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투자 리서치 · 국내 마감 시황 심층 (KR Market Close)

코스피 마감 시황 — 반도체 대형주가 끌어올린 +3.56% 급반등, 코스닥은 온도차

2026년 7월 21일(화) 장 마감 기준. 코스피는 6,747.95(+3.56%)로 급반등했다 — 삼성전자 +6.14%·SK하이닉스 +4.53%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동반 순매수(오후 장중 잠정)했다. 간밤 뉴욕 기술주 반등·반도체 저가매수와 원화 강세(1,484.3원)가 우호적 배경. 반면 코스닥은 +0.49%에 그쳐, 대형 반도체 랠리에서 소외됐다. 정보용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 작성·발간 2026-07-21 16:00 KST · 평일 마감 슬롯
매크로 스냅샷 (2026-07-21 마감). 원/달러 1,484.3원(전일 1,488.8 → 원화 강세 4.5원, 외국인 수급 우호 · ECOS 7/20) · 한국 기준금리 2.75%(7/18) · 미 국채 10년물 4.55%(FRED 7/17) · 달러지수 120.5(7/17). 간밤 뉴욕은 기술주 반등으로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그 온기가 국내 반도체 대형주로 이어졌다.

1오늘 마감 한눈에 반도체發 급반등

지수 종가·등락은 공개 마감 보도(에프앤·이데일리 등), 개별 종목가·거래대금은 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마감 기준), 환율·금리는 한국은행 ECOS·미 FRED 기준. 등락 색은 국내 관례(상승 빨강·하락 파랑)를 따른다.

코스피 (KOSPI) 종가
6,747.95
▲ +3.56% · 반도체 주도코스피·코스닥 마감 · 이데일리 속보 (2026-07-21)코스피 6,747.95(+3.56%) 마감, 코스닥 +0.49% 상승. 반도체 대형주 강세가 지수 반등을 견인.원문 보기 ↗
코스닥 (KOSDAQ)
+0.49%
종가 레벨 미확인 · ETF 프록시 NAV 기준 +0.32%
수급 (코스피 · 오후 장중 잠정)
기관·외인 순매수
기관 +1.6조 · 외국인 +2,565억코스피 수급 · 파이낸셜뉴스 오후시황 (2026-07-21)오후 1시 50분 기준 기관 +1조6,417억·외국인 +2,565억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견인(장중 잠정치, 마감 확정 아님).원문 보기 ↗
원/달러
1,484.3원
▼ 전일 1,488.8 · 원화 강세 4.5원
세 줄 요약
① 코스피가 +3.56% 6,747.95로 급반등 마감했다 — 삼성전자 +6.14%·SK하이닉스 +4.53% 등 반도체 대형주가 거래대금 최상위를 채우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동반 순매수(오후 장중 잠정)했다.
② 그러나 코스닥은 +0.49%로 온도차가 뚜렷했다 — 외국인·기관이 순매도하고 개인이 받아, 대형 반도체 중심 랠리에서 소외됐다.
③ 간밤 뉴욕 기술주 반등·반도체 저가매수(MS의 AMD Helios AI 도입 소식)와 원화 강세(1,484.3원)가 우호적 배경. 내일은 미 지수·메모리 방향과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2지수·업종 마감 요약 — 반도체 대형주 일색

최근 서킷브레이커까지 갔던 반도체 급락의 되돌림 성격이 강한 하루였다. 거래대금 상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가 채웠고, 금융(KB금융·신한지주)과 삼성물산도 강세였다. 대형주 쏠림이 커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지수 / 지표종가·등락메모
코스피 (KOSPI)6,747.95 · +3.56%반도체 대형주 주도 급반등, 기관·외인 순매수(장중 잠정)
코스닥 (KOSDAQ)+0.49%외국인·기관 순매도 속 개인 매수 — 대형 반도체 랠리에서 소외
코스피 ETF 프록시 (KODEX 200)+3.89%지수 방향 교차확인용 NAV(프록시라 지수와 소폭 차이) · 토스 Open API
원/달러1,484.3원원화 강세(전일 1,488.8) —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방향

해석. 이날 코스피 급반등은 반도체 대형주 한 덩어리가 만든 결과에 가깝다. 거래대금 1·2위를 SK하이닉스(+4.53%)·삼성전자(+6.14%)가 나란히 차지했고, SK스퀘어 +6.71%·삼성전기 +2.82%·삼성물산 +8.66%가 뒤를 받쳤다.거래대금 상위·개별 종목 등락 · 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 (2026-07-21 마감)거래대금 상위: SK하이닉스 1,844,000원 +4.53%(8,458억)·삼성전자 259,000원 +6.14%(6,055억)·SK스퀘어 +6.71%·삼성전기 +2.82%·KB금융 +3.08%·기아 +2.85%·삼성물산 +8.66%·신한지주 +3.04%. 마감 실시간 시세 기준.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비공개 원문) · 개별 종목가는 마감 시세 기준 금융(KB금융 +3.08%·신한지주 +3.04%)도 힘을 보탰다.

온도차. 반면 코스닥은 +0.49%에 그쳤다. 대형 반도체·수출주로 매수가 쏠리는 동안 중소형·성장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됐고, 코스닥에선 외국인·기관이 순매도해 개인이 물량을 받았다. "지수는 올랐지만 시장 전체가 고르게 오른 건 아니다"라는 점이 오늘의 핵심 구도다.

