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8/7·비중확대) 이후 2주, 주가는 +14.5% 올라 콜이 실현됐다. 8/19 국내 최대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과 "FCF 50% 이상 환원"이 하방을 받치지만, Fwd 컨센은 +0.1%로 멈췄고 7월 반도체 수출은 13개월 만에 전월 대비 감소로 돌아섰다 — Base 상승여력 +12.0%, 공식이 출력한 콜은 중립이다.
미 30년물 5.3%대 금리쇼크로 KOSPI가 −5.8% 급락한 다음날, 회사는 발행주식 3.3%(2,407만주) 소각을 공시했다 —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라는 회사의 선언과, 이익 상향 사이클 정지라는 데이터가 충돌하는 국면이다.
SK hynix (000660) — Neutral (downgraded from Overweight, 2026-08-07). The stock has risen 14.5% since our previous note while consensus forward EPS moved just +0.1%, cutting the base-case upside from +27.6% to +12.0% — below the +15% threshold our formula requires for Overweight. The forward P/E stands at 3.7x, the 33rd percentile of the re-estimated three-year band.
On August 19 the board approved a KRW 40tn buyback-and-cancellation (24.07 million shares, 3.3% of shares outstanding — the largest ever by a Korean listed company) and lifted the shareholder-return policy to "at least 50%" of 2025-2027 cumulative free cash flow, stating the shares trade below intrinsic value.
Offsetting that, three signals suggest the earnings-upgrade cycle is stalling: July semiconductor exports fell 2.5% month-on-month (first decline in 13 months), third-quarter contract-price growth is slowing to +13-18% from +58-63%, and a US-rate shock (30-year Treasury at 5.34%) hit both the discount rate and AI-capex funding.
Key checkpoints: third-quarter contract-price settlements, the October preliminary results (house estimate: KRW 72tn operating profit), and the additional shareholder-return announcement due with those results.
Figures follow the Korean original.
이 리포트의 밸류에이션·시나리오는 원/달러 1,411.00원 · 미 10년물 4.71% · 기준금리 2.75% 가정 위에서 계산했다 (하우스 매크로 가정 상속). 전작 대비 미 10년물이 8bp 올랐고 장기물(30년물)은 5.3%대까지 치솟았다 — 성장주 할인율에 역풍, 8/19 급락의 직접 원인이다.
수출 총량이 13개월 만에 전월 대비 감소(−2.5%)로 돌아섰다 — 전작이 "다음 체크포인트"로 걸어둔 바로 그 지표다. 판가는 여전히 오르지만 인상률은 2Q +58~63%에서 3Q +13~18%로 둔화 국면.
매크로 지표 2개(수출·범용 판가) + 오퍼레이팅 심화 지표 2개(HBM 웨이퍼 잠식·GPU 렌탈가). 데이터 기준 2026-08-20(각 항목에 실측 기준일 병기).
| 지표 | 실측값 (기준일) | 방향 | 읽는 법 / 논지 연결 |
|---|---|---|---|
| 반도체 수출액 (월, HS 8542) 실측 | 2026-07 327.2억 달러 | +166.3% YoY · −2.5% MoM | 업황의 총량 지표 — YoY 급증은 유효하나 13개월 만의 첫 MoM 감소. 전작 체크포인트("7월치 MoM 방향")가 경고 방향으로 확인됐다. 8월치(9월 중순 공표)가 2연속 감소면 총량 정점 신호관세청 품목별 수출입 API · HS 8542 (2026.08.20 조회)2026년 7월 반도체(HS 8542) 수출 327.23억 달러 — 전년동월 대비 +166.3%, 전월 대비 −2.5%. 6월(335.7억 달러·+14.0% MoM)까지 12개월 연속 증가 후 첫 감소.관세청 API 조회값 — 원문 링크 없음 |
| 범용 D램 고정가 — 3Q 인상률 전망 실측(보도) | 3Q26 +13~18% QoQ 전망 (트렌드포스, 8월 보도) | 상승 지속 · 기울기 둔화 | 2Q +58~63%(실적치) → 3Q +13~18%로 인상률 급감 —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가속은 끝났다. 서버용은 +25% 전망(모건스탠리)으로 믹스별 차별화. 8~9월 실제 타결 보도가 다음 판정 재료(12)서울경제 · "3분기 D램 가격 인상률 13~18%" (2026.08 보도, 08.20 재확인)트렌드포스: 3Q26 범용 D램 고정가 +13~18% QoQ 전망 — 2Q(+58~63%) 대비 인상폭 크게 둔화. 모건스탠리는 3Q 서버 메모리 계약가 +25% 이상 전망. 전작(8/7) 인용 보도를 8/20 재확인 — 이후 갱신 보도 미확인.원문 보기 ↗ |
| HBM 웨이퍼 잠식률 (상위 3사) 실측(산업) | 웨이퍼 18→22→30% (bit 8→9→13%) (2026-06-02 TrendForce) | 잠식 심화 | HBM은 bit당 웨이퍼를 2배 이상 소모 — 증산할수록 일반 DRAM 공급이 구조적으로 눌린다(범용 가격 지지의 물리적 근거). SK하이닉스는 이 잠식의 주도자이자 최대 수혜자TrendForce · HBM 웨이퍼 배분 전망 (2026.06.02 게시, 08.20 재조회)상위 3사 HBM 웨이퍼 투입 비중 2025말 18% → 2026말 22% → 2027말 30%. 동기간 HBM bit 비중 8%→9%→13% — 웨이퍼가 bit보다 훨씬 빨리 늘어 일반 DRAM capacity를 잠식, 공급 억제·가격 지지로 작동.원문 보기 ↗ |
| GPU 렌탈가 (H100 median $/hr) 실측(집계) | H100 $3.15 · H200 $4.11 · B200 $6.25 (월간 갱신 — 직전월까지 데이터, 08.20 조회) | 하락 추세 | HBM 최종 수요(AI 가속기 가동 경제성)의 선행 지표 — 2024년 초 $7+ 대비 하락. 수출 MoM 음전(첫 행)·판가 기울기 둔화(둘째 행)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경고 신호다aimultiple · Cloud GPU Price Index (월간 갱신 — 2026.08.20 조회, 직전월까지 데이터 반영)H100 median $3.15/hr(범위 $2.30~$13.78) · H200 median $4.11/hr · B200 $6.25/hr · B300 $8.23/hr. 2024년 초 $7+ 대비 하락 추세. 하이퍼스케일러 공시가 = 네오클라우드 최저가의 3~6배. 월간 중앙값 집계 — 직전월까지 데이터 반영.원문 보기 ↗ |
2주 전 전작(비중확대)의 후속 — 수치 갱신이 아니라 콜이 바뀌어서 (비중확대→중립) 신규 발간한다.
