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8/11·비중축소)이 콜을 바꿀 첫 조건으로 꼽은 수주잔고 1,500억은 반기보고서에서 2,336억으로 충족됐다. 그러나 그 사이 주가는 +26% 올라 Forward P/E는 90.8배에서 101.6배가 됐다 — 실적 회복의 증거와 그 증거를 이미 넘어선 가격이 함께 도착했다.
3년 밴드 백분위 94%·피어 4사 TTM 평균 42배의 2.4배. 하우스 NTM 영업이익 900억(컨센 −5%)을 인정해도 Base 환산가는 84,747원(−58.7%)이며, FY27 컨센 상단(영업이익 1,500억)으로도 현재가는 P/E 61배다.
Jusung Engineering (036930) — Underweight, maintained. The reason has changed. Our previous note argued that a KRW 65.4bn order backlog could not support a KRW 7.5tn market capitalisation; the half-year report now shows the backlog at KRW 233.6bn, 3.6 times higher, and factory utilisation at 98.06%. That thesis is resolved.
What replaced it is price. The shares rose 26.2% since our note, lifting the forward P/E from 90.8x to 101.6x — the 94th percentile of the three-year band and 2.4 times the 42x TTM average of four peers. We raise our NTM operating profit to KRW 90bn (5% below consensus) and introduce FY27E operating profit of KRW 125bn, the low end of the KRW 130–150bn broker range.
Even so, a peer multiple on our NTM estimate yields KRW 84,747 (−58.7%), and the top of the FY27 consensus still implies 61x FY27 earnings at today's price. The bull case (+11.6%) needs both top-of-range earnings and a sustained 85x multiple.
Two corrections to our prior note are recorded: its backlog trigger for a rating change was met but was inconsistent with the rating formula, and its EPS table was overstated tenfold.
Figures follow the Korean original.
이 리포트의 밸류에이션·시나리오는 원/달러 1,355.20원 · 미 10년물 4.77% · 기준금리 3.00% 가정 위에서 계산했다(하우스 매크로 가정 상속). 전작 대비 기준금리는 2.75%→3.00%로 올랐고 미 10년물도 4.65%→4.77%다 — 성장주 할인율이 높아진 환경에서 KOSPI가 7,000선을 앞두고 있다는 점(위험선호 극단)을 배수 해석에 감안해야 한다.
전작에서 비어 있던 칸 하나(회사 수주잔고)가 채워졌다 — 업황과 회사 사이의 간극은 좁혀졌고, 남은 간극은 회사와 가격 사이다.
반도체 장비 업종 지표 3개 + 회사 고유 지표 2개. 데이터 기준 2026-09-08(각 항목에 기준일 병기). 산업 지표는 sector_map 반도체 축(운영 지표: HBM 웨이퍼 잠식률·GPU 렌탈가 / 매크로: 반도체 수출)에서 골랐다.
| 지표 | 실측값 (기준일) | 방향 | 읽는 법 / 논지 연결 |
|---|---|---|---|
| 회사 수주잔고 (합계) 실측(반기보고서) | 2,336억원 (2026-06-30, 반기보고서 8/14) | 3.6배 급증 | 반도체 2,144억 + 디스플레이 193억. 수주총액 3,212억 − 기납품 875억. FY25 매출 3,107억의 0.75배(약 9개월치) — 전작 0.21배에서 회복. 시총 9.5조 대비로는 41배(전작 115배). 전작의 중심 논지가 여기서 해소됐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 |
| HBM 웨이퍼 잠식률 실측(TrendForce) | 22% (2026년 말 전망) (2026-06-02 보도자료 · 25년 말 18%→27년 말 30%) | 범용 DRAM 공급 억제 | HBM이 DRAM 웨이퍼를 잠식할수록 범용 DRAM 가격은 지지되고, 메모리 3사는 신규 팹(SK하이닉스 M15X·용인)으로 대응한다 — ALD 증착 장비 발주의 구조적 배경. 이 지표가 꺾이면 06 항목 6의 전제가 무너진다TrendForce 보도자료 · "Tight DRAM Supply Gives Suppliers Greater Pricing Power in HBM…" (2026.06.02)상위 3사 HBM 웨이퍼 투입 비중 — 2025년 말 약 18%, 2026년 말 22%, 2027년 말 30%. 2025년 하반기 이후 범용 DRAM 가격 급등이 타이트한 수급을 반영. HBM4 2027년 공급 협상으로 이동, 2027년 HBM 계약가 "multiples higher" 전망.원문 보기 ↗ |
| GPU 렌탈가 (H100 중앙값) 실측(웹 집계) | $3.38/hr (2026-09-05 · 전년 대비 +33% 보도) | AI 수요 > 공급 | 3년 된 칩의 렌탈가가 오르는 것은 GPU·메모리 capacity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메모리 capex의 최종 수요가 살아 있다는 간접 증거 — 다만 이 지표는 2027~28년 발주를 말해주지, 이 회사의 향후 12개월 인도를 말해주지 않는다shattered.io · "H100 / H200 / B200 Cloud GPU Pricing 2026" (2026.09.05 갱신)H100 시간당 렌탈 중앙값 약 $3.38(AIMultiple 지수; Vast.ai $1.49 ~ Azure $6.98). H200 $3.59~4.59, B200 스팟 $5.63~5.66(8월 중순, BofA). "H100 pricing rose through most of 2026" — 한 분석은 전년 대비 +33%. 메모리가 병목.원문 보기 ↗ |
| 한국 반도체(IC) 수출액 실측(관세청 · 아카이브) | $327억 (2026년 7월) (YoY +166% · MoM −2.5% · 5년 백분위 98%) | 고점권 유지 | 메모리 가격·물량이 동시에 오른 결과다. 5개월 연속 증가 뒤 7월 첫 감소(−2.5%) — 사이클 정점 여부는 8~9월 수치로 판별. 고객사(메모리 3사)의 현금흐름이 장비 발주 여력을 결정하므로 이 지표가 장비주의 매크로 축이다관세청 품목별 수출입 · 한국 반도체(IC, HS 8542) 수출액 — 지표 아카이브 (기준일 2026-07, 월간)2026년 7월 $327.2억(전월 $335.6억 대비 −2.5%, 전년동월 대비 +166%). 2026년 2월 $194.5억 → 6월 $335.6억까지 5개월 연속 증가 후 7월 소폭 감소. 5년 분포 백분위 98%. 데이터 기준일 2026-07-01(월간, 관세청).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 태양전지 장비 수주 실측(반기보고서) | 0 (수주·잔고 모두 없음) (2026-06-30) | 2분기 연속 0 | 전작과 동일.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잔고 193억이 새로 잡혔지만 태양광은 여전히 개점휴업 — 매출의 98%가 반도체 장비다(반기 1,126억/1,148억). 단일 사이클 노출 구조는 그대로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 |
4주 전 전작(비중축소)의 후속 — 반기보고서·IR·급등이라는 세 개의 새 사실이 생겼고, 그중 반기보고서가 전작 논지를 뒤집었다.
