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금) 장 마감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2.42% 오른 6,977.94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장중 한때 7,000선을 회복했다가 반락했다. 간밤 미 증시가 CPI·PPI 둔화로 사상 최고를 새로 쓰고 반도체가 강세를 보인 훈풍이 국내로 이어졌고,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대형주를 끌어올렸다. 다만 코스닥은 반도체 숨 고르기 속 순환매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정보용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 작성·발간 2026-08-14 16:00 KST · 평일 마감 자동 발간 슬롯지수 종가·등락은 당일 마감 공개 보도(뉴스 아카이브, 08-14 16:00 수집) 기준이다. KRX Open API 확정치는 익일 반영되므로 당일 지수는 마감 보도치를 쓰고, 전일(08-13) 지수는 macro_snapshot의 KRX 확정치로 교차 표기한다.
지수는 대형 성장주 중심의 광범위 상승. 업종별로는 통신·운송장비·음식료·전기전자가 앞장섰다. 아래 지수 표에서 08-14는 마감 보도치, 08-13은 KRX 확정치(macro_snapshot)를 함께 실어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했다.
| 지수 / 지표 | 08-14 종가 | 전일 대비 | 메모 |
|---|---|---|---|
| KOSPI (마감 보도) | 6,977.94 | +2.42% | 5거래일 연속 상승 · 장중 7,000 터치 후 반락 |
| KOSDAQ (마감 보도) | 864.65 | +0.38% | +3.28p · 오후 한때 하락 전환했다 재상승 |
| KOSPI (08-13 KRX 확정) | 6,813.34 | +3.56% | 전일 확정치 (macro_snapshot) |
| KOSDAQ (08-13 KRX 확정) | 861.37 | +0.29% | 전일 확정치 (macro_snapshot) |
| 업종 (유가증권) | 등락(오후 장중) | 비고 |
|---|---|---|
| 통신 | +5.30% | 당일 최강 업종업종별 등락 · 파이낸셜뉴스/stockinfo (2026-08-14 오후)오후 1시45분 기준 업종별 강세: 통신 +5.30%·운송장비·부품 +2.65%·음식료·담배 +2.57%·전기·전자 +2.33%·제조 +2.06%. 대형 성장주 전반이 지수를 견인.원문 보기 ↗ |
| 운송장비·부품 | +2.65% | 현대차 등 자동차 강세 |
| 음식료·담배 | +2.57% | 경기방어·내수 |
| 전기·전자 | +2.33% | 반도체 대형주 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
| 제조 | +2.06% | 대형 제조 전반 |
해석. 지수를 끌어올린 건 반도체·자동차·통신 등 대형 성장주였다. 간밤 뉴욕에서 인플레 우려가 물러나며 성장주 선호가 되살아났고, 그 심리가 국내 대형주로 그대로 번졌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숨 고르기 속 순환매 국면 — 반도체 대신 코스닥·우주·방산 테마가 부각되며 지수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순환매·테마 · 다음/ER 이코노믹리뷰 (2026-08-14)"순환매 장세에 이달 반도체 아닌 코스닥·우주·방산 ETF가 강세"라는 보도. 반도체가 숨을 고르는 사이 자금이 테마·중소형으로 순환. 코스닥은 오후 한때 하락 전환했다 +0.38%로 재상승 마감.원문 보기 ↗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규모 순매수하며 개인·기관의 매도를 압도했다. 단, KRX Open API 는 투자자별 수급을 제공하지 않아 순매수 총액은 언론 보도치이며 확정치는 익일 KRX 반영이다. DART 5%룰 대량보유는 fund_flows로 교차 확인했다.
| 순위 | 종목 | 현재가(원) | 등락 |
|---|---|---|---|
| 1 | 삼성전자 (005930) | 273,500 | +2.05% |
| 2 | SK하이닉스 (000660) | 1,647,000 | +3.38% |
| 3 | 삼성전기 (009150) | 1,557,000 | +3.59% |
| 4 | 삼성전자우 (005935) | 195,600 | +4.15% |
| 5 | 코리아써키트 (007810) | 61,400 | −7.53% |
| 6 | 삼성SDI (006400) | 511,000 | +4.92% |
| 7 | NAVER (035420) | 227,500 | +0.44% |
| 8 |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 | 427,500 | +6.07% |
| 9 | 하나금융지주 (086790) | 133,200 | +1.67% |
| 10 | 현대차 (005380) | 453,500 | +8.36% |
읽는 법. 거래대금 상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SDI 등 반도체·전기전자 대형주가 도배했다 — 외국인 순매수가 대형주에 집중됐음을 보여준다. 현대차 +8.36%가 운송장비 강세를 대표했고, 코리아써키트만 홀로 급락해 대형주 쏠림 속 개별 변동성을 드러냈다.