전작과의 관계 — 무엇이 달라졌나: 이 리포트는 2026-08-07 SK하이닉스 심층(비중확대)의 후속이다. 분석 틀(반도체 심화 지표 포함)은 전작을 계승하고, 그 사이 확정된 사실 — 반기보고서로 2Q 확정(8/14), 40조 자사주 취득·소각과 FCF 50% 이상 환원(8/19), 미 금리쇼크발 KOSPI −5.8%(8/19), 7월 수출 MoM 음전 — 을 반영해 전 수치를 갱신했다. 결과적으로 콜이 비중확대→중립으로 바뀌었고 (위 What's Changed), 바뀐 이유는 전작과 대칭이다: 전작이 "가격이 펀더멘털보다 빨리 내려서" 올린 콜이라면, 이번엔 그 가격 갭이 +14.5% 반등으로 소진돼 내리는 콜이다.
검증에 동원한 1차 데이터: DART 반기보고서(2026.06)·자기주식취득·주식소각·주주환원 공정공시·파생상품손실 공시 원문, 5%룰 대량보유 보고 원문, 토스 Open API 시세·캔들 780일, FnGuide 컨센서스(추정기관 24곳), 관세청 수출 실측(7월치 신규), TrendForce·IDC·aimultiple 산업 데이터, 8/19 급락·자사주 보도 원문 다수. 전환율은 반기보고서 확정 순이익으로 재실측했다(§07).
방법은 전작과 같다 — 서사(40조 소각·바닥 선언)와 공시 숫자(판가·수출·컨센)를 분리해 각각 검증하고, 그 간극을 논지로 삼는다. 이번 간극은 방향이 바뀌었다: 회사는 "저평가"를 선언했는데, 이익 상향 사이클은 멈추는 신호를 내고 있다.
국내 최대 40조 소각, 반기보고서 확정, 신용등급 상향이 2주 안에 겹쳤다 — 그리고 그 한복판에 미 금리쇼크발 −5.8% 급락일이 있었다.
트리거 1 — 40조 자사주 취득·소각: 회사가 직접 "저평가"를 선언했다. 8/19 이사회는 보통주 2,407만주(발행주식의 3.3%), 40조 4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과 전량 소각을 의결했다 — 국내 상장사 사상 최대. 취득 기간은 2026-08-20~11-19의 약 3개월로, 공시 역산 기준가는 주당 1,662,000원이다. 같은 날 공정공시로 주주환원 정책을 "2025~2027 누적 FCF의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기존 고정배당·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 확대 검토와 "추가 환원 규모·방식은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를 명시했다. 결정 사유로 회사가 쓴 문장이 핵심이다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DART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8.19)보통주 24,070,000주·취득예정금액 40조 43억 4,000만원, 취득 기간 2026.08.20~2026.11.19. 재무 부문장 명의 공시.원문 보기 ↗DART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주주환원 계획 (2026.08.19)"정책 기간(2025~2027) 누적 FCF의 50% 이상 환원 계획 —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 병행, 배당 확대 방안 검토 중. 주가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해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 결정. 추가 환원 규모·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FCF 50% 이상 주주환원" (2026.08.19)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 — 국내 상장사 최대 규모. 발행주식 7억 3,049만주의 약 3.3%(2,407만주). 주주환원 규모를 기존 "FCF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으로 확대.원문 보기 ↗
트리거 2 — 반기보고서 확정: 전작의 미확인 항목들이 해소됐다. 8/14 반기보고서로 2Q26이 확정됐다 — 매출 79.3조원(잠정치와 동일), 영업이익 60.5조원, 지배주주순이익 93.8조원. 전작이 "반기보고서 대기"로 남겨둔 상세가 채워졌다: 2Q DRAM ASP +30% 중반 QoQ(일반 DRAM 강세 주도, 출하 소폭 증가)·NAND ASP +50% 중반 QoQ(출하 +10% 중반), 반기 평균가동률 100%, 반기 생산실적 24.2조원(원가 기준). 판가의 레벨은 확인됐고, 1Q(DRAM +60% 중반)보다 기울기가 둔화된 것도 회사 실측으로 확인됐다.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제79기 반기: 매출 131.9조원(반기 누적)·2Q26 매출 79.3조원. "DRAM은 HBM3E와 AI향 서버 DRAM 중심 판매 확대로 출하량 소폭 증가, ASP는 일반 DRAM 가격 강세 지속으로 30% 중반 상승. NAND 출하량 전분기 대비 10% 중반 증가, ASP는 전 제품 가격 상승으로 50% 중반 상승." 반기 평균가동률 100%, 생산실적 24조 1,528억원.원문 보기 ↗
트리거 3 — 신용의 인정: 무디스 첫 A등급. 8/4 무디스가 장기 신용등급을 Baa1→A3로 상향했다 — SK그룹 편입(2012) 이후 첫 A등급대다. HBM 수요 증가와 재무구조 개선이 근거로, 8/19에는 S&P도 A−로 상향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40조 환원을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집행한다는 회사 문구와 맞물려, 대차대조표가 환원 여력을 받친다는 외부 검증이다.파이낸셜뉴스 ·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첫 A등급대로 상향" (2026.08.04)무디스, 장기 발행자·선순위 무담보채권 등급 Baa1→A3 상향 — 2012년 SK그룹 편입 후 첫 A등급대.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수요 증가·재무구조 개선 반영.원문 보기 ↗뉴스 아카이브 수집 헤드라인 (2026.08.19~20 수집)"S&P,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로 상향"(메트로신문, 8/19) · "추가 주주환원 165조원 여력…3년치 FCF 따져보니"(연합인포맥스, 8/20) · "내일부터 산다…1조원 장내 매수 신청"(연합인포맥스, 8/19) 등 수집 헤드라인.뉴스 애그리게이터 경유 수집 — 직접 원문 URL 미확보
경고 1 — 미 금리쇼크: 8/19 KOSPI −5.8%, 이 사이클의 아킬레스건이 드러났다. 미 30년물이 장중 5.337%(2007년 이후 최고)까지 오르자 KOSPI는 −5.80%(6,471.17) 급락했고 외국인은 하루 3.5조원을 순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급등의 배경이 문제다 — 미 재정적자 확대에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급증이 겹쳐 공급 부담을 키웠다. AI capex가 채권시장을 압박해 금리를 올리고, 그 금리가 다시 AI 밸류에이션과 데이터센터 투자 채산성을 때리는 자기참조 루프의 첫 실측이다. SK하이닉스 자체는 이날 종가 기준 +0.2%로 버텼지만(하우스 캔들 실측), 이 종목의 NTM 수요 전제(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직접 걸리는 거시 변수다.파이낸셜뉴스 · "美 금리 쇼크에 코스피 5.8% 급락…외국인 투매" (2026.08.19)미 30년물 장중 5.337% — 2007년 이후 최고. 미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우려 +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용 회사채 발행 확대가 공급 부담. 반도체주 차익실현·중동 지정학 불안(호르무즈 해협) 가세.원문 보기 ↗Businesskorea · "外人 3.5조 매도 폭탄에 5.8% 급락·사이드카 발동" (2026.08.19)8/19 KOSPI −5.8%(6,470선) — 외국인 3.5조원 순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하락 주도.원문 보기 ↗
경고 2 — 이익의 질: 2Q 순이익의 3분의 1이 영업외였고, 그 일부가 벌써 되돌아온다. 2Q 지배주주순이익 93.8조원은 영업이익(60.5조)을 33조원 웃돈다 — 환·금융·파생 평가익 등 영업외 효과다. 그런데 8/14 회사는 교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거래손실 3조 9,771억원(기신고분 제외)을 공시했다 — 주가·시장 변수에 따라 영업외 손익이 조 단위로 출렁인다는 뜻이고, EPS 기반 밸류에이션(전환율)의 노이즈가 커졌다는 뜻이기도 하다(§07에서 처리 방식 명시).DART · 파생상품거래 손실발생 (2026.08.14)파생상품거래 종류: 교환사채. 손실발생금액(기신고분 제외) 3조 9,771억 2,110만원. 2026.08.14 공시.원문 보기 ↗
1주 +10.3% 반등에도 1개월 −10.4%·52주 고가 대비 −44% — 중기 모멘텀 신호는 여전히 꺼져 있다. 이번 하향은 모멘텀 악화 때문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갭의 소진 때문이다.