검증에 동원한 1차 데이터: DART 반기보고서(2026.06) 원문(수주상황·가동률·생산실적·지역별·내수/수출 매출·시설투자)·2Q26 잠정실적 공정공시·5%룰 대량보유 보고, 토스 Open API 시세·캔들 780일, KRX Open API 일별 확정치, FnGuide 컨센서스(추정기관 2곳), 관세청 반도체 수출 아카이브, TrendForce·GPU 렌탈가 공개 자료, 공개 보도 6건. 방법은 전작과 같다 — 서사와 공시 숫자를 분리해 각각 검증하고 그 간극을 논지로 삼는다. 이번엔 공시 숫자가 서사 쪽으로 움직였고, 가격은 그보다 더 멀리 갔다.
백로그 3.6배·컨센 형성·외국인 매수가 4주 안에 겹쳤다. 경고는 하나다 — 그 셋이 만든 주가가 이미 셋을 다 반영하고도 남는다.
트리거 1 — 수주잔고 654억 → 2,336억: 전작 논지의 해소. 반기보고서(8/14) 수주상황: 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9억·기납품 875억·잔고 2,144억,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잔고 193억, 합계 2,336억(6/30 기준). 3월 말 654억에서 한 분기 만에 +1,682억이다. 회사는 "주요 고객사의 신규 공장 인프라 구축과 장비 반입의 시차"로 상반기 매출이 줄었고 "하반기부터 수주잔고의 매출 반영으로 우상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전작이 "SK하이닉스 54조 서사가 회사 공시에 없다"고 쓴 지 3일 만에 공시가 나온 셈이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흑자 턴어라운드…2300억 수주잔고로 하반기 '맑음'" (2026.08)2분기 말 수주잔고 2,336억3,500만원(1분기 말 대비 약 1,590억 증가), 반도체 장비 2,143억5,800만원. 회사: "주요 고객사의 신규 반도체 생산 공장 인프라 구축과 장비 반입의 시차가 발생했고, 인도 기준 매출 인식의 지연으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 "하반기부터 수주 잔고의 매출 반영으로 우상향이 예상". 용인 제2연구소 1,048억(2028년 6월 완공).원문 보기 ↗
트리거 2 — 컨센서스가 생겼다: FY27 영업이익 1,300~1,500억. 8/24 기업설명회 이후 증권업계 컨센이 FY26 매출 3,500억대·영업이익 560~600억, FY27 매출 5,700~6,000억·영업이익 1,300~1,500억으로 형성됐다. FnGuide 추정기관도 1곳→2곳으로 늘었고 Fwd12M EPS는 2,024원→2,128원이다. 북미 메모리 업체향 ALD 양산 장비(연말)와 CXMT 10나노급 전환 투자가 새 수주 축으로 언급된다. 전작이 "컨센을 방패로 쓸 수 없다"고 한 조건은 부분적으로 해소됐다 — 2곳은 여전히 얇지만, 0에 가까운 1곳과는 다르다.이비엔(EBN) · "'차세대 장비 호조' 주성엔지니어링, 내년 영업익 2배 청사진" (2026.09.08)증권업계 컨센서스: 2026년 매출 3,500억원대·영업이익 560~600억원대, 2027년 매출 5,700~6,000억원대·영업이익 1,300~1,500억원대. 2분기 연결 매출 599억·영업이익 14억(OPM 2.4%) 흑자전환. 고객사 SK하이닉스 M15X 증설·CXMT 10나노급 전환 투자, 북미 메모리 업체향 ALD 양산 장비(연말) 신규 공급. 태양광·디스플레이·DTC·TGV 장비 개발 중.원문 보기 ↗FnGuide 기업모니터 · 주성엔지니어링 (2026.09.07 기준, 09.08 조회)FY25A EPS 755원 · FY26E EPS 974원(PER 192.15배) · Fwd12M EPS 2,128원(PER 87.96배) · FY26E BPS 14,429원(PBR 12.97배) · 목표주가 205,000원 · 투자의견 3.50 · 추정기관 2개사 · 외국인지분율 8.80% · 52주 283,000/26,350원 · 시총 87,013억(9/7 종가 187,200원 기준).원문 보기 ↗
트리거 3 — 외국인이 사고 있다, 가격으로 확인된다. 9/2~9/7 나흘간 주가는 173,700원→187,200원, 9/8 205,000원까지 1주 +18.5%·1개월 +60.4%다. 9/7 거래대금 2,001억, 9/4 +6.13%·9/7 +4.99%로 이틀 연속 급등했고, 주간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반복 등장했다. FnGuide 외국인지분율은 8.80%다. 5%룰 공시상 미래에셋 6.93%(8/3) 이후 신규 보고는 없다 — 이번 랠리의 주체는 공시 의무선(5%) 아래의 외국인·기관 다수로 보인다.잡포스트 · "주성엔지니어링 19만원 눈앞, 이틀째 급등…반도체 장비주에 다시 불붙었다" (2026.09.07)9/7 오후 3시 187,200원(+4.99%), 장중 고점 189,800원, 거래량 107만주·거래대금 2,001억원, 직전 거래일 +6.13%. "메모리 업체의 실적과 설비투자 전망이 개선될 경우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의 수주 기대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52주 최고 283,000/최저 26,350원.원문 보기 ↗DART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미래에셋자산운용 (2026.08.03, 2026.07.07)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율 5.83%(7/7 신규, +2.82%p) → 6.93%(8/3, +1.10%p). 삼성자산운용 7/6 6.00%(−1.04%p). 황철주 외 3/10 31.34%(+1.26%p). 8/3 이후 신규 보고 없음(9/8 조회).원문 보기 ↗
경고 1 — 세 트리거가 모두 가격에 들어갔고, 그 가격은 이익 회복을 넘어섰다. 수주잔고 2,336억이 전량 12개월 안에 인도돼도 그것은 FY24 호황기 매출(4,094억)의 57%다. 그 위에 FY27 컨센 상단(영업이익 1,500억)을 얹어도 현재가는 FY27E P/E 61배다. 전작에서 배수(Fwd P/E 90.8배)가 문제였다면 지금은 101.6배이고, 3년 백분위는 92%→94%로 올랐다. 트리거는 진짜인데, 진짜 트리거가 이미 지불된 가격이 이 종목의 위험이다.토스 Open API + 하우스 NTM 모델 · build_series.py (2026.09.08 계산)Fwd P/E 현재 101.6배 · 3년 평균 33.2배 · 3년 백분위 94%(범위 12.8~166.2) · 최근 1년 평균 59.6배·백분위 82%. NTM EPS(추정) 2,018원 — FnGuide Fwd12M EPS 2,128원 대비 −5.2%. 3년 백분위 75% 해당 P/E 28.7배 → 환산가 약 57,900원. 밴드 환산가 25배 50,450 · 45배 90,810 · 65배 131,170 · 85배 171,530원.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1개월 +60.4%·골든크로스·거래대금 2,000억대 — 전작(4/5 미충족)과 정반대로 기술 지표는 진입 신호다.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기준: 하우스 발굴 1차 필터(거래대금 배수 ≥1.5배 또는 1개월 +15% / 52주고가 −25% 이내 / MA20>60 / 투자유의 0건). 데이터 기준 2026-09-08 종가.