3수급 — 외국인·기관·개인, 그리고 특징주

코스피는 기관·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를 밀어올렸고, 코스닥은 반대로 외국인·기관 순매도·개인 순매수였다. 아래 수급 수치는 오후 장중(1시 50분) 잠정치로, 마감 확정치와 다를 수 있음을 명시한다.

주체코스피 (오후 장중 잠정)코스닥 (오후 장중 잠정)메모
기관+1조6,417억−281억코스피 지수 견인의 핵심투자자별 수급 · 파이낸셜뉴스 오후시황 (2026-07-21)오후 1시 50분 기준 코스피에서 기관 +1조6,417억·외국인 +2,565억 순매수, 코스닥에선 개인 +1,793억 순매수 · 외국인 −1,534억·기관 −281억 순매도. 모두 장중 잠정치.원문 보기 ↗
외국인+2,565억−1,534억원화 강세와 맞물린 코스피 순매수, 코스닥은 매도
개인순매도 우위+1,793억코스닥에서 외국인·기관 물량을 받음
데이터 정직성. KRX 투자자별 순매수 직접 조회가 비-KR IP로 막혀(HTTP 400), 수급 수치는 공개 마감 보도(오후 장중 잠정)로 대체했다. 마감 확정 순매수는 익일 KRX 확정치로 달라질 수 있다. 5%룰 대량보유(DART) 기준으로는 최근 삼성전자에 삼성물산 지분(19.69%, 7/10)이 큰 변동 없이 유지됐고, SK하이닉스는 미국계 캐피털그룹의 처분 흐름(6/9 3.53%로 축소)이 이어졌다 — 당일 급등과는 별개의 중장기 스마트머니 신호다.

특징주. 상승 쪽은 반도체·금융 대형주가 거래대금 상위를 독식했다(위 §2 표). 하락 쪽에서는 코스닥 삼천당제약(000250)이 −29.91% 하한가로 마감하며 거래대금 약 5,360억이 몰려 눈에 띄었다.급락 특징주 · 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 (2026-07-21 마감)삼천당제약(000250, 코스닥) 종가 167,500원 −29.91% 하한가, 거래대금 약 5,360억. 급락 사유는 확인되지 않아 팩트(등락·거래대금)만 표기하고 배경 해석은 붙이지 않는다.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비공개 원문) · 급락 사유 미확인 하한가·거래대금 급증이라는 사실만 표기하고, 급락 배경은 매체별로 확인되지 않아 추정하지 않는다. 이 밖에 중소형 테마주 다수가 상한가(+30%)를 기록했으나, 개별 사유가 불명확해 본문에서는 제외한다.

4매크로 — 원/달러·금리·간밤 미국 잔영

한국은행 ECOS(기준금리·원/달러)·미 FRED(미 금리·달러지수) 실측 기준.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한다 — 소스별 확정 시점이 달라 스테일 여부가 보이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표직전기준일 · 출처
원/달러1,484.3원1,488.8원7/20 · ECOS (원화 강세 4.5원)
한국 기준금리2.75%동결7/18 · ECOS
미 10년물4.55%7/17 · FRED DGS10
달러지수120.57/17 · FRED DTWEXBGS
미 SPY (ETF 프록시)746.20$+0.55%간밤(7/20) · 토스 Open API
간밤 미국 잔영. 7/20 뉴욕은 S&P500·나스닥이 기술주 반등으로 상승(다우는 하락)했다. 지난주 약세로 밀렸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의 'Helios' AI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소식이 모멘텀으로 작용했다.미 증시 마감 · 종합 보도 (2026-07-20)7/20 S&P500·나스닥 기술주 반등으로 상승, 다우 하락. 지난주 약세장에 진입했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 유입(MS의 AMD Helios AI 시스템 도입 소식이 촉매). 미-이란 지정학 악재에도 시장이 이를 소화.원문 보기 ↗반도체 저가매수 온기가 KST 낮 동안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이어지며 코스피 반등의 배경이 됐다. 원화가 4.5원 강세로 돌아선 점도 외국인 순매수에 우호적이었다.

5내일(다음 거래일) 관전 포인트 반등 지속성 점검

한 문장. 오늘 반등은 반도체 대형주 쏠림이 만든 것인 만큼, 내일은 이 반등이 업종 전반(코스닥·중소형 포함)으로 넓어지느냐, 아니면 대형주 하루 되돌림에 그치느냐가 방향을 가른다.

체크포인트. ① 간밤 미 증시(특히 메모리·반도체) 방향 — 오늘 반등의 근거였던 반도체 저가매수 온기가 이어지는지, ② 외국인 순매수가 하루 이벤트가 아니라 연속 흐름으로 자리 잡는지(원화 강세 지속 여부와 연동), ③ 오늘 소외됐던 코스닥·중소형주로 매수세가 번지며 지수 상승의 폭이 넓어지는지, ④ 하한가로 마감한 삼천당제약 등 급락 종목의 후속 공시·거래 흐름.

주의. 본 브리핑은 2026-07-21 국내 장 마감 직후 조회 기준이다. 지수 종가·등락은 공개 마감 보도, 수급 수치는 오후 장중 잠정치(마감 확정 아님), 개별 종목가·거래대금은 토스증권 Open API 실시간 랭킹(마감 시세)에 기반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