 매출 추정 6,129억원(+14%), 영업이익 1,220억원(+13% 상향).원문 보기 ↗대신증권 · Initiation "조용한 강자" (2026.04.02)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13만원 제시.원문 보기 ↗증권사 리포트 보도 종합 (2026.05~07 웹검색)교보증권 목표가 15만원, 하나증권 12.8만→16만원 상향, 현대차증권 커버리지 개시 19.4만원·FY26 영업이익 1,890억원(+114.6%) 전망 보도.개별 리포트 원문 미확보 — 복수 보도 종합
수급도 붙었습니다. 7월 초 국민연금공단이 대량보유(5%룰) 보고를 냈고,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의 보고도 이어졌습니다 — 기관의 신규·추가 매집 신호입니다.DART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2026.07.01,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공단이 피에스케이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제출. 같은 달 삼성자산운용(7/8), 5월 미래에셋자산운용(5/4)의 보고도 확인.원문 보기 ↗
| 항목 | 값 | 판단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13.7% / +13.5% / +130.6% | 모멘텀 트리거 충족 (1개월 기준 +15%에 근사 + 역주행 상대강도) |
| 52주 고가 대비 | -12.9% | 신고가 부근 (기준 -25% 이내) |
| 이동평균 | MA20 > MA60 | 정배열 유지 |
| 거래대금 (최근 5일/이전 20일) | 1.1배 · 일 2,156억원 | 유동성 충분, 과열 아님 |
| 시가총액 (근사) | 약 5.5조원 | 발행주식수 28,966,714 × 종가 — 추정치 |
| 투자유의 / 리스크 공시 | 0건 / 0건 | 유상증자·CB·소송·감사의견 공시 없음 (최근 90일) |
| 축 | 현황 | 판정 |
|---|---|---|
| P 가격 | 주력 공정장비 평균단가는 대당 13.8억원으로 최근 3개 회계기간 완만한 하락(14.5 → 14.2 → 13.8억원). 주문 사양에 따른 믹스 변동 영향이며 가격 결정력이 강해지는 그림은 아님. 반면 핵심 원재료(플라즈마 소스 등) 단가는 +9% 상승.DART · 피에스케이 분기보고서 2026.03 "사업의 내용" (2026.05.15)가격변동추이 표: 반도체 공정장비 류 제8기 1분기 1,382 / 제7기 1,422 / 제6기 1,453백만원. 원재료(플라즈마 발생장치·Robot·Chuck 합산) 68,463천원 vs 전기 62,831천원.원문 보기 ↗ | 판가 보합~약세, 프리미엄 근거는 점유율 방어에서 |
| Q 물량 | 1분기에만 76대 생산 — 연환산 304대로 작년 연간 187대 대비 +63% 페이스. Dry Strip 세계 점유율 39%(2021~2025년 내내 38~42%)로 글로벌 1위권을 유지한 채 물량이 커지는 국면.DART · 피에스케이 분기보고서 2026.03 "사업의 내용" (2026.05.15)생산실적 표: 제8기 1분기 76대 / 제7기 187대 / 제6기 191대. 세계시장 점유율 표(자료: Gartner 2026.03): 2021 42% → 2025 39%.원문 보기 ↗ | 물량이 성장의 엔진 — 증거 강함 |
| C 비용 | 원재료 단가 상승에도 영업이익률이 1년 새 22.2% → 30.1%로 7.9%p 확장. 판가가 아니라 가동 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가 이익률을 끌어올리는 구조.DART 재무 API · 분기 손익 (kr_financials 계산, 2026.07.14)1Q26 영업이익률 = 471.8억/1,565.9억 = 30.1% vs 1Q25 226.3억/1,019.6억 = 22.2%. FY25 연간은 19.4%(885억/4,572억).DART fnlttSinglAcnt API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이익률 확장 중 — 경쟁사 대비 검증은 반기 실적에서 재확인 필요 |
| 항목 | 판정 | 근거 |
|---|---|---|