| 항목 | 측정값 | 판정 | 비고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18.5% / +60.4% / +6.9% | ● 충족 | 1개월 +60%는 반기보고서(8/14)·IR(8/24) 이후의 재평가 — 3개월 +6.9%는 6월 고점(283,000원) 이후 급락분을 아직 회복 중이라는 뜻 |
| 거래대금 배수 (최근5일/이전20일) | 1.0배 | ○ 미충족 | 일평균 2,094억원 — 절대 유동성은 코스닥 최상위권이나 최근 5일이 이전 20일보다 뜨겁지는 않다(랠리가 한 달 내내 이어져 배수가 1에 수렴) |
| 52주 고가 대비 | −27.6% | ○ 미충족 | 6/12 고점 283,000원 대비. 필터(−25% 이내)를 근소하게 벗어남 — 고점은 ALG 첫 출하(5/18) 직후 테마 급등의 산물이었다 |
| 이동평균 배열 | MA20 > MA60 | ● 충족 | 최근 골든크로스 — 전작 역배열(MA20<MA60)에서 전환. 추세 지표는 상승 쪽 |
| 투자유의·경고 | 0건 | ● 충족 | 토스 투자유의 조회 기준 |
| 시가총액 (근사) | ≈9.5조원 | — 해당없음 | 46,481,121주 × 205,000원. 전작 7.5조 → 9.5조 |
집계: 긍정 3 · 부정 2(해당없음 1 제외) — 기술적으로는 진입 신호다. 이 리포트의 비중축소 콜은 기술 판단과 반대 방향이며, 밸류에이션·실적 판단이 기술 지표보다 우선한다는 하우스 규칙에 따른 것이다. 기술 신호가 강할 때 밸류 콜이 틀리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11에 적는다.토스 Open API · screen.py 기술 스크리닝 (2026.09.08 계산)1주 +18.5% / 1개월 +60.4% / 3개월 +6.9%. 52주 고가 대비 −27.6%. MA20>MA60(최근 골든크로스). 거래대금 배수 1.0배(최근 일평균 2,094억원). 투자유의 0건. 시총 근사 9.5조원.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가동률 98%에 생산은 반기 5대 — 소수의 고가 장비를 꽉 차게 만들고 있는데, 인도가 밀려 매출은 −24%다. 이 착시는 하반기에 풀린다.
P = 제품 판가·믹스, Q = 출하·생산능력, C = 원가·영업레버리지.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축 | 판정 | 핵심 근거 |
|---|---|---|
| P (가격) — 판가·믹스 | ◐ 부분 충족 | 반기보고서에도 장비 대당 판가는 공시되지 않는다(프로젝트별 수주 단가). 대신 두 가지 간접 증거가 새로 생겼다. ① 세계 첫 ALG 통합 장비 출하(5/18) — ALD 대비 막질이 치밀한 상위 제품이며 회사는 이를 고부가 믹스로 설명한다. ② 1Q26 매출총이익률 52.2%(DQN 보도) — 매출이 반토막 난 분기에도 GPM이 유지됐다는 것은 저가 덤핑이 아니라는 뜻이다. 다만 ALG의 대당 단가·프리미엄 폭은 검증 자료가 없어 부분 충족에 그친다. (장비별 매출 구성이나 ALG 수주액이 공시되면 판정 가능)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반도체용 ALG 통합 장비 세계 첫 출하" (2026.05.18)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ALG 트랜지스터 풀 인테그레이션 장비 세계 첫 출하 — 고객사·공급 규모 비공개. "ALD 대비 막질이 치밀하고 단단하다". 북미·아시아·유럽·중동 기업과 협업 중, 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로 확장.원문 보기 ↗한국금융신문 ·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 (2026.06.25)수주잔고 2022년 말 3,036억 → 2026년 1분기 747억(개별 기준 서술, −75%), 계약부채 1,208억(2024말) → 248억(1Q26). PBR 14.2배(원익IPS 7.4·유진테크 7.6·테스 7.0·PSK 8.7). 1Q26 매출총이익률 52.2%. 고객 집중 — 반도체 2개사 84%, 중국 64%. "선행지표가 아직 뚜렷하게 돌아서지 않았다".원문 보기 ↗ |
| Q (물량) — 출하·생산능력 | ◐ 부분 충족 | 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시간 중 22,153.9시간)로 1Q 97.46%보다 더 찼다. 그런데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은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다 — 가동률과 대수가 따로 노는 것은 장비 1대의 공정 시간이 길어졌거나(ALG 통합 장비처럼 대형·고가), 개조·이설이 제외된 집계이기 때문이다. 매출은 1H 1,148억(YoY −24%)이지만 수주잔고 2,336억이 향후 인도 물량의 상한을 규정한다. 물량의 증거(잔고)는 확보됐고, 인도(매출)는 아직이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 |
| C (비용) — 원가·레버리지 | ○ 미충족 | 영업이익률 FY24 23.7% → FY25 10.1% → 1H26 −4.9%(매출 1,147.6억·영업손실 −56.1억). 매출이 줄어도 R&D는 줄이지 않았다 — FY25 R&D 1,069억(매출의 34%)이 고정비로 남아 역레버리지가 극대화됐다. 2Q OPM 2.4%는 방향만 맞다. 피어(원익IPS 8.0%·유진테크 15.5%·AMAT 30.8%·LRCX 34.1%) 대비 수익성은 최하위이며, 하반기 인도가 몰려야 고정비 레버리지가 정방향으로 돈다.블로터 · "[소부장 레이더] 'R&D 베팅' 주성엔지니어링, 영업이익률 30% 전망" (2026.05.27)"지난해 매출의 3분의 1에 달하는 1,069억원을 R&D에 과감히 투입"(FY25 매출 3,107억 대비 약 34%). 한국투자증권: 2026년 매출 4,030억·영업이익 1,150억(OPM 28~30%) 전망 — 증권업계 컨센(560~600억)의 약 2배인 개별 상단 추정. 북미 빅테크·TSMC 공급 시작으로 고객 다변화.원문 보기 ↗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 TTM 실측 (2026.09.08 계산)주성엔지니어링 시총 9.6조·TTM 매출 0.23조·영업이익 −148억·OPM −6.6%·P/E 1,318배(왜곡) / 원익IPS 5.9조·OPM 8.0%·P/E 34.1·시총/OP 79.8 / 유진테크 3.3조·15.5%·29.5·54.9 / AMAT $369.7B·30.8%·40.4·38.3 / LRCX $394.7B·34.1%·62.5·54.5. 피어 4사 TTM P/E 평균 41.6배.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6항목 중 충족 2·부분 3·미충족 1 — 전작(충족 1·부분 2·미충족 2·확인불가 1)에서 두 칸이 올라왔다. 수주(3)와 지역 공시(4)가 채워졌기 때문이다.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 | 항목 | 판정 | 근거 |
|---|---|---|---|