기준: 하우스 발굴 1차 필터 (거래대금 배수 ≥1.5배 또는 1개월 +15% / 52주고가 −25% 이내 / MA20>60 / 투자유의 0건). 데이터 기준 2026-08-20 종가.
| 항목 | 측정값 | 판정 | 비고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10.3% / −10.4% / −2.4% | ○ 미충족 | 1개월 +15% 기준 미달 — 단기 반등은 시작됐으나 중기 관성은 아직 음(−) |
| 거래대금 배수 (최근5일/이전20일) | 0.8배 | ○ 미충족 | 일평균 13.3조원 — 국내 최상위 유동성은 유지, 거래 열기는 급락기 대비 진정 |
| 52주 고가 대비 | −44.1% | ○ 미충족 | 고가 2,996,000원(6월) — 전작 −51%에서 낙폭 일부 회복, 여전히 반토막권 |
| 이동평균 배열 | MA20 < MA60 | ○ 미충족 | 7월 말 발생한 데드크로스 상태 지속 — 반등이 이어져야 9월 중 회복 가능 |
| 투자유의·경고 | 0건 | ● 충족 | 토스 투자유의 조회 기준 |
| 시가총액 (근사) | ≈1,225.8조원 | — 해당없음 | 730,492,365주 × 1,678,000원 — 전작 1,075.3조 대비 +14% |
집계: 긍정 1 · 부정 4 (해당없음 1 제외) — 전작과 같은 집계다. 달라진 것은 가격 경로다: 8/7 기준가 1,466,000원 → 8/10 저점 1,418,000원 → 반기보고서일(8/14) 1,667,000원 → 금리쇼크일(8/19) 1,624,000원(지수 −5.8% 속 +0.2%) → 자사주 발표 다음날(8/20) 1,678,000원(+3.3%). 급락 없이 저점을 높이는 되돌림이며, 40조 매수 프로그램 개시로 하방 수급은 구조적으로 두꺼워졌다 — 그럼에도 이 리포트가 콜을 내리는 이유는 05~08의 밸류에이션 산식에 있다.토스 Open API·DART·SEC 공시 합산 — screen.py·peer_table.py·conversion_rate.py·build_series.py (2026.08.20 계산)screen.py 계산(2026-08-20): 1주 +10.3% / 1개월 −10.4% / 3개월 −2.4%. 거래대금 배수 0.8배(일평균 13조 3,242억원). 52주 고가 대비 −44.1%. MA20<MA60. 토스 캔들 종가: 8/7 1,466,000 → 8/10 1,418,000 → 8/12 1,521,000 → 8/14 1,667,000 → 8/18 1,621,000 → 8/19 1,624,000 → 8/20 1,678,000.하우스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P가 만든 사이클이 반기보고서로 재확인됐다 — 2Q OPM 76.3%. 다만 회사 실측으로도 판가 기울기는 1Q +60% 중반 → 2Q +30% 중반으로 둔화가 공식화됐다.
P = 제품 판가(ASP), Q = 출하량·생산능력, C = 원가·영업레버리지.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축 | 판정 | 핵심 근거 |
|---|---|---|
| P (가격) — ASP | ● 충족 | 2Q26 DRAM ASP +30% 중반 QoQ(일반 DRAM 강세 주도)·NAND +50% 중반 QoQ — 반기보고서 실측. 3Q 범용 고정가 +13~18% 추가 인상 전망(트렌드포스)·서버용 +25%(모건스탠리). 판가의 레벨과 방향은 여전히 위다 — 다만 기울기는 1Q(DRAM +60% 중반)→2Q(+30% 중반)→3Q(전망 +13~18%)로 분기마다 반감되고 있고, 이 감속 곡선이 NTM 추정의 최대 변수다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DRAM은 HBM3E와 AI향 서버 DRAM 중심으로 판매 확대, 출하량 소폭 증가. ASP는 일반 DRAM 가격 강세 지속으로 30% 중반 상승(QoQ). NAND 출하량 +10% 중반(1분기 기저효과·기업용 SSD 확대), ASP는 전 제품 상승으로 50% 중반 상승(QoQ)."원문 보기 ↗서울경제 · "3분기 D램 가격 인상률 13~18%" (2026.08 보도)트렌드포스: 3Q26 범용 D램 고정가 +13~18% QoQ 전망 — 2Q 대비 인상폭 둔화. 서버 메모리는 +25% 이상(모건스탠리).원문 보기 ↗ |
| Q (물량) — 출하·생산능력 | ◐ 부분 충족 | 반기 평균가동률 100%(4조 3교대·가동일 181일)·반기 생산실적 24.2조원(원가 기준) — 물량은 꽉 차 있고, 성장 여력은 신규 팹이 열릴 때까지 제한적이다. 8/7 의결된 54.3조 투자(용인 2기·청주 M17)가 Q의 중기 해답이나 양산 기여는 2027년 이후 — NTM 지평에서 Q는 계속 공급 제약 상태다. 산업 차원에서도 2026 DRAM bit growth +16%(역사 20~30% 대비 억제) + HBM 웨이퍼 잠식(22→30%)으로 물량이 구조적으로 눌려 있다 — Q의 제약이 P의 상방으로 전환되는 구조는 유지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반기 총 가동일 181일, 평균가동시간 월 2,270만 시간, 생산실적 24조 1,528억원(생산능력과 동일 — 풀가동). 평균가동률 100%.원문 보기 ↗IDC · Global Memory Shortage 분석 (2025.12.18 게시)2026년 DRAM bit +16% · NAND +17% YoY — 역사 평균(20~30%) 대비 억제("below historical norms"). AI 인프라향 capacity 재배분이 배경.원문 보기 ↗ |
| C (비용) — 원가·레버리지 | ● 충족 | 영업이익률 FY25 48.6% → 1Q26 71.5% → 2Q26 76.3%(반기 74.4%) — 판가 상승분이 거의 그대로 이익으로 떨어지는 영업레버리지가 세 분기 연속 실측. 반기 원재료·저장품 투입 11.0조원 = 매출의 8.3%. 순이익 93.8조가 영업이익(60.5조)을 웃돈 것은 영업외 효과(교환사채 파생 평가익 등)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지표로는 영업이익률을 쓴다. 이 레버리지는 판가 하락 국면에서 반대로 작동한다 — Bear 시나리오(08)의 낙폭이 큰 이유다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반기 매출 131.9조원·영업이익 98.2조원(반기 OPM 74.4%). 원재료·저장품 투입 10조 9,696억원 = 반기 매출의 8.3%(웨이퍼 9,994억·Substrate 2,876억 등).원문 보기 ↗ |
