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목) 국내 장 마감 기준. 코스피는 7월에만 −31% 빠지며 세계 주요 지수 중 꼴찌를 기록한 사상 최악의 한 달 끝자락에서, 전일(7/29)까지 이틀 연속 폭락했다. 오늘은 저가매수 유입·삼성전자 호실적에 장중 6,000선에 육박하는 반등을 시도했으나, SK하이닉스 ADR 원주 전환 개시에 따른 오버행으로 SK하이닉스가 −6%대 밀리며 지수는 되밀렸다. 외국인·기관은 순매수, 개인은 1조 원 넘게 순매도. 개별 종목 수치는 매체가 엇갈린 것은 배제했다. 정보용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 작성·발간 2026-07-30 · 국내 장 마감(15:30) 이후 슬롯 · 데이터 기준일 본문·푸터 표기지수 절대레벨은 KRX 차단으로 토스 ETF 프록시(KODEX 계열) 등락률과 공개 마감 보도를 함께 쓴다. 수급·환율은 KRX 투자자별 매매·ECOS 기준. 등락 색은 국내 관례(상승 빨강·하락 파랑).
지수는 KRX 차단으로 프록시 등락률·마감 보도를 병기한다(절대레벨 단정 배제). 업종은 오늘 강세가 뚜렷했던 경기민감·소재·내수로 순환매가 확인된다 — 폭락한 반도체에서 자금이 빠져 값이 덜 오른 쪽으로 이동한 전형적 순환매다.
| 지수 / 지표 | 값 | 등락 | 메모 |
|---|---|---|---|
| KOSPI (7/30) | 5,600선 부근 | 프록시 −2%대 | 장중 삼성 실적에 5,976까지 반등 후 되밀림7/30 개장·장중 · 아시아경제/뉴스핌 (2026-07-30)코스피는 +0.33%(5,681.77)로 출발, 삼성전자 호실적에 장중 5,976선까지 반등하며 6,000선에 육박했으나 반도체 되밀림에 하락 전환. KRX 직접 조회 차단으로 종가 절대레벨은 프록시·보도 병기.원문 보기 ↗ |
| KOSPI (프록시) | 87,635 (프록시) | −2.00% | 토스 KODEX 계열 ETF 프록시(절대레벨 아님) |
| KOSDAQ (프록시) | 10,605 (프록시) | −4.67% | 반도체 장비 약세, 52주 저점권(7/29 종가 662.68) |
| 7/29 KOSPI 종가 | 5,663.24 | −5.98% | 이틀 연속 폭락(−360.57p)7/29 마감 · 뉴스핌 (2026-07-29)7/29 코스피 −5.98%(−360.57p) 5,663.24, 코스닥 −6.12%(−43.17p) 662.68로 이틀 연속 폭락 마감. 시총 약 2,800조 증발, 고점 대비 −40% 수준.원문 보기 ↗ |
| 오늘 강세 업종 | 등락 | 성격 |
|---|---|---|
| 금속 | +3.54% | 소재·경기민감 |
| 운송·창고 | +3.52% | 해운·물류 |
| 운송장비·부품 | +3.51% | 자동차·부품 |
| 음식료·담배 | +3.22% | 내수·방어 |
| 화학 | +3.16% | 소재·경기민감7/30 업종별 등락 · 아시아경제 (2026-07-30)금속(+3.54%)·운송창고(+3.52%)·운송장비부품(+3.51%)·음식료담배(+3.22%)·화학(+3.16%) 강세. 폭락한 반도체에서 경기민감·소재·내수로의 순환매가 뚜렷.원문 보기 ↗ |
해석. 오늘 장의 축은 "반등 시도 vs 반도체 오버행"이었다. 이틀 폭락에 따른 저가매수와 삼성전자 호실적이 초반 지수를 밀어 장중 6,000선에 육박했지만,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 국내 보통주 전환(원주 추가 상장 완료)을 이날 개시하면서 차익거래·물량 부담이 반도체 대형주를 눌렀다. 지수는 강세 업종(금속·운송·화학)이 버텼음에도 시가총액 비중이 큰 반도체가 되밀리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KRX 투자자별 매매 기준. 오늘 수급의 핵심은 외국인·기관은 폭락 뒤 순매수로 돌아섰고, 개인은 1조 원 넘게 던졌다는 점이다. 개별 종목 등락은 토스증권 Open API 거래대금 상위 스냅샷으로 교차확인하되, 방향이 매체별로 엇갈린 종목은 배제했다.