| 1 | 매출 증가와 공장 가동률 동행 | ○ 미충족 | 가동률 98.06%로 최상단인데 반기 매출은 YoY −24.0%다 — 여전히 동행하지 않는다. 다만 전작과 달리 "만들고 못 넘긴" 쪽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잔고 2,336억). 3Q 매출이 가동률을 따라 올라오면 이 항목은 바로 ◐로 바뀐다. |
| 2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부분 충족 | 용인 제2연구소 1,048억 신규시설투자(2025-06-09 공시, 2028년 6월 완공)가 반기보고서 시설투자계획에 있다 — R&D Fab 공간 확보 목적이라 생산 캐파 증설은 아니다. 가동률 98%는 현 캐파가 이미 포화라는 뜻이고, 수주잔고가 다시 배로 늘면 생산 캐파가 병목이 된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흑자 턴어라운드…2300억 수주잔고로 하반기 '맑음'" (2026.08)2분기 말 수주잔고 2,336억3,500만원(1분기 말 대비 약 1,590억 증가), 반도체 장비 2,143억5,800만원. 회사: "주요 고객사의 신규 반도체 생산 공장 인프라 구축과 장비 반입의 시차가 발생했고, 인도 기준 매출 인식의 지연으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 "하반기부터 수주 잔고의 매출 반영으로 우상향이 예상". 용인 제2연구소 1,048억(2028년 6월 완공).원문 보기 ↗ |
| 3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충족 | 전작 ○ → 이번 ●. 수주잔고 654억(3/31) → 2,336억(6/30), 한 분기 +257%. 같은 분기 매출은 599억이다 — 수주가 매출의 4배 속도로 늘었다. 잔고/FY25 매출 0.21배 → 0.75배. 이 항목이 전작에서 유일하게 정량 검증 가능하다고 했던 지점이고, 검증 결과는 강세론의 손을 들어줬다.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 |
| 4 | 미국향 매출 (미국 수혜) | ◐ 부분 충족 | 전작 ? → 이번 ◐. 반기보고서가 처음으로 내수/수출·지역별 매출을 공시했다: 반기 내수 785억(68%) / 수출 363억(32%). FY25는 내수 1,098억(35%)/수출 2,009억(65%), FY24는 수출 85%였다 — 반기 들어 국내 고객(SK하이닉스) 비중이 급증하며 중국 의존이 낮아졌다. 미국향 별도 수치는 없고 "북미 메모리향 ALD 양산 장비 연말 공급"(EBN)·"북미 빅테크·TSMC 공급 시작"(블로터)은 보도 단계다. (지역별 매출에 북미가 분리 공시되면 ● 판정 가능)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이비엔(EBN) · "'차세대 장비 호조' 주성엔지니어링, 내년 영업익 2배 청사진" (2026.09.08)증권업계 컨센서스: 2026년 매출 3,500억원대·영업이익 560~600억원대, 2027년 매출 5,700~6,000억원대·영업이익 1,300~1,500억원대. 2분기 연결 매출 599억·영업이익 14억(OPM 2.4%) 흑자전환. 고객사 SK하이닉스 M15X 증설·CXMT 10나노급 전환 투자, 북미 메모리 업체향 ALD 양산 장비(연말) 신규 공급. 태양광·디스플레이·DTC·TGV 장비 개발 중.원문 보기 ↗블로터 · "[소부장 레이더] 'R&D 베팅' 주성엔지니어링, 영업이익률 30% 전망" (2026.05.27)"지난해 매출의 3분의 1에 달하는 1,069억원을 R&D에 과감히 투입"(FY25 매출 3,107억 대비 약 34%). 한국투자증권: 2026년 매출 4,030억·영업이익 1,150억(OPM 28~30%) 전망 — 증권업계 컨센(560~600억)의 약 2배인 개별 상단 추정. 북미 빅테크·TSMC 공급 시작으로 고객 다변화.원문 보기 ↗ |
| 5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부분 충족 | 시장은 이 회사를 이익 배수가 아니라 기대 배수로 평가한다(Fwd P/E 101.6배·백분위 94%). 이번엔 근거(잔고·컨센)가 일부 채워져 리레이팅의 정당성이 전작보다 높아졌다. 그러나 정착 조건은 같다 — 3Q·4Q 매출로 인도가 확인되고 배수가 피어(42배)와의 거리를 좁혀야 한다. 지금은 배수가 오히려 더 벌어졌다(90.8→101.6배).토스 Open API + 하우스 NTM 모델 · build_series.py (2026.09.08 계산)Fwd P/E 현재 101.6배 · 3년 평균 33.2배 · 3년 백분위 94%(범위 12.8~166.2) · 최근 1년 평균 59.6배·백분위 82%. NTM EPS(추정) 2,018원 — FnGuide Fwd12M EPS 2,128원 대비 −5.2%. 3년 백분위 75% 해당 P/E 28.7배 → 환산가 약 57,900원. 밴드 환산가 25배 50,450 · 45배 90,810 · 65배 131,170 · 85배 171,530원.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 6 | 산업 TAM 확대 수혜 | ● 충족 | HBM 웨이퍼 잠식률 18%→22%→30%(25~27년 말, TrendForce)와 범용 DRAM 가격 강세가 메모리 3사의 신규 팹 투자를 강제한다. SK하이닉스 M15X·용인, CXMT 10나노급 전환이 ALD 장비 TAM을 키운다. 여기에 이 회사는 ALG(세계 첫 출하)로 상위 노드 진입 옵션까지 갖는다. 이 항목이 강세론의 본체이며, 리포트가 부정하는 것은 TAM이 아니라 그 TAM이 이미 가격에 얼마나 들어갔는가다.TrendForce 보도자료 · "Tight DRAM Supply Gives Suppliers Greater Pricing Power in HBM…" (2026.06.02)상위 3사 HBM 웨이퍼 투입 비중 — 2025년 말 약 18%, 2026년 말 22%, 2027년 말 30%. 2025년 하반기 이후 범용 DRAM 가격 급등이 타이트한 수급을 반영. HBM4 2027년 공급 협상으로 이동, 2027년 HBM 계약가 "multiples higher" 전망.원문 보기 ↗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반도체용 ALG 통합 장비 세계 첫 출하" (2026.05.18)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ALG 트랜지스터 풀 인테그레이션 장비 세계 첫 출하 — 고객사·공급 규모 비공개. "ALD 대비 막질이 치밀하고 단단하다". 북미·아시아·유럽·중동 기업과 협업 중, 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로 확장.원문 보기 ↗ |
집계: 충족 2 · 부분 3 · 미충족 1 — 산업 기회(6)와 회사의 수주 실행(3)이 이제 둘 다 공시로 확인된다. 남은 미충족(1)은 인도 시점의 문제이고, 남은 부분 충족(2·4·5)은 캐파·지역·배수의 문제다. "좋은 이야기, 비싼 가격"에서 "확인된 이야기, 더 비싼 가격"으로 옮겨 왔다.
하우스 FY26E 영업이익 320억(전작 200억에서 상향) · NTM 900억(컨센 −5%) · FY27E 1,250억(컨센 하단) — 컨센을 거의 인정하는데도 배수가 안 맞는다.