경쟁사 대비 위치(TTM 실측): TTM OPM SK하이닉스 68.0%(매출 189.2조·OP 128.7조, 3Q25~2Q26) · 마이크론 65.4%($88.3B·$57.8B, 자체 회계연도) · 삼성전자 36.9%. 상세 배수 비교는 09 피어 테이블에서.토스 Open API·DART·SEC 공시 합산 — screen.py·peer_table.py·conversion_rate.py·build_series.py (2026.08.20 계산)peer_table.py TTM 실측(2026.08.20): SK하이닉스 매출 189.2조·영업이익 128.7조·OPM 68.0%(2Q26 확정 반영). 마이크론 $88.3B·$57.8B·65.4%. 삼성전자 485.3조·179.0조·36.9%.하우스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6항목 중 5개 충족·1개 부분 충족 — 전작(4·2)에서 항목 5(밸류 체계 전환)가 상향됐다. 40조 소각과 "FCF 50% 이상" 명문화는 예고가 아니라 실행이다.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 | 항목 | 판정 | 근거 |
|---|---|---|---|
| 1 | 매출 증가와 공장 가동률 동행 | ● 충족 | 반기 매출 131.9조원(+231% YoY) 국면에서 반기 평균가동률 100% — 만들 수 있는 만큼 만들어 다 판다. 전작의 "2Q 가동률 재확인" 체크포인트가 반기보고서로 확정됐다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반기 매출 131.9조원(전년 반기 39.9조 대비 +231%). 반기 평균가동률 100%, 생산실적 24.2조원(원가 기준) — 생산능력과 동일.원문 보기 ↗ |
| 2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충족 | 가동률 100% 상태에서 증설이 이어진다 — 진행 중(M15X 15조·P&T7 19조)에 더해 8/7 용인 2기 35.2조 + 청주 M17 19.1조(합계 54.3조)가 이사회 의결로 확정. 중장기로는 용인 600조·청주 100조·서남권 400조의 약 1,100조 계획 위에 있다. 신규 팹 가동률 안착은 향후 분기보고서로 추적블로터 · "54조 시설투자·분기 배당 375원 확정" (2026.08.07) + DART 신규시설투자등 2건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 35조 2,246억원, 청주 M17 19조 1,000억원 — 합계 54조 3,246억원 이사회 의결(2026.08.07).원문 보기 ↗DART ·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 (2026.06.29)용인 클러스터 약 600조·청주 약 100조·서남권 약 400조 — 중장기 합계 약 1,100조원 투자 계획. "장래 계획사항으로 변경될 수 있음."원문 보기 ↗ |
| 3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부분 충족 | 반기보고서가 "주요 고객사들과 월별/분기별 상호 합의에 따라 물량·가격을 결정하며,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수주 현황은 없다"고 재확인 — 공식 백로그는 공시로 검증 불가(전작과 동일). HBM 연 단위 공급 협의가 수주 가시성의 부분 대체 근거이나 물량·단가 조항이 비공개라 판정을 올릴 수 없다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당사는 주요 고객사들과 월별/분기별 상호 합의에 따른 공급 물량 및 가격을 결정하고 있으며, 장기공급 계약에 따른 수주 현황은 없습니다." — 반기보고서 수주상황 절.원문 보기 ↗ |
| 4 | 미국향 매출 (미국 수혜) | ● 충족 | 1Q26 미국 매출 34.0조원 = 64.7%, FY25 68.9% —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최대 수혜 구조(반기 기준 지역 구성은 이번 채굴 범위에서 미확인 — 1Q 실측 유지). 동전의 뒷면(엔비디아 추정 매출 14.8% 집중)은 11 리스크 4에서헤럴드경제 · "1분기 美매출만 33.9조원…엔비디아 매출 7.7조원" (2026.05)1Q26 지역별 매출 중 미국 33조 9,992억원(64.7%). 엔비디아향 추정 매출 7조 7,806억원 = 14.8%.원문 보기 ↗ |
| 5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충족 (전작 ◐에서 상향) | 미국 상장(7월) → 첫 분기배당(8/7) → 40조 소각 + "누적 FCF 50% 이상" 명문화(8/19) — "글로벌 성장주 밸류 체계 편입"이 예고 단계를 지나 집행 단계에 들어섰다. 국내 최대 규모 소각·발행주식 3.3% 감소·배당 확대 검토까지, 판정을 ◐에 묶어뒀던 "진행형" 단서가 해소됐다. 남은 것은 시장의 배수 반응(13)DART · 공정공시 — 주주환원 계획 (2026.08.19)주주환원 정책을 "2025~2027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기존 50% 범위 내) —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 병행, 배당 확대 검토, 추가 환원은 3분기 실적발표 시 안내.원문 보기 ↗ |
| 6 | 산업 TAM 확대 수혜 | ● 충족 | HBM 시장 2026년 546억 달러(+58%, BofA)·루빈향 HBM4 점유율 ~70%(UBS 추산) — 확장의 최대 지분은 유지. 7월 수출 YoY +166.3%가 실측이다. 반론(총량 MoM 음전 — TAM 기울기 둔화의 첫 신호)은 01과 11 리스크 1에서글로벌이코노믹 · "삼성·SK하이닉스 HBM4 수주 전쟁" (2026.05.06)BofA: 2026 HBM 시장 546억 달러(+58%). UBS: 루빈향 HBM4 SK 점유율 ~70%(시장 예상 50~54% 상회).원문 보기 ↗ |
집계: 충족 5 · 부분 1 — 전작(충족 4·부분 2)에서 항목 5가 올라왔다. 부분 충족 1개(수주 백로그)는 "검증 불가"이지 부정 신호가 아니다. 진짜 반론은 표 밖에 있다 — 이 모든 지표가 사이클 정점의 풍경일 수 있다는 것(01의 수출 MoM 음전이 그 첫 실측), 그리고 GS 판정이 좋아지는 것과 이 가격에 남은 상방은 별개라는 것(13).
하우스 FY26E 영업이익 250조원 유지 — 2Q 확정치가 잠정치와 같았고 컨센도 멈춰, 개정할 사유가 없다. NTM도 275조 유지. 바뀐 것은 추정이 아니라 전환율(이익의 질) 실측이다.