데이터 정직성. 위 표는 토스 실시간 스냅샷(조회 16:00경)의 등락으로, 마감 확정치와 소수점에서 다를 수 있다. 개별 종목의 종가 방향이 매체별로 엇갈린 경우(예: 삼성전자 장중 급등락)는 확정 종가를 단정하지 않고 스냅샷 값과 장중 변동성만 표기했다 — 미확인 수치는 지어내지 않는다.
대량보유(5%룰) 신호. 삼성전자는 fund_flows상 최근 삼성물산 19.69% 유지(증감 없음, 07-31 기준)로 스마트머니 특이 신호는 없다. KRX 투자자별 수급이 미제공이라 대량보유 공시로 대체 관찰하되, 당일 수급의 주역은 보도 기준 외국인이다.
한국은행 ECOS(기준금리·원/달러)·미 FRED(미 금리·달러지수) 실측 기준. 소스별 확정 기준일을 함께 표기해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한다. 간밤 미국은 물가 둔화가 위험선호를 되살렸다.
| 지표 | 값 | 직전 | 기준일 · 출처 |
|---|---|---|---|
| 원/달러 | 1,415.0원 | 1,415.0원 | 08-13 · ECOS (보합) |
| 한국 기준금리 | 2.75% | 동결 | 08-11 · ECOS |
| 미 10년물 (FRED 확정) | 4.68% | — | 08-12 · FRED DGS10 |
| 달러지수 | 119.06 | — | 08-07 · FRED DTWEXBGS |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S&P 500이 +0.65% 오른 7,798.99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나스닥도 +0.81% 상승했다. CPI에 이어 PPI까지 둔화하며 인플레 우려가 물러나고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후퇴한 것이 방아쇠였다. 반도체가 강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 미국 ADR 은 +7.29% 급등했다.간밤 미 증시·반도체 · 뉴시스 핫스탁 (2026-08-14)간밤 뉴욕 S&P 500 +0.65%(7,798.99, 사상 최고)·나스닥 +0.81%. CPI·PPI 둔화로 인플레 우려 완화. SK하이닉스 ADR +7.29% 급등, 반도체 훈풍이 국내 개장 강세로 이어짐.원문 보기 ↗
국내 영향(read-through). 간밤 미 물가 둔화·반도체 강세는 오늘 국내 전기·전자 대형주 강세로 직접 번졌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거래대금·업종 상승을 견인). 환율이 1,415원 보합으로 안정돼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없었던 점도 순매수를 도왔다. 다만 미 10년물 4.68%로 절대 금리 레벨은 여전히 높아, 물가 둔화 서사가 이어질지가 위험선호 지속의 전제다.
한 문장. 닷새 연속 상승·장중 7천피 터치로 단기 과열·차익실현 압력이 커진 만큼, 다음 거래일은 7,000선 안착 여부와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이 방향을 가른다.
체크포인트. ① 7,000선 안착 — 장중 터치 후 반락한 만큼 종가로 7천피를 지켜내는지(개인·기관 매물 소화 여부). ② 외국인 순매수 지속 — 오늘 코스피를 끌어올린 주역이 외국인이므로, 환율 보합(1,415원)이 유지되며 매수가 이어지는지. ③ 반도체 vs 순환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다시 주도할지, 아니면 코스닥·우주·방산 등 테마 순환매가 이어질지. ④ 간밤 미 증시 잔영 — 물가 둔화 서사가 이어져 뉴욕이 사상 최고를 지키면 국내 대형주에 우호적, 반대로 반도체가 숨 고르면 코스피 상단이 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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