구조: "인도 건수×장비 단가", 그리고 이번엔 잔고가 그 상한을 3.6배로 올렸다. 매출은 진행률이 아닌 인도기준으로 인식된다. 분기 매출은 수주잔고(2,336억) 중 그 분기에 고객 팹에 반입·검수된 금액이다. 회사가 밝힌 상반기 부진 사유가 "신규 공장 인프라 구축과 장비 반입의 시차"이므로, 잔고의 상당 부분은 고객 팹(SK하이닉스 M15X 등)의 반입 준비가 끝나는 시점에 몰려 인식된다. 장비주의 4Q 인도 집중 계절성과 겹치면 4Q26~1Q27이 인식 피크다.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흑자 턴어라운드…2300억 수주잔고로 하반기 '맑음'" (2026.08)2분기 말 수주잔고 2,336억3,500만원(1분기 말 대비 약 1,590억 증가), 반도체 장비 2,143억5,800만원. 회사: "주요 고객사의 신규 반도체 생산 공장 인프라 구축과 장비 반입의 시차가 발생했고, 인도 기준 매출 인식의 지연으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 "하반기부터 수주 잔고의 매출 반영으로 우상향이 예상". 용인 제2연구소 1,048억(2028년 6월 완공).원문 보기 ↗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 | OPM | 성격 |
|---|---|---|---|---|
| FY24A (연간) | 4,093.9억 | 972.0억 | 23.7% | 확정(사업보고서) — 직전 호황, 수출 85% |
| FY25A (연간) | 3,106.9억 | 312.6억 | 10.1% | 확정 — 발주 공백, YoY −68%. R&D 1,069억(34%) 유지 |
| 1Q26A | 548.8억 | −70.3억 | −12.8% | 확정(잠정 4/28) — 영업적자 |
| 2Q26A | 598.8억 | 14.2억 | 2.4% | 확정(잠정 7/29·반기보고서 8/14) — QoQ 흑자전환. 상반기 누계 −56.1억DART ·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7.29)2Q26 매출 598.8억원(전년동기 787.9억 대비 −24.0%), 영업이익 14.2억원(−78.4%), 순이익 55.0억원(+9.1%). 전분기 영업손실 −70.3억에서 흑자전환. 상반기 누계 매출 1,147.6억·영업손실 −56.1억.원문 보기 ↗ |
| 3Q26E | ≈850억 | ≈130억 | ≈15% | 하우스 추정 — 잔고 인도 시작(전작 700억/50억에서 상향) |
| 4Q26E | ≈1,050억 | ≈250억 | ≈24% | 하우스 추정 — 연말 인도 집중, FY24 OPM 수준 회복 |
1Q·2Q는 DART 확정치, FY24·FY25는 사업보고서 확정치. 3Q·4Q는 하우스 추정이며 근거는 ① 6/30 잔고 2,336억 중 약 80%(1,900억)가 하반기에 인도된다는 가정(회사 "하반기 우상향" 발언 + 잔고 인식 시차 1~2분기) ② FY24 호황기 OPM 23.7%가 4Q에 재현되는 고정비 레버리지 ③ 3Q는 인도 초기라 OPM이 그보다 낮다는 가정. FY26E = −56.1(상반기) + 380(하반기) ≈ 320억, 매출 ≈ 3,050억.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OPM | 지배주주순이익 | EPS | 현재가 P/E |
|---|---|---|---|---|---|---|
| FY25A | 3,106.9억 | 312.6억 | 10.1% | ≈306억 | ≈658원 (FnGuide 755원) | 311배 |
| FY26E | ≈3,050억 | ≈320억 | ≈10.5% | ≈333억 | ≈717원 (FnGuide 974원) | 286배 |
| FY27E | ≈5,200억 | ≈1,250억 | ≈24% | ≈1,303억 | ≈2,803원 | 73배 |
| FY27 컨센 상단 (참고) | 6,000억 | 1,500억 | 25% | ≈1,563억 | ≈3,363원 | 61배 |
FY26E·FY27E는 하우스 추정. 지배주주순이익 = 영업이익 × 전환율 1.0421(DART 실측, 3Q24~2Q26 흑자 6개 분기 합산 — 1Q26·4Q25 적자 분기 제외; 과거 통계이며 전망의 자동 입력이 아니라 EPS 환산 계수로만 쓴다). EPS = 순이익 ÷ 46,481,121주. FY27 급증의 근거는 SK하이닉스 M15X·용인 반입이 2027년 본격화된다는 것이며, 이 가정이 모델의 최대 불확실성이다. NTM(2H26 380억 + 1H27 520억) = 900억이 밴드 모델의 입력값이다.
| 항목 | 컨센서스 | 하우스 | 델타와 근거 |
|---|---|---|---|
| NTM 영업이익 (밴드 입력) | ≈950억 (FnGuide Fwd12M EPS 2,128원 역산) | 900억 | −5% — 전작 −12%에서 좁혔다. 잔고 2,336억이 12개월 인도 상한을 명확히 했고 회사도 하반기 우상향을 공언했다. 남은 델타는 인도 시차(고객 팹 인프라)와 2곳뿐인 표본 위험이다FnGuide 기업모니터 · 주성엔지니어링 (2026.09.07 기준, 09.08 조회)FY25A EPS 755원 · FY26E EPS 974원(PER 192.15배) · Fwd12M EPS 2,128원(PER 87.96배) · FY26E BPS 14,429원(PBR 12.97배) · 목표주가 205,000원 · 투자의견 3.50 · 추정기관 2개사 · 외국인지분율 8.80% · 52주 283,000/26,350원 · 시총 87,013억(9/7 종가 187,200원 기준).원문 보기 ↗ |
| FY26E 영업이익 | 560~600억 (증권업계, EBN 9/8) | 320억 | −45% — 이 리포트 최대의 델타. 컨센대로면 하반기에만 616~656억(상반기 −56 보전 포함)을 벌어야 하고 이는 FY24 호황기 하반기와 같다. 잔고의 80%를 인도하고 OPM 20%를 내는 하우스 경로로는 380억이 상한이다. 한국투자증권 개별 추정(1,150억)은 잔고 전량 + 신규 수주 즉시 인도 가정이 아니면 산술이 안 맞는다이비엔(EBN) · "'차세대 장비 호조' 주성엔지니어링, 내년 영업익 2배 청사진" (2026.09.08)증권업계 컨센서스: 2026년 매출 3,500억원대·영업이익 560~600억원대, 2027년 매출 5,700~6,000억원대·영업이익 1,300~1,500억원대. 2분기 연결 매출 599억·영업이익 14억(OPM 2.4%) 흑자전환. 고객사 SK하이닉스 M15X 증설·CXMT 10나노급 전환 투자, 북미 메모리 업체향 ALD 양산 장비(연말) 신규 공급. 태양광·디스플레이·DTC·TGV 장비 개발 중.원문 보기 ↗블로터 · "[소부장 레이더] 'R&D 베팅' 주성엔지니어링, 영업이익률 30% 전망" (2026.05.27)"지난해 매출의 3분의 1에 달하는 1,069억원을 R&D에 과감히 투입"(FY25 매출 3,107억 대비 약 34%). 한국투자증권: 2026년 매출 4,030억·영업이익 1,150억(OPM 28~30%) 전망 — 증권업계 컨센(560~600억)의 약 2배인 개별 상단 추정. 북미 빅테크·TSMC 공급 시작으로 고객 다변화.원문 보기 ↗ |
| FY27E 영업이익 | 1,300~1,500억 | 1,250억 | −4~−17% — 컨센 하단 근처. 하우스는 FY27을 부정하지 않는다. 문제는 FY27 컨센 상단을 믿어도 현재가가 61배라는 데 있다(13) |
| 컨센 신뢰도 | 추정기관 2곳 | 참고 | 전작 1곳 → 2곳. 목표주가 205,000원은 현재가와 같다(상승여력 0%). 투자의견 3.50. 컨센 형성은 됐으나 여전히 얇은 표본이며, 두 기관 목표가가 오늘 주가에 도달했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다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① 3Q26 잠정실적(10월 말)의 매출이 850억을 넘고 OPM이 두 자릿수인가 — 인도 개시의 첫 증거 ② 3Q26 분기보고서(11월 중순)의 수주잔고가 2,336억에서 더 느는가, 아니면 인도로 줄기 시작하는가 ③ 북미 메모리향 ALD 양산 장비 공급(연말)이 공시·보도로 확인되는가 — 지역 다변화(06-4)의 첫 실물 증거.