| 투자자 | 순매수(순매도) | 해석 |
|---|---|---|
| 외국인 | +4,330억 원 | 원화 강세와 맞물린 저가매수 |
| 기관 | +6,831억 원 | 연기금·기관 폭락 뒤 순매수 |
| 개인 | −1조 1,040억 원 | 항복성 순매도(반대매매·손절 추정)7/30 투자자별 매매 · 아시아경제 (2026-07-30)외국인 +4,330억·기관 +6,831억 순매수, 개인은 홀로 −1조 1,040억 순매도. 외국인·기관은 지수를 떠받치고 개인은 항복성 매도로 대응.원문 보기 ↗ |
|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토스) | 등락 | 메모 |
|---|---|---|
| SK하이닉스 (000660) | 약 −6% | ADR 원주 전환 개시 오버행 — 지수 하방 주범SK하이닉스 약세 · 헤럴드경제/토스 Open API (2026-07-30)헤럴드경제는 "역대급 실적에도 삼전 보합, SK하이닉스 4~7%대 하락"으로 보도. 토스 거래대금 상위 스냅샷의 SK하이닉스 −6.35%와 방향·폭이 정합. 30일부터 나스닥 ADR↔국내 보통주 전환 개시로 차익거래·물량 부담.원문 보기 ↗ |
| 삼성전자 (005930) | 보합 | 호실적에도 보합(토스 −0.47%) — 실적 선반영삼성전자 보합 · 뉴스핌/헤럴드/토스 (2026-07-30)삼성전자는 호실적 발표로 장중 반등을 이끌었으나 마감은 보합권(토스 거래대금 스냅샷 −0.47%, 헤럴드 "삼전 보합세"). 실적 기대가 이미 선반영된 것으로 해석.원문 보기 ↗ |
| 삼성전기 (009150) | 약 −15% | 토스 거래대금 스냅샷 기준(단일 소스) — 부품주 급락토스증권 Open API · 거래대금 상위 스냅샷 (2026-07-30)토스 거래대금 상위에서 삼성전기 −14.96%로 급락. 단일 소스(실시간 스냅샷)라 마감 확정치와 다를 수 있어 "약 −15%"로만 표기.공개 링크 없음 — 토스증권 Open API 조회값 |
한국은행 ECOS(기준금리·원/달러)·미 FRED(미 금리·달러지수) 실측 + 마감 보도. 소스별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해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한다. 간밤 미국은 FOMC 금리 동결로 위험자산에 큰 방향성을 주지 않았다.
| 지표 | 값 | 직전 | 기준일 · 출처 |
|---|---|---|---|
| 원/달러 | 1,442원대 | 1,466.2원 | 7/30 오전 · 뉴시스 (원화 강세)원/달러 환율 · 뉴시스 (2026-07-30)원·달러 환율은 7/30 오전 9시 1,442.5원으로 전일 주간종가(약 1,466원 ECOS 7/29) 대비 원화 강세. 1,450원 하회.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과 정합.원문 보기 ↗ |
| 원/달러 (ECOS 종가) | 1,466.2원 | 1,465.4원 | 7/29 · 한국은행 ECOS |
| 한국 기준금리 | 2.75% | 동결 | 7/27 · ECOS |
| 미 FOMC | 금리 동결 | — | 7/30 새벽(KST) · 마감 보도미 FOMC 동결 · 다음/마감 보도 (2026-07-30)간밤(KST 7/30 새벽) 미 FOMC는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 원·달러는 FOMC를 소화하며 1,450원 하회, 장기금리·유가가 안착 변수로 지목됨.원문 보기 ↗ |
| 미 10년물 (FRED 확정) | 4.61% | — | 7/28 · FRED DGS10 |
| 달러지수 | 120.71 | — | 7/24 · FRED DTWEXBGS |
한 문장. 역대 최악의 7월(코스피 −31%) 끝에서 바닥 확인 vs 추가 하락의 분수령에 서 있다 — 오늘 외국인·기관의 순매수가 진짜 저점 매수인지, 반등 실패 뒤에도 이어질지가 내일의 핵심이다.
맥락. 7월 코스피는 −31%로 미국(−6%)·일본(−13%)을 크게 밑돈 세계 꼴찌였고, 시총 약 2,800조 원이 증발해 고점 대비 −40% 수준까지 밀렸다.7월 코스피 −31% 세계 꼴찌 · 뉴스1 (2026-07-30)7월 코스피 수익률 −31%로 미(−6%)·일(−13%) 대비 세계 최악. 시총 약 2,800조 증발, 고점 대비 −40% 수준. "금융위기·IMF보다 더 폭락한 역사상 최악의 한 달"로 보도.원문 보기 ↗ 오늘은 그 뒤 이틀 폭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 시도였으나 SK하이닉스 ADR 전환 오버행에 되밀렸다.
체크포인트. ① SK하이닉스 ADR ↔ 원주 전환 물량이 며칠간 얼마나 소화되는지(전환 초기 차익거래·매도 압력), ② 개인 1.1조 순매도(항복성)가 진정되고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③ 삼성전자 호실적이 다음 날 후속 반응으로 반도체 심리를 돌려세우는지, ④ 원화 강세(1,450 하회) 지속 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붙는지, ⑤ 반도체에서 금속·운송·화학·내수로의 순환매가 며칠 더 이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