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투자 리서치 · 코스피 장중 시황 (Intraday Snapshot)

코스피 장중 시황 — 알파벳 AI capex 상향에 반도체가 다시 지수를 끌어올린다

2026년 7월 23일(목) 오전 10:48 KST 장중 기준(마감 아님). 어제(7/22) 장중 +6% 급등해 7,100선을 넘었다가 알파벳 실적 대기에 되돌려 +0.74%(6,797.70)로 마감했던 코스피가, 간밤 나온 알파벳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상향을 확인하며 오전장에서 다시 강세다. SK하이닉스 +2.9%·삼성전자 +2.9%가 앞장서고 코스피는 프록시 기준 +3%대로 7,000선 회복을 시도 중이다. 정보용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 조회 2026-07-23 10:48 KST · 장중(실시간) 스냅샷
매크로 스냅샷 (장중 조회). 원/달러 1,475.6원(직전 1,482.0 → 원화 강세 6.4원, 외국인 수급 우호 / ECOS 7/22 확정) · 한국 기준금리 2.75%(7/20) · 미 국채 10년물 4.63%(FRED 7/21) · 달러지수 120.53(FRED 7/17). 원화 강세와 간밤 미 AI 투자 신호가 반도체 대형주에 우호적으로 겹쳤다.

1지금 이 순간 한눈에 반도체 주도 · 지수 반등 시도

개별 종목가는 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시세(10:48 조회), 지수는 KRX 직접 조회 차단(HTTP 400)으로 KODEX 200·레버리지 ETF를 프록시로 쓴다(프록시 표기). 금리·환율은 미 FRED·한국은행 ECOS. 등락 색은 국내 관례(상승 빨강·하락 파랑).

코스피 (KODEX 200 프록시)
+3.1%
KODEX 200 +3.14% · 전일 6,797.70 기준 약 7,000선 회복 시도(추정·프록시)코스피 프록시 · 토스 실시간 (2026-07-23 10:48)KRX 지수 직접 조회가 비-KR IP 로 차단(HTTP 400)돼, 코스피는 KODEX 200(069500) +3.14%·KODEX 레버리지(122630, 2배) +6.21% 로 프록시. 전일 종가 6,797.70 × (1+3.1%) ≈ 약 7,010(추정). 정확 지수 레벨은 KRX/증권사 앱으로 확인 권장.실시간 프록시 — 확정 지수 레벨 아님(추정)
SK하이닉스 (000660)
1,883,000
▲ +2.89% · 거래대금 1위(9,762억)
삼성전자 (005930)
268,000
▲ +2.87% · 거래대금 2위(4,680억)
방아쇠 (간밤·미국)
AI capex ↑
알파벳 2026 capex 최대 $205B로 상향
세 줄 요약
① 코스피는 어제 장중 +6% 급등(7,100선 돌파) 후 알파벳 실적 대기에 되돌려 +0.74%(6,797.70) 마감했는데, 간밤 실적을 확인한 오늘 오전 다시 +3%대(프록시)로 반등하며 7,000선 회복을 시도 중이다.
② 방아쇠는 알파벳의 2026년 capex 가이던스 상향(전분기 $180~190B → 최대 $205B, "공급 제약·수요 강함") — 구글 주가는 지출 우려로 시간외 하락했지만, HBM·메모리 수요의 선행 지표로 읽혀 국내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앞장섰다.
③ 거래대금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레버리지 ETF가 독식하고, 코스닥에선 SK이터닉스 +22.7% 등 특징주가 튄다. 다만 어제처럼 장중 되돌림 리스크가 상존해, 오후장 유지 여부가 관건이다.

2지수·주도주 — 반도체 대형주가 끌고, 지수는 프록시로 +3%대

KRX 지수 직접 조회가 막혀 지수 레벨은 ETF 프록시로 대체한다(정직 표기). 개별 대형주 등락은 토스 실시간 실측이다. 오늘 오전의 주도력은 명확히 메모리 반도체 두 종목에 있다.

종목 / 지표현재가등락메모 (10:48 조회)
코스피 (KODEX 200 프록시)≈+3.1%KRX 차단 → ETF 프록시 · 약 7,000선 회복 시도(추정)
SK하이닉스 (000660)1,883,000+2.89%거래대금 1위(9,762억) · HBM 수급 수혜 대장
삼성전자 (005930)268,000+2.87%거래대금 2위(4,680억) · 대형주 동반 강세
KODEX 레버리지 (122630)125,840+6.21%코스피 2배 → 지수 ≈+3.1% 역산 근거
KODEX 200 (069500)111,720+3.14%코스피 추종 프록시
코스닥확인불가KRX 차단 · 프록시 미확보 — 수치 표기 보류(정직)

해석. 오늘 오전장은 지수보다 주도주가 먼저 읽힌다. 코스피 지수 레벨은 KRX 차단으로 프록시(KODEX 200 +3.14%)에 의존하지만,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나란히 +2.9%대로 거래대금 1·2위를 독식하는 그림은 명확하다 — 지수 상승의 대부분이 메모리 반도체 두 종목에서 나오고 있다는 뜻이다. 어제(7/22) 코스피가 장중 7,123까지 +6% 급등했다가 알파벳 실적을 기다리며 +0.74%로 반납했던 것을 감안하면, 오늘 반등은 "실적 확인 후 되사기(buy the confirmation)" 성격이다.전일 코스피 장중 급등·반락 (2026-07-22)7/22 코스피는 개장 +5.56%(7,123.43)·장중 7,100선 재돌파했으나, 알파벳 실적 대기에 상승분을 반납해 +0.74%·6,797.70으로 마감. AI 반도체發 숏스퀴즈 성격이 컸다.원문 보기 ↗

3수급·특징주 — 거래대금 반도체 독식, 코스닥 특징주 SK이터닉스

토스증권 실시간 거래대금·급등락 랭킹(KR, 10:48 조회) 기준. 시장 전체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KRX 투자자별 집계가 차단돼 장중 확정 수치는 보류하고, 거래대금·특징주로 자금 쏠림을 읽는다(정직 표기).