Bull이 +11.6%뿐이고 Bear는 −80.3% — 전작(+21.2%/−80.6%)보다 상방이 더 줄었다. 이익은 올렸는데 주가가 더 올랐기 때문이다.
| 시나리오 | 전제 (근거) | NTM 영업이익 | ×배수 | 환산가 | 현재가 대비 |
|---|---|---|---|---|---|
| Bull | 잔고 2,336억이 4Q26~1Q27에 집중 인도되고 북미 메모리향 ALD 양산 장비(연말)·CXMT 발주가 겹쳐 NTM 1,200억(컨센 상단) — 배수는 3년 밴드 상단권 85배(1년 최고 166배 대비 보수) | 1,200억 | 85배 | 228,683원 | +11.6% |
| Base | 하우스 NTM 900억(컨센 −5%) 실현 — 배수는 국내·글로벌 피어 4사 TTM 평균 42배(원익IPS 34.1·유진테크 29.5·AMAT 40.4·LRCX 62.5)로 정상화 | 900억 | 42배 | 84,747원 | −58.7% |
| Bear | 인도기준 인식이 2027 하반기로 밀리고(고객 팹 인프라 지연) 디스플레이·태양광 부진 지속 — NTM 600억, 배수는 사이클 저점권 30배 | 600억 | 30배 | 40,356원 | −80.3% |
| NTM 영업이익 | 765억 (−15%) | 900억 (기준) | 1,035억 (+15%) |
|---|---|---|---|
| 환산가 (현재가 대비) | 72,035원 (−64.9%) | 84,747원 (−58.7%) | 97,459원 (−52.5%) |
읽는 법: 이익을 15% 올려도(1,035억 — 컨센 950억을 9% 상회) 피어 배수에서는 환산가가 현재가의 절반 아래다. 이 주가는 "이익 추정이 틀렸을 가능성"이 아니라 "배수 100배가 피어 42배로 정상화되지 않는다"는 가정 위에 서 있다. 전작과 같은 구조인데 폭이 더 커졌다 — 전작은 +15% 이익에 −34%였고 지금은 −52.5%다. Bull(+11.6%)이 성립하려면 컨센 상단 이익과 85배 유지가 동시에 필요하다. 반대로 Bear는 인도 지연과 배수 압축이 함께 오는 경우로, 2025년 발주 공백기에 이미 한 번 벌어졌던 조합이다. 시나리오 가치는 전제가 실현될 때의 조건부 환산 범위이며 목표주가·예측이 아니다.
피어 넷은 TTM P/E 30~63배·영업이익률 8~34%인데, 주성은 TTM 적자다 — 전작보다 피어 배수가 내려와(평균 52→42배) 주성과의 거리는 더 벌어졌다.
| 종목 | 시총 | TTM 매출 | TTM 영업이익 | OPM | P/E (TTM) | 비고 |
|---|---|---|---|---|---|---|
| 주성엔지니어링 | 9.6조원 | 0.23조원 | −148억 | −6.6% | 1,318배* | Fwd P/E 101.6배(하우스)·88.0배(FnGuide) — TTM은 이익 바닥으로 무의미 |
| 원익IPS (240810) | 5.9조원 | 0.9조원 | 0.1조원 | 8.0% | 34.1배 | 국내 동종 최대 피어 — 매출 4배인데 시총은 주성의 0.6배 |
| 유진테크 (084370) | 3.3조원 | 0.4조원 | 0.1조원 | 15.5% | 29.5배 | 국내 ALD·LPCVD 경쟁사 |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MAT) | 369.7B$ | 31.3B$ | 9.7B$ | 30.8% | 40.4배 | 글로벌 1위 — 규모·수익성 모두 다른 체급 |
| 램 리서치 (LRCX) | 394.7B$ | 21.2B$ | 7.2B$ | 34.1% | 62.5배 | 식각·증착 글로벌 리더 |
*왜곡 주석: 주성엔지니어링의 TTM P/E 1,318배는 분모(TTM 이익 72억)가 0에 근접해 생긴 수학적 산물이며 비교에 쓸 수 없다. 비교는 Forward 기준 — 하우스 Fwd 101.6배는 피어 TTM 평균 41.6배의 2.4배, FnGuide Fwd 88.0배로 봐도 2.1배다. 통화가 섞이므로 절대액은 각자 통화로, 비교는 배수·비율로만 읽는다. 원익IPS·유진테크 P/E가 전작(46.4·52.1배) 대비 내려온 것은 두 회사의 TTM 이익이 늘어난 결과다 — 국내 장비 피어는 이익으로 배수를 눌렀고 주성은 아직 그 단계가 아니다.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 TTM 실측 (2026.09.08 계산)주성엔지니어링 시총 9.6조·TTM 매출 0.23조·영업이익 −148억·OPM −6.6%·P/E 1,318배(왜곡) / 원익IPS 5.9조·OPM 8.0%·P/E 34.1·시총/OP 79.8 / 유진테크 3.3조·15.5%·29.5·54.9 / AMAT $369.7B·30.8%·40.4·38.3 / LRCX $394.7B·34.1%·62.5·54.5. 피어 4사 TTM P/E 평균 41.6배.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8/3 이후 대량보유 신규 보고가 없는데 주가는 +26%다 — 이번 랠리는 공시 의무선 아래의 외국인·기관 다수가 만들었다.
