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목) 국내 장 마감 기준.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수가 4거래일 연속 이어지며 7천피를 되찾았다 —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거래일 연속 강세가 국내 반도체 대형주 매수의 촉매가 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시총 상위가 일제히 올랐다. 여기에 태양광·전력기기(SK이터닉스·OCI홀딩스·LS ELECTRIC)가 상한가·급등하며 온기가 넓어졌다. 원/달러는 1,475원대로 하락(원화 강세)해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정보용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 작성·발간 2026-07-23 16:00 KST · 평일 국내 마감 자동 발간 슬롯지수 레벨은 KRX 직접 조회가 비-KR IP 로 막혀 토스 ETF 프록시(KODEX 200·KODEX 코스닥150) 등락률과 공개 마감 보도로 교차했다("프록시" 표기). 개별 종목 시세·거래대금은 토스증권 Open API 마감값, 수급·환율·금리는 아래 각 소스 기준일 표기. 등락 색은 국내 관례(상승 빨강·하락 파랑).
코스피는 강세 출발(6,963.35, +2.44%) 후 장중 7,050선을 넘어서며 상승폭을 키웠다. 지수 레벨은 프록시 기준이라 절대치보다 방향·등락률에 무게를 둔다. 업종은 반도체·2차전지·인터넷이 주도했고, 신재생·전력기기가 테마 급등으로 가세했다.
| 지수 / 대표 종목 | 마감(또는 등락률) | 전일 대비 | 메모 |
|---|---|---|---|
| KOSPI (프록시) | 7천피 재탈환 | 약 +4%대 | KODEX 200 +4.54% · 개장 6,963.35(+2.44%)코스피 7,000선 회복 · 개장/오전 보도 (2026-07-23)코스피는 전 거래일 6,797.70 대비 +2.44%(6,963.35) 강세 출발, 오전 9시58분 7,042.08(+3.60%)까지 상승하며 7천선을 회복. 한경 마감 헤드라인은 "4.4% 급등 7천피 탈환". 절대 종가는 프록시로 교차하여 등락률 위주로 표기.원문 보기 ↗ |
| KOSDAQ (프록시) | 780선 회복 | 약 +4%대 | 개장 763.51(+1.65%)·오전 779.21(+3.74%) · KODEX 코스닥150 프록시는 +6.99%(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편중이라 광의 지수보다 과대) |
| SK하이닉스 (000660) | 1,923,000 | +5.08% | 거래대금 7,616억(1위) · 반도체 주도토스증권 Open API 마감 랭킹 (2026-07-23)거래대금 상위: SK하이닉스 7,616억(+5.08%)·삼성전자 1,156억(+3.64%)·SK스퀘어 903억(−0.08%)·삼성전기 666억(+7.95%)·LS ELECTRIC 443억(+18.31%). 실시간 시세는 캐시하지 않고 마감값을 조회.토스증권 Open API · market_rankings(MARKET_TRADING_AMOUNT) |
| 삼성전자 (005930) | 270,000 | +3.64% | 거래대금 2위 · 시총 1위 동반 강세 |
| 삼성전기 (009150) | 1,452,000 | +7.95% | 부품·MLCC — 반도체 밸류체인 온기 |
| 삼성SDI (006400) | 460,500 | +9.90% | 2차전지 대형주 강세 |
| NAVER (035420) | 219,000 | +11.22% | 인터넷·AI 대형주 반등 |
| 현대차 (005380) | 432,000 | +3.34% | 자동차 — 지수 상승에 동참 |
해석. 오늘 장의 뼈대는 반도체 대형주 + 외국인 수급이다. 간밤 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거래일 연속 오르며 "AI·메모리 사이클 재점화" 기대가 살아났고, 이 온기가 개장과 함께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곧장 전이됐다. 특히 SK하이닉스는 거래대금 7,600억대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확산. 상승은 반도체에 그치지 않았다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2차전지), NAVER(인터넷/AI)가 큰 폭으로 올랐고, SK이터닉스·OCI홀딩스(태양광/신재생)가 상한가, LS ELECTRIC(전력기기)이 +18% 급등하며 테마가 다변화됐다. 지수 상단은 개인·기관의 차익실현 매도와 맞물려 변동성이 남아 있으나, 방향은 뚜렷한 위험선호였다.