전작 추정의 사후 대사부터. 전작이 "반기보고서에서 확인"으로 남긴 두 가지가 확정됐다: ① 2Q 영업이익 60.5조원 — 잠정치(7/29)와 동일, 하우스 추정(62조) 오차 +2.4%의 채점도 그대로 유효DART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7.29)2Q26 잠정: 매출 79조 3,187억원·영업이익 60조 5,426억원(OPM 76%) — 반기보고서 확정치와 동일.원문 보기 ↗ ② 순이익 93.8조원의 정체 — 영업이익을 33.3조원 웃도는 영업외 이익(교환사채 파생 평가익 등)이 실재했고, 8/14에는 반대로 교환사채 파생손실 3.98조원이 공시됐다. 영업외 손익이 조 단위로 양방향 출렁이는 구조가 확인된 것 — 그래서 이 모델은 영업이익을 축으로 하고, 순이익 전환율은 실측치로 명시적으로 관리한다(아래).DART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제출)반기보고서 확정: 2Q26 매출 79.3조원·영업이익 60.5조원·지배주주순이익 93.8조원 — 7/29 잠정치와 동일.원문 보기 ↗DART · 파생상품거래 손실발생 (2026.08.14)교환사채 파생상품 거래손실 3조 9,771억원(기신고분 제외) — 2026.08.14 공시.원문 보기 ↗
물량×판가 구조 (반기보고서 실측 업데이트). 2Q 매출 79.3조(+51% QoQ)의 분해가 회사 실측으로 확정됐다: DRAM 출하 소폭 증가 + ASP +30% 중반, NAND 출하 +10% 중반 + ASP +50% 중반 — 여전히 판가가 주도한다. 3Q는 물량 — 가동률 100%·신팹 미가동으로 제한 지속, 판가 — 범용 +13~18%(트렌드포스)·서버 +25%(모건스탠리)·HBM4 램프업 반영. 3Q도 증익 방향이되 증익 폭은 2Q(+61% QoQ)보다 크게 줄어든 +15~25% QoQ 범위가 합리적이다 — 하우스 3Q26E 72조원(+19% QoQ) 유지.서울경제 · "3분기 D램 가격 인상률 13~18%" (2026.08 보도)3Q 범용 D램 +13~18%(트렌드포스)·서버 +25% 이상(모건스탠리) — 판가 기울기 둔화 국면의 증익 지속.원문 보기 ↗
| 분기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 성격 |
|---|---|---|---|
| 4Q25A | 19.2조 | 15.2조 | 확정 (DART) |
| 1Q26A | 37.6조 +405% YoY | 40.3조 | 확정 — 순이익>영업이익 (영업외 손익 효과) |
| 2Q26A | 60.5조 +557% YoY | 93.8조 | 확정(8/14 반기보고서) — 잠정치와 동일. 순이익률 118%는 영업외 +33.3조(교환사채 파생 평가익 등 일회성) 포함 |
| 3Q26E | ≈72조 (하우스) | ≈65조 (추정) | +19% QoQ — 판가 +13~18%·HBM4 램프업 반영. 순이익은 8/14 파생손실 3.98조 등 영업외 역풍을 반영해 영업이익 아래로 추정 |
| 4Q26E | ≈80조 (하우스) | ≈77조 (추정) | +11% QoQ — 계절 수요·HBM4 물량 반영, 판가 기울기 추가 둔화 가정 |
전환율(순이익/영업이익) — 이번 갱신의 핵심 정비. 반기보고서 확정으로 실측 전환율은 1.19(3Q24~2Q26 흑자 8개 분기 합산)가 됐다 — 2Q26의 영업외 대규모 이익이 포함된 수치로, 2Q26을 제외하면 0.97이다. 밴드 모델(13)은 실측 규칙(auto)대로 1.19를 쓰며, 그 결과 모델 NTM EPS 447,647원은 FnGuide Fwd12M EPS(410,460원) 대비 +9.1% — 정합 허용범위(±20%) 안이다. 단 이 전환율은 파생손실 공시(8/14)가 시사하듯 하방 변동성이 크다 — 3Q 확정 후 재실측한다. 컨센서스 역산에는 전작과 같은 0.96을 유지해 비교 가능성을 지켰다.토스 Open API·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conversion_rate.py (2026.08.20 계산)conversion_rate.py 실측: 전환율 1.1891 = 3Q24~2Q26 8개 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 ÷ 영업이익 합. 분기별 비율: 3Q24 0.82 · 4Q24 0.99 · 1Q25 1.09 · 2Q25 0.76 · 3Q25 1.11 · 4Q25 0.79 · 1Q26 1.07 · 2Q26 1.55(영업외 이익 왜곡). 2Q26 제외 시 0.97.하우스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다년 추정 (하우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OPM | 지배주주순이익 | EPS |
|---|---|---|---|---|---|
| FY25A | 97.1조 | 47.2조 | 48.6% | 42.9조 | 58,955원 |
| FY26E | ≈335조 | ≈250조 | ≈75% | ≈240조 | ≈328,500원 |
| FY27E | ≈390조 | ≈268조 | ≈69% | ≈257조 | ≈351,800원 |
FY26E·FY27E는 하우스 추정(추정치)이다. FY26E 250조 = 상반기 확정 98.2조 + 하반기 ≈152조(3Q 72조 + 4Q 80조) — 전작과 동일. FY27E는 전작 가정(장기공급 가격의 상방 vs 공급 증설·기저 부담의 하방 상쇄, 성장률 한 자릿수 급감소) 유지 — FY27이 이 모델 최대의 불확실성이라는 판단도 유지한다. EPS는 730,492,365주 기준 — 40조 소각(2,407만주, 3.3%)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FY27E EPS는 분모 축소로 ≈364,000원(+3.4%)으로 환산되나, 취득 완료(11/19) 전까지는 현행 주식수로 표기한다.
컨센서스 델타 — 하우스가 컨센과 다르게 보는 지점
| 항목 | 컨센서스 | 하우스 | 델타와 근거 |
|---|---|---|---|
| FY26 영업이익 | ≈266조 (FnGuide FY26E EPS 349,566원 역산) | 250조원 | −6.0% — 차이는 전부 2H 가정이다. 컨센의 3Q에는 판가 기울기 둔화(+13~18%)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 — 2Q 미스(컨센 −7%)의 재현 가능성 쪽에 선다. 전작 −5.1%에서 소폭 확대(컨센이 +1.1% 오르는 동안 하우스 유지)FnGuide 기업모니터 · SK하이닉스 컨센서스 (2026.08.20 조회)FY26E EPS 349,566원(PER 4.29배) · Fwd12M EPS 410,460원(PER 3.65배) · Fwd BPS 802,438원(PBR 1.87배, 전일종가 기준) · 목표주가 평균 3,317,917원 · 추정기관 24곳 · 투자의견 4.00.원문 보기 ↗ |
| NTM 영업이익 (밴드 모델 입력) | ≈312조 (Fwd12M EPS 410,460원·전환율 0.96 역산) | 275조원 | −12.0% — 핵심 델타(전작과 동일 폭). 컨센 Fwd 12개월에는 1H27 고성장 연장이 깔려 있는데, 하우스는 3Q 판가 기울기 둔화가 1H27로 이어지며 증익 탄력이 식는다고 본다. 이 보수분은 Bear가 아니라 Base에 이미 들어가 있다 |
| 목표주가 방향 | 평균 3,317,917원 (2주 전 3,322,083원, −0.1%) | Base 환산 1,880,116원 | 3주 전의 "Fwd EPS 상향 + 목표가 하향"이라는 자기모순이 이번엔 양쪽 모두 정지로 바뀌었다 — 컨센의 이익 상향 사이클이 멈춘 첫 2주다. 컨센 목표가는 현재가의 1.98배로 여전히 하우스보다 훨씬 낙관적이며, 차이는 배수 가정(하우스 4.2배 vs 컨센 내재 7~8배)이다 |
Base +12.0%는 "컨센 −12% 보수 + 배수는 1년 평균(4.2배) 회복"의 조합 — 전작과 같은 전제인데 상방이 반 이하로 줄었다. 가격이 그만큼 올라왔기 때문이다.