5%룰 대량보유 타임라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7/7 5.83%(신규, +2.82%p) → 8/3 6.93%(+1.10%p)로 매집한 뒤 추가 보고가 없다(9/8 조회). 삼성자산운용 7/6 6.00%(−1.04%p), 최대주주 측(황철주 외) 3/10 31.34%. 즉 5% 이상 대량보유 보고자 구성은 전작과 동일하다 — 이번 4주 랠리는 이들의 추가 매집으로 설명되지 않는다.DART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미래에셋자산운용 (2026.08.03, 2026.07.07)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율 5.83%(7/7 신규, +2.82%p) → 6.93%(8/3, +1.10%p). 삼성자산운용 7/6 6.00%(−1.04%p). 황철주 외 3/10 31.34%(+1.26%p). 8/3 이후 신규 보고 없음(9/8 조회).원문 보기 ↗
외국인·거래대금: FnGuide 외국인지분율 8.80%(9/7). 9/4 +6.13%·9/7 +4.99% 이틀 급등 국면에서 거래대금 2,000억대(9/7 2,001억), 주간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으로 반복 보도됐다. 투자자별 순매수 실측(KRX)은 ? 확인불가 — KRX Open API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제공하지 않아 보도로 대체한다.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자료를 별도 확보하면 판정 가능)잡포스트 · "주성엔지니어링 19만원 눈앞, 이틀째 급등…반도체 장비주에 다시 불붙었다" (2026.09.07)9/7 오후 3시 187,200원(+4.99%), 장중 고점 189,800원, 거래량 107만주·거래대금 2,001억원, 직전 거래일 +6.13%. "메모리 업체의 실적과 설비투자 전망이 개선될 경우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의 수주 기대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52주 최고 283,000/최저 26,350원.원문 보기 ↗FnGuide 기업모니터 · 주성엔지니어링 (2026.09.07 기준, 09.08 조회)FY25A EPS 755원 · FY26E EPS 974원(PER 192.15배) · Fwd12M EPS 2,128원(PER 87.96배) · FY26E BPS 14,429원(PBR 12.97배) · 목표주가 205,000원 · 투자의견 3.50 · 추정기관 2개사 · 외국인지분율 8.80% · 52주 283,000/26,350원 · 시총 87,013억(9/7 종가 187,200원 기준).원문 보기 ↗
전작 콜의 4주 성적표: 전작(8/11, 비중축소) 기준가 162,400원 → 205,000원, +26.2%. 같은 기간 KOSDAQ은 854→822(−3.8%)다. 전작 콜은 4주 지평에서 30%p 틀렸다. 트랙레코드 원장에 그대로 남기며, 콜의 시간지평(NTM)과 4주 성과를 혼동하지 않되 틀린 것을 틀렸다고 적는다. 전작 리스크 1("사이클 초입의 밸류에이션 콜은 자주 틀린다")이 정확히 실현된 형태다.
대량보유 보고는 5% 이상 지분의 1%p 이상 변동 시 제출 의무가 발생하므로, 5% 미만 기관·개인·외국인의 매매는 이 창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고 시점과 실제 매매 시점 사이에 시차가 있다.
전작 콜은 이미 한 번 틀렸다. 같은 이유로 또 틀릴 수 있다 — 장비 사이클 초입에서 배수만 보고 파는 것의 위험을 전작보다 무겁게 적는다.
리스크 1 — 사이클 초입의 밸류에이션 콜은 자주 틀린다 (이 콜의 최대 약점, 전작에서 실제로 실현됨). 전작 비중축소 이후 4주간 +26.2%다. 장비주는 이익이 바닥일 때 P/E가 세 자릿수로 치솟고 그 상태에서 주가가 몇 배 더 오르는 일이 반복돼 왔다. FY27E 하우스 1,250억이 현실이 되면 현재가 P/E는 73배, 컨센 상단이면 61배다 — "2027년 실적이면 정당화된다"는 논리가 시장을 지배하는 동안 NTM 지평의 콜은 계속 틀릴 수 있다. 이 리포트의 비중축소는 12개월 지평이며, 2027 실적으로 61~73배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 투자자에게는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다.
리스크 2 — 수주잔고가 한 번 더 뛴다. 2,336억은 6/30 기준이며 7~9월 신규 수주(북미 메모리향 ALD 양산 장비 등)는 반영되지 않았다. 3Q 분기보고서에서 잔고가 3,500억+로 확인되면 NTM 1,200억(Bull)이 Base가 되고, 08의 표 전체가 상향된다. 06 항목 3이 한 분기 만에 ○→●가 된 전례가 있다.
리스크 3 — ALG가 노드 전환의 표준 장비가 되는 경우. 세계 첫 ALG 통합 장비 출하(5/18)는 고객·규모 비공개다. 만약 이것이 1nm급 트랜지스터 형성의 표준으로 채택되면 이 회사는 "국내 ALD 4위"가 아니라 "글로벌 신공정 독점 장비사"로 재분류되고, 피어 42배가 아니라 램리서치 62배 이상의 배수가 정당화된다. 하우스는 이 시나리오에 확률을 부여하지 않는다(근거 자료 없음) — 그러나 배제하지도 않는다.디일렉(THE ELEC) ·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반도체용 ALG 통합 장비 세계 첫 출하" (2026.05.18)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ALG 트랜지스터 풀 인테그레이션 장비 세계 첫 출하 — 고객사·공급 규모 비공개. "ALD 대비 막질이 치밀하고 단단하다". 북미·아시아·유럽·중동 기업과 협업 중, 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로 확장.원문 보기 ↗
리스크 4 — 컨센 표본 2곳은 양방향이다. 커버리지가 3~5곳으로 늘면서 목표주가가 상향 분포를 그리면 수급과 배수가 함께 움직일 수 있다. 반대로 두 기관의 목표주가(205,000원)에 이미 도달했다는 사실은 추가 상향이 없으면 상방이 닫혔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스크 5 — 고객·지역 집중은 완화됐지만 사라지지 않았다. DQN(6/25)이 지적한 "반도체 2개사 84%·중국 64%"는 FY25 기준이고, 반기 들어 국내 68%로 역전됐다 — 중국 리스크가 줄었으나 이번엔 SK하이닉스 단일 고객 집중이 커졌다. M15X 반입 일정 하나가 밀리면 3Q·4Q 하우스 추정(850억·1,050억)이 통째로 다음 분기로 밀린다. 인도기준 회계에서 이것은 "분기 실적 쇼크"로 보인다.한국금융신문 ·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 (2026.06.25)수주잔고 2022년 말 3,036억 → 2026년 1분기 747억(개별 기준 서술, −75%), 계약부채 1,208억(2024말) → 248억(1Q26). PBR 14.2배(원익IPS 7.4·유진테크 7.6·테스 7.0·PSK 8.7). 1Q26 매출총이익률 52.2%. 고객 집중 — 반도체 2개사 84%, 중국 64%. "선행지표가 아직 뚜렷하게 돌아서지 않았다".원문 보기 ↗DART · 주성엔지니어링 반기보고서 2026.06 — 수주상황·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8.14)반도체 제조장비 수주총액 301,891백만원·기납품액 87,533백만원·수주잔고 214,358백만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잔고 19,277백만원 — 합계 수주잔고 233,635백만원(기준일 2026-06-30). 태양전지 제조장비는 수주총액·잔고 없음(−). 당반기 평균가동률 98.06%(가동가능 22,592.0Hrs / 실제 22,153.9Hrs). 반도체 장비 생산실적 반기 5대(FY25 18대·FY24 41대). 반기 매출 114,761백만원 = 내수 78,476 + 수출 36,285. "매출인식 기준은 진행률을 적용하지 않고 인도기준".원문 보기 ↗
10월 말 3Q 잠정실적의 매출 한 줄이 "잔고가 매출이 되는가"의 첫 답이고, 11월 중순 분기보고서의 잔고가 두 번째 답이다.