| 매출 증가와 함께 가동률 상승 | — 확인불가 | 주문생산 방식이라 가동률 자체를 공시하지 않음. 다만 분기 생산 대수(76대, 연환산 +63%)가 간접 지표로 상승 중.DART · 분기보고서 "생산 및 설비" (2026.05.15)"생산 능력과 실제 생산 실적 간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아 기재를 생략" — 가동률 표 없음. 생산실적 표만 존재(1분기 76대).원문 보기 ↗ |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간접) | 건설중이던 신규 생산동 약 184억원이 1분기에 건물로 대체(완공)됐고, 같은 분기 생산 대수가 역대 최고 페이스 — 새 캐파가 바로 물량으로 이어지는 그림.DART · 분기보고서 "생산설비의 현황" (2026.05.15)유형자산 변동 표에서 건설중인자산 → 건물 대체 18,430,244천원 확인. 같은 보고서의 1분기 생산실적 76대(전년 연간의 41%).원문 보기 ↗ |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확인불가 | 수주상황을 NDA 사유로 기재 생략. 컨센서스(FY26 매출 +34~48%)가 수주 강세를 간접 시사하나 공시로 검증 불가.DART · 분기보고서 "매출 및 수주상황" (2026.05.15)"고객과의 NDA 준수 및 당사 영업 정책에 따라 세부 수주 현황은 기재를 생략합니다."원문 보기 ↗ |
| 미국향 매출 노출 | △ 부분 | 1분기 수출 비중 66.8%. 텍사스 오스틴에 판매·서비스 법인(PSK AMERICA)을 두고 미국 고객 대응 중이나, 중국 7개 거점 등 아시아 노출도 커서 순수 미국향 스토리는 아님.DART · 분기보고서 "사업의 개요·매출실적" (2026.05.15)1분기 수출 1,046억/매출 1,566억 = 66.8%. 해외법인: 미국(Texas Austin) 1, 대만 1, 중국 2(+분공사 7), 일본 1.원문 보기 ↗ |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 추정 Forward P/E가 1년 만에 8배 → 33배로 리레이팅(아래 밴드 차트). 목표가 상향 릴레이와 "조용한 강자" 류 커버리지 개시가 성장주 프레임 전환을 뒷받침.PE 밴드 모델 계산 (build_series.py, 2026.07.14)추정 Forward P/E: 2025.07 저점 6.3배 → 현재 33.1배, 13개월 평균 14.6배, 백분위 97%. NTM 이익은 리포트 앵커 보간 추정치.모델 계산값 — 방법론은 아래 드롭다운 참조 |
| 산업 TAM 확대 수혜 | ✓ | AI·HBM발 메모리 증설 사이클에서 전공정 장비 시장 전체가 커지는 중. 시장은 올해 KOSPI 이익의 절반 이상을 반도체가 차지할 것으로 추정.Traders Union · 국내 반도체 중심 장세, 7월에도 지속 가능성 (2026.07)올해와 내년 KOSPI 전체 이익 중 반도체 비중이 약 55%까지 상승 전망. 반도체 실적·이익 추정치 변화가 7월 장세를 좌우한다는 분석.원문 보기 ↗ |
지난 13개월 주가 상승(약 10배)은 이익 추정 상승(약 2배)과 멀티플 리레이팅(약 5배)의 곱입니다. 현재 33.1배는 이 종목이 한 번도 유지해 본 적 없는 레벨로, "밴드 상단에서 사서 실적이 채워주길 기다리는" 구간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후보 16종목 중 최근 1주 수익률 1위(+17.8%)로, 급락장에서 가장 강한 상대강도를 보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회사는 수주가 공시로 찍히는 종목입니다 — 1분기 말 수주잔고 1,455억원(분기 매출의 1.5배)에 더해, 5~6월 SK하이닉스향 장비 계약 2건(합계 427억원, 연매출의 12%)이 연달아 공시됐습니다.DART · 테스 분기보고서 2026.03 "수주상황" (2026.05.13)수주총액 2,427.8억 · 기납품 972.4억 · 수주잔고 1,455.4억원(1분기 매출 972억의 1.50배).원문 보기 ↗DART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건 (2026.05.21 · 2026.06.05)SK하이닉스향 반도체 제조장비 215.3억원(5/20 수주, 매출 대비 6.13%) + 212.0억원(6/4 수주, 6.04%). 납기 2027년 1월까지.원문 보기 ↗