| 시나리오 | 전제 (근거) | NTM 영업이익 | ×배수 | 환산가 | 현재가 대비 |
|---|---|---|---|---|---|
| Bull | 3Q 판가가 전망 상단(+18%)으로 타결·HBM4 램프업 순항에 3Q 실적발표 시 예고된 추가 주주환원(배당 확대)까지 실행 — NTM 300조(컨센 상단권), 배수 5.2배(1년 평균 4.2와 3년 평균 6.2 사이 부분 정상화) | 300조 | 5.2배 | 2,539,378원 | +51.3% |
| Base | 컨센 Fwd 환산(−12% 보수) NTM 275조 실현 — 40조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받치지만 미 금리쇼크(30년물 5.3%) 국면이라 배수는 최근 1년 평균 4.2배 회복에 그침 | 275조 | 4.2배 | 1,880,116원 | +12.0% |
| Bear | 미 금리쇼크 장기화·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 현실화, 3Q도 컨센 하회 반복으로 2027 역성장 반영 — NTM 230조(컨센 −16%), 배수 3.0배(1년 저점 2.6배 근처) | 230조 | 3.0배 | 1,123,186원 | −33.1% |
민감도 — NTM 영업이익 (메모리 ASP 사이클, 배수 4.2배 고정)
| NTM 영업이익 | 234조 (−15%) | 275조 (기준) | 316조 (+15%) |
|---|---|---|---|
| 환산가 (현재가 대비) | 1,599,808원 (−4.7%) | 1,880,116원 (+12.0%) | 2,160,424원 (+28.7%) |
읽는 법: 전작과 가장 달라진 것은 민감도의 하단이다 — 전작에서는 NTM 이익이 15% 깎여도 환산가가 현재가를 +8.6% 웃돌았지만, 지금은 −4.7%로 현재가가 깨진다. +14.5% 반등이 "이익 후퇴를 이미 가격에 넣어둔" 완충을 소진했다는 뜻이다. Bear −33.1%는 이익 하향(275→230조)과 배수 압축(4.2→3.0배)이 동시에 오는 메모리 다운턴의 역사적 전형이고, Bull +51.3%은 판가 상단 타결과 환원 확대가 겹치는 경우다 — 스큐(+51/−33)는 전작(+74/−28)보다 대칭에 가까워졌다. 이 표의 진짜 변수는 여전히 "3Q 판가 기울기(+13~18%)가 4Q·1H27에도 플러스로 유지되는가"다. 시나리오 가치는 전제가 실현될 때의 조건부 환산 범위이며 목표주가·예측이 아니다.
2Q26 확정 반영으로 TTM P/E가 7.6배까지 내려왔다(전작 14.3배) — TTM 영업이익률 68.0%는 마이크론(65.4%)을 처음 넘어섰다.
원본 수치 표 (절대액·정성 코멘트 포함)
| 종목 | 시총 | TTM 매출 | TTM 영업이익 | OPM | P/E (TTM) | 시총/OP | 비고 |
|---|---|---|---|---|---|---|---|
| SK하이닉스 | 1,230.1조원 | 189.2조원 | 128.7조원 | 68.0% | 7.6배* | 9.6배 | Fwd P/E 3.7배(하우스)·3.65배(FnGuide) — TTM과의 낙차가 논지의 핵심 |
| 삼성전자 (005930) | 1,566.8조원 | 485.3조원 | 179.0조원 | 36.9% | 10.5배* | 8.8배 | 메모리+파운드리+세트 혼재 — 순수 비교 불가. HBM4 루빈 공급 합류 경쟁자. 최근 분기 반영으로 TTM 급증 |
| 마이크론 (MU) | 1,073.0B$ | 88.3B$ | 57.8B$ | 65.4% | 21.8배* | 18.6배 | 순수 메모리 글로벌 피어 — 자체 회계연도(8월 결산)라 최신 분기 반영이 가장 느리다. Fwd P/E는 컨센 미확보로 ? 확인불가 |
*왜곡 주석: 메모리는 사이클 업종이라 TTM P/E가 사이클을 후행 왜곡한다 — 세 회사의 TTM 반영 시차가 다르다(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2Q26 확정 반영, 마이크론은 자체 회계연도). 비교는 Fwd·시총/OP 위주로, 절대액은 각자 통화로 읽는다. 피어 표 기준 시세는 2026-08-20 조회값(SK하이닉스 1,684,000원)으로 본문 기준가(1,678,000원 종가)와 조회 시점 차이가 있다.토스 Open API·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conversion_rate.py (2026.08.20 계산)peer_table.py TTM 실측(2026.08.20 조회): SK하이닉스 시총 1,230.1조·TTM 매출 189.2조·OP 128.7조·P/E 7.6·시총/OP 9.6 (3Q25~2Q26) / 삼성전자 1,566.8조·485.3조·179.0조·10.5·8.8 / 마이크론 $1,073.0B·$88.3B·$57.8B·21.8·18.6. DART·EDGAR 공시 합산 계산값.하우스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전작에서 "세 회사 중 SK하이닉스만 시총/OP 13.8배로 이탈해 가장 큰 할인을 받기 시작했다"고 썼는데, 2Q 확정 반영 후 구도가 다시 바뀌었다 — 시총/OP 기준 삼성전자 8.8배 < SK하이닉스 9.6배 < 마이크론 18.6배로, 한국 메모리 두 종목이 나란히 한 자릿수 배수에 몰려 있다. "HBM 집중 디스카운트"가 하이닉스 단독 할인에서 한국 메모리 전체 할인으로 번진 그림이고, 40조 소각은 정확히 이 할인에 대한 회사의 반격이다 — 그 반격이 배수를 실제로 움직이는지가 다음 분기의 관전 포인트다(13).
8/20부터 석 달간 40조원 자사주 매수 프로그램이 돈다 — 일평균 거래대금의 5% 규모. 반면 5%룰의 누적 신호는 여전히 처분 쪽이고, 신규 대량 매집자는 없다.
