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미국 상장(40조 조달)과 서킷브레이커 급락이 같은 주에 일어났다 — 고점 대비 −38% 조정 이후, 남은 논쟁은 배수가 아니라 2027년 이익의 지속성이다.
1Q26 영업이익률 71.5%·가동률 100%의 슈퍼사이클 한복판에서 Fwd P/E 5.2배(3년 백분위 48%) — 시장은 이미 피크아웃을 할인하기 시작했다.
이 리포트의 밸류에이션·시나리오는 원/달러 1,488.80원 · 미 10년물 4.57% · 기준금리 2.75% 가정 위에서 계산했다 (하우스 매크로 가정 상속 — 매크로가 크게 바뀌면 시나리오 전제도 함께 갱신되어야 한다).
수출·판가·현물가 모두 사상 최고권 — 업황 실측은 뜨겁고, 주가는 그 지속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아래 두 렌즈로 본다: 매크로(총량·판가)와, 이번에 신규 배선한 오퍼레이팅 심화 지표(수익성 선행).
매크로 표준 지표 4개(수출·D램 가격·환율·미 금리) + 오퍼레이팅 심화 지표 3개(GPU 렌탈가·bit growth·HBM 웨이퍼 잠식). 데이터 기준 2026-07-20.
| 지표 | 실측값 | 방향 | 읽는 법 |
|---|---|---|---|
| 반도체 수출액 (월, HS 8542) | 2026-06 335.7억 달러 | +173.9% YoY · +14.0% MoM | 업황의 총량 지표 — 전년 대비 2.7배로 가속 지속관세청 품목별 수출입 API · HS 8542 (2026.07.20 조회)2026년 6월 반도체(HS 8542) 수출 335.68억 달러 — 전년동월 대비 +173.9%, 전월 대비 +14.0%.관세청 API 조회값 — 원문 링크 없음 |
| DDR4 8Gb 고정거래가격 | 4월 $16 → 5월 $20 → 6월 $21 | 집계 개시(2016) 후 최고 | 범용 D램 판가 — 두 달 새 +31%. HBM에 생산능력을 몰아준 공급 부족의 결과이포커스 · "범용 D램 21달러 역대 최고" (2026.07.02)6월 PC용 DDR4 8Gb 고정거래가 평균 21달러(전월 +5%) — 2016년 집계 이후 최고. 4월 16달러→5월 20달러→6월 21달러. 트렌드포스는 3분기 고정가 상승률 전망을 최대 13%→최대 20%(하한 8%→15%)로 상향.원문 보기 ↗ |
| DDR4 8Gb 현물가 | $36.10 (7/1) | 고정가 대비 +71.9% | 현물이 고정가를 크게 웃돌면 다음 분기 고정가 인상 여지 — 3Q 협상의 선행 신호이포커스 (2026.07.02)7/1 현물가 $36.10 = 6월 고정가($21) 대비 +71.9%. 현물가는 통상 고정가보다 몇 달 먼저 움직인다.원문 보기 ↗ |
| 원/달러 · 미 10년물 | 1,488.80원 · 4.57% | 원화 강세 전환 | 달러 판가 채산성에는 역풍(원화 강세) — ADR 조달 40조원의 원화 환전 수급도 환율 하락 요인으로 거론 |
메모리 수익성을 선행하는 산업 유닛 이코노믹스 3개. SK하이닉스는 HBM 리더라 수요축(GPU 렌탈)·공급축(bit·웨이퍼) 양쪽에 다 걸린다. 성격(실측/추정)과 기준일(보도일)을 함께 표기.