| 시점 | 이벤트 | 확인할 것 |
|---|---|---|
| 9~10월 (수시) | SK하이닉스 M15X·용인 장비 발주, 북미 메모리향 ALD 양산 장비 공급 | 주성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뜨는가 — 금액·납기가 07 어닝 모델의 인도 시점 가정을 바꾼다. 북미향은 06-4(지역 다변화)의 첫 실물 증거 |
| 10월 말 (예년 10/27, 추정) | 3Q26 잠정실적 공정공시 | 하우스 추정 매출 850억·영업이익 130억 대비 — 매출 850억+ 및 OPM 두 자릿수면 "잔고→매출 전환" 확인. 미달이면 Bear(인도 지연) 경로 |
| 11월 중순 (예년 11/12, 추정) | 3Q26 분기보고서 | 수주잔고가 2,336억에서 더 느는가(신규 수주) 또는 인도로 줄기 시작하는가 — 둘 다 긍정. 정체+매출 미달 조합만 부정 · 3Q 가동률 · 지역별 매출(북미 분리 여부) · 태양전지 수주 0 탈출 여부 |
| 연말 (보도 기준) | 북미 메모리 업체향 ALD 양산 장비 공급 | EBN(9/8) 보도의 실현 여부 — 4Q 매출 인식 또는 잔고 추가 계상 확인 |
| 수시 | 증권사 커버리지 확대·목표주가 갱신 | 추정기관 2곳 → 3곳 이상 · 목표주가 205,000원(현재가와 동일)의 상향 여부 — 상향 없으면 컨센 기준 상방 0% |
| 수시 | 5%룰 대량보유 추가 보고 | 미래에셋 6.93% 이후 추가 매집 여부 · 신규 5% 진입자(외국계 포함) 출현 여부 — 이번 랠리 주체의 정체 |
| 2028년 6월 | 용인 제2연구소 완공 (1,048억) | R&D Fab — 생산 캐파 병목(06-2) 해소 여부는 별도 증설 공시로 확인 |
Forward P/E 101.6배 · 3년 백분위 94% — 밴드 최상단(85배 = 171,530원)을 20% 넘어선 자리다. 이익이 1.06배 되는 동안 주가는 1.26배가 됐다.
리레이팅 분해 (전작 이후 4주): 주가 162,400원 → 205,000원(+26.2%). 같은 기간 하우스 NTM 영업이익은 850억 → 900억(+5.9%), FnGuide Fwd12M EPS는 2,024원 → 2,128원(+5.1%)이다. 주가 상승의 약 5분의 1만 이익 상향이고 나머지 5분의 4가 배수 확장이다. 2023년 5월 이후로 넓히면 주가 +1,104%(17,030원→205,000원) 대 NTM 이익 +64%(550억→900억) — 전작과 같은 구조가 더 극단화됐다.
역사적 위치: 현재 Fwd P/E 101.6배는 3년 평균 33.2배의 3.1배이고 백분위 94%(과열 구간)다. 최근 1년으로 좁혀도 평균 59.6배·백분위 82%다. 밴드별 환산 주가는 25배 = 50,450원 · 45배 = 90,810원 · 65배 = 131,170원 · 85배 = 171,530원 — 현재가(205,000원)는 밴드 최상단(85배)보다 20% 위에 있다. 3년 백분위 75%에 해당하는 P/E는 28.7배(≈57,900원)다.토스 Open API + 하우스 NTM 모델 · build_series.py (2026.09.08 계산)Fwd P/E 현재 101.6배 · 3년 평균 33.2배 · 3년 백분위 94%(범위 12.8~166.2) · 최근 1년 평균 59.6배·백분위 82%. NTM EPS(추정) 2,018원 — FnGuide Fwd12M EPS 2,128원 대비 −5.2%. 3년 백분위 75% 해당 P/E 28.7배 → 환산가 약 57,900원. 밴드 환산가 25배 50,450 · 45배 90,810 · 65배 131,170 · 85배 171,530원.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FY27 지평으로 봐도: 시장이 "2027 실적"을 산다면 그 실적으로 나눠 보자. 하우스 FY27E EPS 2,803원 → 현재가 P/E 73배, 증권업계 컨센 상단(영업이익 1,500억, EPS ≈3,363원) → 61배. 램리서치의 TTM P/E가 62.5배다 — 즉 현재가는 FY27 컨센 상단이 전부 실현된 뒤에도 글로벌 최상위 장비사의 현재 배수를 요구한다. 2028년 이익까지 끌어와야 피어 배수가 나온다.
2차 밸류에이션 (P/B–ROE 교차확인): FnGuide FY26E BPS 14,429원 기준 현재 P/B 14.2배(FnGuide 표기 12.97배는 9/7 종가 기준). 하우스 FY26E 순이익 333억 ÷ 자기자본(46,481,121주 × 14,429원 ≈ 6,707억) ≈ ROE 5.0%. FY27E 순이익 1,303억이면 ROE ≈ 17%(자기자본 증가 반영 전). ROE 5%에 P/B 14배는 어떤 잔여이익 모형으로도 정당화되지 않으며, FY27 ROE 17%로도 P/B 14배는 성장률 가정이 극단적이어야 성립한다. 6월 DQN이 지적한 PBR 14.2배(피어 7~9배)가 주가 조정에도 그대로 남았다.FnGuide 기업모니터 · 주성엔지니어링 (2026.09.07 기준, 09.08 조회)FY25A EPS 755원 · FY26E EPS 974원(PER 192.15배) · Fwd12M EPS 2,128원(PER 87.96배) · FY26E BPS 14,429원(PBR 12.97배) · 목표주가 205,000원 · 투자의견 3.50 · 추정기관 2개사 · 외국인지분율 8.80% · 52주 283,000/26,350원 · 시총 87,013억(9/7 종가 187,200원 기준).원문 보기 ↗한국금융신문 ·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 (2026.06.25)수주잔고 2022년 말 3,036억 → 2026년 1분기 747억(개별 기준 서술, −75%), 계약부채 1,208억(2024말) → 248억(1Q26). PBR 14.2배(원익IPS 7.4·유진테크 7.6·테스 7.0·PSK 8.7). 1Q26 매출총이익률 52.2%. 고객 집중 — 반도체 2개사 84%, 중국 64%. "선행지표가 아직 뚜렷하게 돌아서지 않았다".원문 보기 ↗
컨센서스와의 거리: FnGuide 목표주가 205,000원 = 현재가(상승여력 0.0%), 추정기관 2곳, 투자의견 3.50. 두 기관의 목표가에 주가가 도달했다. 하우스 Base(84,747원)와의 차이는 배수 가정에서 온다 — 하우스는 피어 평균 42배, 기관 목표가는 Fwd12M EPS 2,128원 기준 약 96배를 함의한다.
결론: 좋은 회사인가 — 전작보다 더 그렇다. 수주잔고는 확인됐고(06-3), 가동률은 98%이며(05), 국내 고객 비중 상승으로 중국 리스크는 줄었다(06-4). 남은 질문 — 이 가격에 남은 상방이 있는가 — 에 대한 하우스의 답은 여전히 "NTM 지평에서는 없다"이고, 이번엔 그 답의 근거가 이익 부족이 아니라 가격 초과다. 컨센을 거의 인정(NTM −5%, FY27 하단)해도 Base는 −58.7%이고, FY27 컨센 상단으로도 61배다. 콜: 비중축소(유지). 전작 콜이 4주간 틀렸다는 사실을 기록하며, 11에 공식과 같은 언어로 다시 쓴 전환 조건에 따라 10월 말·11월 중순에 콜을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