수급은 외국인 홀로 매수가 명확했다(아래 금액은 오전 장중 집계 기준 공개 보도 — 마감 확정치는 다소 달라질 수 있어 방향 위주로 읽는다). 개별 종목 대량보유(5%룰) 신호는 토스 MCP fund_flows의 DART 대량보유로 교차했다(KRX 투자자별 순매수 합계는 비-KR IP 차단으로 미확보).
| 주체 | 코스피(장중) | 코스닥(장중) | 메모 |
|---|---|---|---|
| 외국인 | +6,649억 | +527억 | 4거래일 연속 순매수 —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투자자별 수급 · 오전 장중 보도 (2026-07-23)코스피에서 외국인 +6,649억 순매수, 개인 −6,361억·기관 −140억 순매도(오전 9시58분 기준). 코스닥은 외국인 +527억·기관 +379억·개인 −910억.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수. 마감 확정치는 변동 가능하여 방향 위주로 기재.원문 보기 ↗ |
| 개인 | −6,361억 | −910억 | 급등 구간 차익실현 매도 |
| 기관 | −140억 | +379억 | 코스피 소폭 매도·코스닥 매수 |
대량보유(5%룰) 참고 — SK하이닉스. DART 대량보유 이력을 보면 최근 외국계 장기펀드는 차익실현 쪽이었다. 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 가 2026-06-09 지분을 3.53%로 −1.52%p 축소(투자자금 회수 목적 처분)했고, 앞서 2월에도 처분 보고가 있었다. 반면 BlackRock Fund Advisors 는 2026-02 단순투자 목적으로 5.00%를 유지.DART 5%룰 대량보유 · SK하이닉스(000660)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 2026-06-09 3.53%(−1.52%p, 처분), 2026-02-09 5.05%(−1.79%p). BlackRock Fund Advisors 2026-02-20 5.00%(단순투자). 장기펀드의 최근 흐름은 매집보다 처분 쪽 — 오늘의 급반등은 이런 스마트머니 처분 이력과는 결이 다른 단기 외국인 순매수가 견인.원문 보기 ↗ 즉 오늘의 급반등은 장기 지분 매집이 아니라 단기 수급(외국인 순매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함께 본다.
반도체 대형주 외에 태양광·신재생과 전력기기가 이날의 강한 테마였다. 아래는 토스증권 Open API 상승률·거래대금 랭킹 마감값 기준이다.
| 종목 | 마감 | 등락률 | 메모 |
|---|---|---|---|
| SK이터닉스 (475150) | 80,600 | +30.0% 상한 | 신재생에너지 — 거래대금 1.36조로 시장 최대 관심토스증권 Open API 상승률 랭킹 (2026-07-23)상한가(+30%): SK이터닉스(80,600, 거래대금 1.36조)·OCI홀딩스(247,000). 코스닥 지엔씨에너지 +29.95%. LS ELECTRIC +18.31%(226,000). 태양광·신재생·전력기기 테마가 동반 급등.토스증권 Open API · market_rankings(TOP_GAINERS)·stock_info |
| OCI홀딩스 (010060) | 247,000 | +30.0% 상한 | 태양광 폴리실리콘 — 신재생 정책 기대 |
| 지엔씨에너지 (119850) | 45,550 | +29.95% | 코스닥 — 데이터센터 발전설비(전력) |
| LS ELECTRIC (010120) | 226,000 | +18.31% | 전력기기 — 전력망·데이터센터 수요 |
한국은행 ECOS(기준금리·원/달러)·미 FRED(미 금리·달러지수) 실측 기준.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한다 — 소스별 확정치 시점이 달라,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 지표 | 값 | 직전 | 기준일 · 출처 |
|---|---|---|---|
| 원/달러 | 1,475.6원 | 1,482.0원 | 7/22 · ECOS (원화 강세 6.4원) |
| 한국 기준금리 | 2.75% | 동결 | 7/20 · ECOS |
| 미 10년물 | 4.63% | — | 7/21 · FRED DGS10 |
| 달러지수 | 120.53 | — | 7/17 · FRED DTWEXBGS |
| 간밤 미 증시 촉매 | 반도체 강세 |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거래일 연속 상승간밤 미 증시 · 반도체 잔영 (2026-07-22~23)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주요 반도체 종목 강세로 3거래일 연속 상승, 이것이 국내 증시 반등의 핵심 촉매로 작용. 미 지수 자체는 혼조(SPY 745.38, −0.27% 직전 세션)였으나 반도체 섹터의 방향이 국내로 read-through 됐다. 개별 미 종목 등락은 매체별 상이하여 지수·섹터 방향만 기재.원문 보기 ↗ |
한 문장. 외국인 순매수·반도체 강세로 7천피를 되찾았지만, 급등 후 개인·기관 차익실현 매물과 간밤 미 증시 방향이 반등의 지속성을 좌우한다.
체크포인트. ① 외국인 순매수가 5거래일째 이어지는지 — 원화 강세가 유지되면 우호적, ②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의 거래대금·상승 탄력이 유지되는지(오늘 SK하이닉스 거래대금 7,600억대), ③ 오늘 상한가로 튄 태양광·전력기기 테마가 이어질지 아니면 단기 되돌림이 나올지, ④ 간밤 미 반도체지수(필라델피아)·나스닥 방향과 원/달러 흐름, ⑤ 다가올 2분기 실적 시즌에서 반도체 이익 모멘텀 확인 여부.
맥락. 최근 국내 증시는 반도체發 급락·급반등을 오간 고변동 국면이다. 오늘의 7천피 재탈환은 외국인 수급이 만든 강세지만, 지수 상단에서 개인·기관 매도가 맞물린 만큼 추세 전환 여부는 며칠간의 외국인 매수 연속성으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