새 변수 — 자사주 매수 프로그램: 취득 기간(2026-08-20~11-19, 약 3개월)에 40조원을 나누면 거래일당 약 6천억원대의 상시 매수가 된다 — 최근 일평균 거래대금 13.3조원의 약 5%다. 첫날부터 1조원 장내 매수를 신청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이 프로그램은 하방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눌러주는 대신 가격 발견을 석 달간 왜곡할 수 있다 — 프로그램 종료(11/19) 전후의 수급 절벽이 새 리스크로 등재된다(11 리스크 3).DART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8.19)취득예정 2,407만주·40조 43억원, 취득 기간 2026.08.20~2026.11.19 — 기간 내 분할 장내 매수.원문 보기 ↗뉴스 아카이브 수집 헤드라인 (2026.08.19~20 수집)"내일부터 산다…1조원 장내 매수 신청"(연합인포맥스, 8/19) — 취득 첫날 1조원 규모 장내 매수 신청 보도.뉴스 애그리게이터 경유 수집 — 직접 원문 URL 미확보
5%룰 대량보유 신호 (변화 없음): 최신 보고는 SK스퀘어 지분율 20.01%(8/5, −0.09%p) — 사유가 공시 기준 "주식등의 수 및 특별관계자 변동"(ADR 신주 발행에 따른 분모 확대 영향 포함)이라 능동 처분 신호는 아니다. 액티브 큰손의 궤적은 전작과 동일하게 처분 쪽이다: Capital Research 5.05%(2/9) → 3.53%(6/9, −1.52%p), BlackRock은 5.00%(2/20) 이후 보고 없음. 8/5 이후 신규 5%룰 보고는 없다 — 요약하면 판단 자금의 누적 신호는 매도, 지수·패시브는 유지, 신규 진입 대량 매집자는 아직 없다. 급락기 상징 이벤트였던 최태원 회장의 장내 매수(7/31, 3,620주·약 48억원) 이후 임원 추가 매수 보고도 없다.DART · 주식등의 대량보유 상황보고서(일반) — SK스퀘어 (2026.08.05)SK스퀘어 지분율 20.01%(−0.09%p) — 사유는 주식등의 수·특별관계자 변동(ADR 신주 발행에 따른 분모 확대 영향 포함).원문 보기 ↗DART · 대량보유 상황보고서 — Capital Research (2026.06.09)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지분율 5.05% → 3.53%(−1.52%p) — "투자자금 회수 목적 장내·장외 처분". 직전 2/9에도 6.84%→5.05%.원문 보기 ↗DART · 대량보유 상황보고서 — BlackRock (2026.02.20)BlackRock Fund Advisors 지분율 5.00%(+0.01%p) — "단순투자 목적 장내 매수" (2026.02.20 보고 이후 추가 보고 없음).원문 보기 ↗DART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최태원 (2026.07.31)최태원 회장, 보통주 3,620주(약 48억원) 장내 매수 보고(2026.07.31) — 급락 국면의 상징 이벤트로 소비됨.원문 보기 ↗
단기 수급의 재편 (8/19~20): 금리쇼크일(8/19) 외국인은 KOSPI 전체에서 3.5조원을 순매도했고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그 속에서 이 종목은 종가 +0.2%로 방어됐고, 다음날 자사주 공시에 +3.3%로 반응했다. 투자자별 순매수의 종목 단위 일별 실측은 KRX Open API가 수급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아 ? 확인불가 — 시장 단위 집계와 보도 인용으로 대신한다(거래소 확정 집계와 다를 수 있음).Businesskorea · "外人 3.5조 매도 폭탄에 5.8% 급락·사이드카 발동" (2026.08.19)8/19 KOSPI −5.8% — 외국인 3조 5,000억원 순매도, 사이드카 발동. 미 국채금리 급등이 방아쇠.원문 보기 ↗
중립의 양쪽 리스크: 40조 매수벽 위에서 3Q 판가가 상단 타결되면 상방을 놓치고, 수출 MoM 음전이 총량 정점의 시작이면 "중립"도 낙관이 된다.
리스크 1 — 판가 기울기의 외삽 오류, 이번엔 실측 경고가 붙었다. Base는 "3Q +13~18% 실현, 4Q·1H27에도 플러스 유지"를 전제한다. 그러나 메모리 판가는 기울기가 꺾인 뒤 2~3분기 안에 마이너스로 전환한 사례가 반복돼 왔고(2018, 2022), 이번 사이클에서는 7월 수출 MoM −2.5%(13개월 만의 첫 감소)라는 총량 지표의 실측 경고가 처음 붙었다. 회사 실측 ASP 기울기도 1Q +60% 중반 → 2Q +30% 중반으로 반감 — 감속의 다음 단계가 정지라면 NTM은 275조가 아니라 Bear의 230조가 되고 환산가는 −33.1%다.
리스크 2 — 공급 반응은 이미 진행형이다. 삼성전자의 HBM4 루빈 공급 합류로 단독 구도가 끝났고, 회사 자신도 중장기 1,100조 투자 계획 위에 54.3조(8/7)를 얹었다. 메모리 역사에서 초대형 증설 확정은 언제나 다운사이클의 씨앗이었다 — 용인 2기·M17의 양산 시점(2027~28 추정)에 수요가 지금 같지 않다면, GS 항목 2의 ● 판정이 그대로 리스크로 뒤집힌다. FY27E(268조, +7%)가 이 모델 최대의 불확실성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는 이유다.DART ·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 (2026.06.29)용인 클러스터 약 600조·청주 약 100조·서남권 약 400조 — 중장기 합계 약 1,100조원 투자 계획. "장래 계획사항으로 변경될 수 있음."원문 보기 ↗
리스크 3 — 금리와 AI capex의 자기참조 루프 + 자사주 절벽. 8/19가 보여준 메커니즘 — AI 데이터센터 투자용 회사채 발행이 장기금리를 밀어올리고, 그 금리가 AI 밸류에이션과 데이터센터 투자 채산성을 되때리는 루프 — 는 이 종목 수요 전제(AI 인프라 투자 지속)의 구조적 취약점이다. 미 30년물 5.3%대가 유지되면 배수 정상화(Base의 4.2배 회복) 자체가 지연될 수 있다. 여기에 40조 매수 프로그램이 만드는 착시 — 석 달간 하방이 인위적으로 두꺼운 상태에서 가격이 형성되다가 11/19 종료 후 매수벽이 사라지는 절벽 — 가 겹치면, 4분기 가격 신호를 펀더멘털로 오독할 위험이 있다. ADR 신주(1,779만주)의 국내 상장·지수 반영 일정 미공표도 오버행 변수로 유지.
리스크 4 — 이익의 질과 집중 구조. 2Q 순이익의 3분의 1(33.3조)이 영업외였고, 8/14에는 교환사채 파생손실 3.98조가 공시됐다 — 영업외 손익이 조 단위로 양방향 출렁여 전환율(EPS)의 노이즈가 크다. 여기에 엔비디아 추정 매출 14.8%(1Q26)·미국 매출 64.7%의 고객·지역 집중, HBM 공급 조건 비공개, 중국 반독점 조사 진행이 겹친다 — 각각 단독으로 콜을 바꿀 크기는 아니나 Bear 국면의 증폭기다.