실적은 FY2025 매출 +46.3%, 영업이익 +50.3%에 이어 1분기에도 영업이익 +36.5%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증권사들은 "DRAM 증설과 신규 장비 모멘텀의 전공정 Top-pick"으로 목표가를 5.5만원(25.10) → 6만원(26.1) → 11.7만원(26.4)으로 올려왔습니다.DART 재무 API · 분기·연간 손익 (kr_financials, 2026.07.14)FY25 매출 3,511억(전년 2,401억, +46.3%), 영업이익 578억(+50.3%). 1Q26 매출 972억(+15.1%), 영업이익 222억(+36.5%), 순이익 246억.원문 보기 ↗SK증권 ·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 DRAM 증설과 신규 장비 모멘텀" (2026.05.10)2026년 영업이익 871억원(+42%) 전망, DRAM/NAND향 장비 매출 성장률 +42%/+6%. 삼성 P4·SK하이닉스 M15X 신규 투자와 NAND 전환 투자 수혜 지속 분석.원문 보기 ↗하나증권 · Earnings Preview 테스 (2026.04.28)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7만원 상향.원문 보기 ↗
| 항목 | 값 | 판단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17.8% / +5.4% / +154.6% | 1주 모멘텀 후보군 1위 — 급락장 역주행 |
| 52주 고가 대비 | -21.1% | 기준(-25% 이내) 충족 |
| 이동평균 | MA20 > MA60 | 정배열 유지 |
| 거래대금 (최근 5일/이전 20일) | 1.0배 · 일 1,763억원 | 유동성 충분 |
| 시가총액 (근사) | 약 3.6조원 | 발행주식수 19,360,000 × 종가 — 추정치 |
| 투자유의 / 리스크 공시 | 0건 / 0건 | 최근 90일 공시 4건 모두 호재성(계약 2·IR·분기보고서) |
| 축 | 현황 | 판정 |
|---|---|---|
| P 가격 | 장비 가격은 챔버 수·사양별 편차가 커 회사가 판가 추이를 공시하지 않음. 다만 핵심 원재료 플랫폼 매입단가가 2년 새 3.4억 → 4.0억원(+19%)으로 오르는 동안 이익률이 확장된 것은, 원가 인상분 이상을 판가에 전가하고 있다는 간접 증거.DART · 테스 분기보고서 2026.03 "원재료·가격변동" (2026.05.13)"주요 제품 가격변동추이 산출 부적합으로 기재 생략"(주문별 맞춤 생산). 원재료 플랫폼 단가 2024년 340 → 2025년 395 → 1Q26 404백만원.원문 보기 ↗ | 직접 확인 불가, 간접 증거는 양호 |
| Q 물량 | 생산능력 180대/년이 고정된 상태에서 생산 대수가 62대(FY24) → 88대(FY25) → 1분기 26대(연환산 104대)로 증가 — 캐파 대비 가동 수준 34% → 49% → 58%. 여유 캐파가 남아 있어 증산에 추가 투자가 필요 없는 구간.DART · 테스 분기보고서 2026.03 "생산능력·생산실적" (2026.05.13)생산능력 45대/분기(180대/년) 3개 기간 동일. 생산실적 제23기 62대 → 제24기 88대 → 제25기 1분기 26대. 가동 수준은 실적÷능력으로 계산.원문 보기 ↗ | 물량 성장 + 여유 캐파 — 증거 강함 |
| C 비용 | 영업이익률 16.0%(FY24) → 16.5%(FY25) → 22.8%(1Q26)로 확장.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 구조(1Q 순이익 246억 > 영업이익 222억)로,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와 이자수익이 이익의 질을 높임.DART 재무 API · 분기·연간 손익 (kr_financials 계산, 2026.07.14)영업이익률: 384.7/2,400.8=16.0% → 578.4/3,511.2=16.5% → 1Q26 222.0/972.4=22.8%. 1Q26 순이익 246억 > 영업이익 222억(금융수익 기여).DART fnlttSinglAcnt API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이익률 확장 + 이익의 질 양호 |
| 항목 | 판정 | 근거 |
|---|---|---|