구분종목등락읽는 법
거래대금 1·2위SK하이닉스·삼성전자+2.9%합산 1.4조+ · 자금이 메모리 대형주로 집중
거래대금 상위KODEX 레버리지·반도체 ETN양방향레버리지·인버스 ETN 동시 급증 → 변동성 베팅 활발
코스닥 특징주SK이터닉스 (475150)+22.74%현재가 75,900원 · 거래대금 상위권 급등특징주 · 토스 실시간 (2026-07-23 10:48)SK이터닉스(475150) 현재가 75,900원 · +22.74%, 거래대금 상위권. 코스피 상장·SK 계열 신재생/소재 종목으로, 개별 재료·수급에 의한 급등(시황 맥락 언급이며 투자의견 콜 아님).실시간 시세 — 급등 배경은 개별 공시·뉴스 확인 권장
데이터 정직성. 시장 전체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KRX 투자자별 집계가 비-KR IP 로 차단돼 장중 확정치를 표기하지 않는다. 대신 거래대금 쏠림(SK하이닉스·삼성전자 1·2위)으로 자금 방향을 대리 해석했다. 지수 레벨·수급 수치는 확정이 아니며, 미확인 값은 지어내지 않는다.

왜 반도체 두 종목인가. 오늘 오전 자금은 사실상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집중됐다. 두 종목이 거래대금 1·2위를 차지하며 합산 1.4조 원을 넘겼고, 여기에 KODEX 레버리지(+6.21%)와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인버스 ETN의 양방향 거래가 붙었다 — 방향은 위쪽이 우세하지만, 어제의 극심한 되돌림을 겪은 시장이라 변동성 자체에 베팅하는 자금도 함께 몰리는 국면이다. 코스닥 개별주(SK이터닉스 등)는 지수 흐름과 별개의 개별 재료성 급등으로, 시황 맥락으로만 언급한다.

4매크로 — 알파벳 capex 상향이 왜 국내 메모리를 밀어올렸나

한국은행 ECOS(기준금리·원/달러)·미 FRED(미 금리·달러지수) 실측 기준.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한다 — 소스별 확정 시점이 달라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표직전기준일 · 출처
원/달러1,475.6원1,482.0원7/22 · ECOS (원화 강세 6.4원)
한국 기준금리2.75%동결7/20 · ECOS
미 10년물4.63%7/21 · FRED DGS10
달러지수120.537/17 · FRED DTWEXBGS(스테일)

간밤의 방아쇠.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알파벳 2분기 실적이 오늘 국내 반도체의 촉매다. 매출은 컨센(약 $116.9B)을 웃돌았지만 시장을 움직인 숫자는 20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였다 — 회사는 이를 전분기 $180~190B에서 최대 $205B로 상향하며 "여전히 공급 제약 환경이고, 클라우드 안팎의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밝혔다. 구글 주가 자체는 지출 확대 우려로 시간외 하락했지만, 한국 시장은 정반대로 읽었다.알파벳 Q2 실적·capex 상향 · CNBC (2026-07-22)알파벳 2분기 매출 컨센 상회, Q2 capex $44.9B.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최대 $205B로 상향(직전 $180~190B). CFO "공급 제약 지속·수요 강함". 지출 확대 우려로 구글 주가는 시간외 하락.원문 보기 ↗

국내 read-through. AI 인프라 capex는 곧 HBM·고용량 메모리 수요의 선행 지표다.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지출을 줄이기는커녕 상향하고 "공급이 부족하다"고 말한 것은, HBM을 공급하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직접적인 수요 신호가 된다. 여기에 원/달러 원화 강세(1,475원대)까지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겹치며, 어제 되돌렸던 반도체 강세가 오늘 오전 다시 살아난 배경이 됐다.

5오후장 관전 포인트 되돌림 경계

한 문장. 간밤 알파벳 capex 상향이 HBM 수요 신호로 읽히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지수를 +3%대(프록시)로 끌어올렸지만, 어제 장중 7,100선을 찍고 반납한 전례가 있어 오후장까지 강세가 유지되느냐가 핵심이다.

체크포인트.오후장 되돌림 여부 — 어제처럼 오전 급등분을 반납하는지, 아니면 종가까지 강세를 지키는지(SK하이닉스·삼성 거래대금 유지 여부), ② 지수 vs 대장주 괴리 — 지수 프록시(+3.1%)와 대형주(+2.9%)의 방향이 어긋나지 않는지(대형주 편중 랠리의 지속성), ③ 외국인 실제 순매수가 원화 강세를 타고 붙는지(장 마감 후 확정치 확인), ④ 간밤 지출 우려로 밀린 미 빅테크·나스닥 선물이 오후 아시아 심리에 부담을 주는지.

주의. 본 자료는 장중(오전 10:48 KST) 실시간 스냅샷으로 마감 시황이 아니다. 코스피 지수 레벨은 KRX 차단으로 ETF 프록시 기반 추정치이며, 개별 종목가는 조회 시점의 실시간값이라 이후 흐름은 달라질 수 있다. 개별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SK이터닉스 등)은 시황 맥락으로 언급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