3Q 고정가 타결 → 8월 수출 → 마이크론 실적 → 10월 말 3Q 잠정실적+추가 환원 발표 — 11의 전환 조건이 걸린 순서대로 온다.
| 시점 | 이벤트 | 확인할 것 |
|---|---|---|
| 8월 말~9월 (수시) | 3Q 범용 D램 고정가 타결 보도 | 전망 +13~18% 대비 실제 타결폭 — 상단(+18%)이면 상향 재검토, +13% 미만이면 하향 검토 트리거(11) |
| 9월 중순 (추정) | 관세청 8월 반도체 수출 (HS 8542) | MoM 2연속 감소 여부 — 총량 정점 판정의 1차 재료(01) |
| 9월 하순 (추정) | 마이크론 FY4Q26 실적 | 메모리 판가·수요 전망의 제3자 교차 검증 — 사이클 방향의 리트머스 |
| 10월 말 (추정) | 3Q26 잠정실적 + 추가 주주환원 발표 | 하우스 72조 vs 컨센 — 5% 이상 하회 시 하향 트리거(11). 같은 시점에 추가 환원 규모·방식 안내(8/19 공정공시 예고) — 배당 확대의 크기가 06 항목 5의 다음 판정 재료 |
| 2026-11-19 | 자사주 취득 기간 종료 | 일 6천억원대 매수 수급의 소멸 — 종료 전후 가격·거래대금의 재평가(11 리스크 3) |
| 3~4분기 (일정 미공표) | ADR 신주 1,779만주 국내 상장·지수 반영 | 수급 오버행 소화 여부 · ADR-본주 프리미엄 재실측 기회 |
모든 시점 표기 중 "추정"은 예년 일정 기반 추정이며 회사·기관의 확정 공지가 아니다.
이익 전망 46배 vs 주가 11.8배 — 배수 압축(−75%)은 여전히 극단적이다. 문제는 배수가 아니라 공식의 두 번째 요건(Base 여력 ≥15%)이 +14.5% 반등으로 무너졌다는 것.
리레이팅 분해 (2024년 초 이후, 재추정 밴드 기준): 주가 142,400원 → 1,678,000원, +1,078%. 같은 기간 추정 NTM 영업이익은 6조 → 275조원(환산 EPS 9,767원 → 447,647원, +4,483%). 이익 전망이 46배 되는 동안 주가는 11.8배 올랐고, Fwd P/E는 14.6배 → 3.7배로 −75% 압축됐다. 시장이 "사이클 정점 이후"를 할인하는 크기는 여전히 크다 — 40조 소각은 정확히 이 할인에 대한 회사의 반론이다.
※ 반기보고서 확정 순이익으로 전환율을 재실측(0.96→1.19)해 밴드 좌표계 전체가 바뀌었다 — 전작의 절대 레벨(배수 4.1배·평균 7.8배·백분위 20%)과 이번 수치(3.7배·6.2배·33%)는 직접 비교하면 안 되고, 각 시점의 백분위(상대 위치)로 비교해야 한다. 같은 좌표계로 재계산한 전작 시점 백분위도 20%대였다 — 즉 "저평가권에서 중립권 경계로 올라왔다"가 올바른 독해다.
역사적 위치: 현재 Fwd P/E 3.7배는 3년 평균 6.2배 대비 −40%, 백분위 33% — 공식의 저평가 요건(≤40)은 아직 충족한다. 최근 1년로 좁혀도 평균 4.2배 아래·백분위 31%. 두 축 모두 평균 아래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 콜을 내리는 것은 밴드 위치가 아니라 Base 상승여력(+12.0% < 15%)이다. 밴드별 환산 주가: 4배 = 1,790,588원 · 7배 = 3,133,529원 · 10배 = 4,476,470원 · 13배 = 5,819,411원.토스 Open API + 하우스 NTM 모델 · build_series.py (2026.08.20)Fwd P/E: 현재 3.7배 · 3년 평균 6.2배(범위 2.6~14.6) · 3년 백분위 33% · 최근 1년 평균 4.2배(범위 2.6~7.6)·백분위 31%. NTM EPS(추정) 447,647원 — FnGuide Fwd12M EPS 410,460원 대비 +9.1%(전환율 실측 1.19 반영, 정합 ±20% 이내).가격·앵커 기반 하우스 추정 모델 — 원문 링크 없음
컨센서스와의 거리: FnGuide 목표주가 평균 3,317,917원(24곳)은 현재가 대비 +97.7% 위에 있다 — 3주 전(+126%)보다 좁혀졌지만 여전히 하우스 Base(1,880,116원, +12.0%)의 두 배 너머다. 차이는 배수 가정(하우스 4.2배 vs 컨센 내재 7~8배)에 있고, 컨센이 옳다면 Bull(+51.3%)이 그 경로다. 주목할 것은 방향이다 — 목표가가 2주간 −0.1%로 멈췄다. 이익 전망도 목표가도 오르지 않는 국면에서 주가만 +14.5% 올랐다는 것이 이 리포트가 콜을 내리는 산수의 전부다.FnGuide 기업모니터 · SK하이닉스 컨센서스 (2026.08.20 조회)목표주가 평균 3,317,917원(24곳, 2주 전 3,322,083원 대비 −0.1%) · 투자의견 4.00 · Fwd12M EPS 410,460원(PER 3.65배) · FY26E EPS 349,566원(PER 4.29배) · Fwd BPS 802,438원(PBR 1.87배, 전일종가 기준).원문 보기 ↗
2차 밸류에이션 (P/B–ROE 교차확인): FnGuide Fwd BPS 802,438원 기준 현재 P/B 2.09배, 내재 Fwd ROE ≈51%다(전작은 FY26E BPS 기준 2.86배로 표기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는 피한다). ROE 50%대 기업의 P/B 2.1배는 "이 수익성이 2~3년 내 급격히 정상화된다"는 가정을 여전히 깔고 있다 — P/E 축과 같은 방향이다. 단 40조 소각은 자본을 줄여 BPS를 낮추고 ROE를 높이는 방향이라, 소각 진행 중에는 P/B 축의 왜곡(분모 축소로 배수가 올라 보이는 착시)에 주의해야 한다.
결론: 좋은 회사인가에는 공시가 답했다(가동률 100%·2Q OPM 76.3%·반기 매출 131.9조). "이 가격에 남은 상방이 있는가"에 대한 답이 2주 만에 다시 바뀌었다: 콜: 중립. 8/7 비중확대의 논리 — 가격이 펀더멘털보다 빨리 내렸다 — 는 +14.5% 반등으로 실현·소진됐고, 컨센 정지·수출 MoM 음전 국면에서 +12.0%의 Base 여력으로 확대를 유지할 공식적 근거가 없다. 40조 매수벽과 판가 상단 타결 가능성이 상방 리스크(놓칠 위험)로 남지만, 그때는 조건(11)이 충족되는 순간 기계적으로 되돌리면 된다 — 공식이 콜을 정하고, 우리는 조건을 감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