| 매출 증가와 함께 가동률 상승 | ✓ | 매출 +46% 성장(FY25)과 동시에 캐파 대비 생산 수준이 34% → 49% → 58%로 상승 — 수요가 실제 공장 가동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건전 성장.DART · 분기보고서 생산실적 표 + 재무 API (2026.05.13)캐파 180대/년 고정, 생산 62 → 88 → 연환산 104대. 같은 기간 매출 2,401억 → 3,511억 → 1Q 972억(+15% YoY).원문 보기 ↗ |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진행형) | 산업은행과 300억원 시설자금 약정(R&D 시설 확충)을 맺고 투자하는 중이며, 기존 설비의 가동 수준이 먼저 올라오고 있어 투자→가동 사이클이 선순환.DART · 분기보고서 "생산설비의 현황" 주석 (2026.05.13)"연구개발시설 확충을 위하여 한국산업은행과 300억원 한도 시설자금대출 약정 체결, 본사 토지·건물 담보 제공." 1분기 기계장치 18.2억 신규 취득.원문 보기 ↗ |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 1분기 말 수주잔고 1,455억원 = 분기 매출의 1.5배. 이후 두 달 새 신규 계약 427억원이 추가돼 잔고가 매출 소진 속도보다 빠르게 쌓이는 중.DART · 수주상황 표 + 공급계약 공시 2건 (2026.05~06)수주잔고 1,455.4억(3월 말) + 5/20 계약 215.3억 + 6/4 계약 212.0억 = 신규 유입이 분기 매출(972억)의 44% 규모로 추가.원문 보기 ↗ |
| 미국향 매출 노출 | ✗ | 국내 매출 96% — 삼성전자·SK하이닉스향 집중. 미국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수혜는 고객사를 거친 간접 경로이며, 직접적인 미국향 매출 스토리는 없음.DART · 분기보고서 "사업의 개요" (2026.05.13)"국내 및 해외 매출비중은 각각 96%, 4%." 판매조직도 삼성사업본부·SKH사업본부 중심.원문 보기 ↗ |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 추정 Forward P/E가 1년 새 10배 안팎 → 41배로 리레이팅. "3배 올라서 이제 P/E 13배"(25.10 커버리지 개시)라던 저평가 프레임이 성장주 멀티플로 완전히 교체됨.삼성증권 · 테스 커버리지 개시 (2025.10.20) + PE 밴드 모델개시 리포트 제목이 "3배 올라서 이제 P/E 13배", 목표가 5.5만원. 현재 모델 추정 P/E는 41.2배(13개월 평균 17.7배, 백분위 99%).원문 보기 ↗ |
| 산업 TAM 확대 수혜 | ✓ | DRAM 신규 증설(삼성 P4, SKH M15X)과 NAND 전환 투자, 비메모리로의 신규 장비(GPE) 확장까지 — 전방 캐펙스 확대의 직접 수혜권.SK증권 리포트 (2026.05.10)"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의 DRAM 신규 투자와 양사 NAND 전환 투자 수혜 지속", GPE 장비의 DRAM → NAND → 비메모리 확대 적용 언급.원문 보기 ↗ |
13개월 주가 7.2배 상승 중 이익 추정 상승은 약 1.6배, 나머지는 리레이팅입니다. 수주잔고와 가동률이라는 실물 지표가 붙어 있는 점이 피에스케이보다 검증 가능성이 높지만, 지불하는 배수 자체는 더 비쌉니다.
같은 전공정 장비 사이클을 타고 있지만 검증 가능성과 지불 배수가 다릅니다.
| 항목 | 피에스케이 | 테스 |
|---|---|---|
| 이익 성장 (1Q26 영업이익 YoY) | +108.4% | +36.5% |
| 영업이익률 (1Q26) | 30.1% | 22.8% |
| 성장의 실물 증거 | 생산 대수 연환산 +63%, 신공장 완공 | 수주잔고 1.5배 + 가동률 34→58% |
| 수주 가시성 | 낮음 (NDA 비공개) | 높음 (공시로 확인) |
| 수급 신호 | 국민연금 대량보유 보고 | — |
| Forward P/E (추정) / 백분위 | 33.1배 / 97% | 41.2배 / 99% |
| 핵심 리스크 | 목표가 소진 + 중국 노출 | 고객 2사 집중 + 최고 배수 |
요약: 실적 가속의 크기는 피에스케이가, 성장의 검증 가능성(수주·가동률 공시)은 테스가 앞섭니다. 둘 다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상단이므로, 신규 진입보다는 다음 분기 실적·수주 공시로 추정치가 따라 올라오는지 확인하며 접근할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