| 지표 | 확인값 (기준일) | 방향 | 읽는 법 / 논지 연결 |
|---|---|---|---|
| GPU 렌탈가 (H100·H200 median $/hr) 실측(집계) | H100 $3.15 · H200 $4.11 (2026-07-16 갱신) | 하락 추세 | 수요·가격결정력의 선행 신호 — 2024년 초 $7+대비 하락. 하이퍼스케일러 공시가가 네오클라우드의 3~6배로 벌어져 있다(과열의 흔적). 하락 방향은 03 경고(AI capex 회의론)와 같은 곳을 가리키는 반대 신호 — HBM 수요의 최종 수요처인 GPU 가동 경제성이 식으면 메모리 주문도 파생 둔화한다.aimultiple · Cloud GPU Price Index (2026.07.16 갱신, 2026.07.20 조회)H100 median $3.15/hr(범위 $2.30~$10+) · H200 median $4.11/hr(범위 $2.30~$13.78). 2024년 초 $7+ 대비 하락 추세. 하이퍼스케일러 공시가 = 네오클라우드 최저가의 3~6배. 실측(집계 인덱스).원문 보기 ↗ |
| DRAM / NAND bit supply growth (YoY, 2026) 실측(산업) | DRAM +16% · NAND +17% (2025-12-18 IDC) | 역사 대비 억제 | 역사 평균 20~30% 대비 뚜렷한 공급 규율 — 이것이 05·07의 판가 상방을 떠받치는 근본 원인이다. 물량이 억제될수록 남는 성장은 판가(ASP)로 온다.IDC · Global Memory Shortage 분석 (2025.12.18 게시, 2026.07.20 조회)2026년 DRAM +16% YoY · NAND +17% YoY — "below historical norms". 역사 평균(20~30%) 대비 억제. AI 인프라향 capacity 재배분이 구조적 배경. 실측(산업 추정).원문 보기 ↗ |
| HBM 웨이퍼 잠식률 (상위 3사) 실측(산업) | 웨이퍼 18→22→30% (bit 8→9→13%) (2026-06-02 TrendForce) | 잠식 심화 | HBM은 bit당 웨이퍼를 훨씬 많이 먹는다 — 웨이퍼 투입 비중(30%)이 bit 비중(13%)의 2배 이상. HBM 증산 자체가 일반 DRAM 웨이퍼를 빼앗아 공급을 구조적으로 억제(=범용 가격 지지). SK하이닉스는 이 잠식의 최대 수혜·주도자.TrendForce · HBM 웨이퍼 배분 전망 (2026.06.02 게시, 2026.07.20 조회)상위 3사 HBM 웨이퍼 투입 비중 2025말 18% → 2026말 22% → 2027말 30%. 동기간 HBM bit 비중 8%→9%→13%. 웨이퍼가 bit보다 훨씬 빨리 늘어난다 = HBM이 bit당 웨이퍼를 많이 소모 → 공급사가 일반 DRAM capacity를 HBM으로 재배분 → 범용 공급 억제·가격 지지. 실측(산업).원문 보기 ↗ |
랭킹·스크리닝을 거친 발굴이 아니라 소유자 지정 종목의 총동원 검증 — 이틀 전 전작(중립)에 반도체 심화 지표라는 새 렌즈를 얹어 논지를 강화한 후속 리포트다.
이 리포트는 발굴 스크리닝의 산출물이 아니라 소유자가 지정한 단일 종목의 심층 검증이며, 전작의 표준 위에 심화 지표를 더한 후속 발간(2세대)이다. 검증에 동원한 1차 데이터: DART 분기보고서(2026.03) 원문(가동률·생산·판가·투자계획), 증권발행실적보고서(미국 ADR 신주 발행),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중장기 1,100조 투자), 토스 Open API 시세·캔들 780일, DART 5%룰 대량보유 보고, FnGuide 컨센서스(추정기관 24곳), 증권사 리포트·마감 보도 원문 다수, 관세청 수출 실측, 그리고 신규 배선한 산업 데이터 — TrendForce(HBM 웨이퍼 잠식·산업 capex)·IDC(bit supply growth)·aimultiple GPU 렌탈 인덱스. 방법은 하나다 — 서사(AI 슈퍼사이클·미국 상장)와 공시 숫자(판가·가동률·이익)를 분리해 각각 검증하고, 그 간극을 논지로 삼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종목의 공시 숫자는 서사만큼 강하다. 문제는 숫자의 현재가 아니라 지속성이고, 이번 후속은 그 지속성을 오퍼레이팅 심화 지표로 정밀 검증한다 — 결론은 여전히 중립이지만, 근거는 더 두꺼워졌다.
사상 최대 실적 사이클과 역대 최대 미국 상장, 그리고 AI 회의론발 급락이 한 달 안에 겹쳤다.
트리거 1 — 분기마다 규모가 바뀌는 실적. 1Q26 매출 52.6조원(vs 1Q25 17.6조, YoY +198%), 영업이익 37.6조원(vs 1Q25 7.4조, YoY +405%), 영업이익률 71.5%. 2Q26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5조원, 영업이익률 74.6%(한국투자증권 전망 기준)로 또 한 번의 경신이 전망된다. FY26 연간 컨센서스는 223조~280조원(중심 240조~257조원) — FY25 확정치 47.2조원의 약 5배다.DART · SK하이닉스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1Q26 연결 매출 52조 5,763억원(1Q25 17조 6,391억), 영업이익 37조 6,103억원(1Q25 7조 4,405억, YoY +405%). 영업이익률 71.5%.원문 보기 ↗이투데이 · 한국투자증권 리포트 브리핑 (2026.07.13)한투 2Q26 영업이익 추정 60.4조원 —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 전망. 2Q 영업이익률 74.6%(역대 최고) 예상. 목표주가 380만원 유지.원문 보기 ↗
트리거 2 — 역대급 미국 상장이 끝났다: 이벤트 불확실성의 소멸. 7/10 나스닥에 ADR(티커 SKHY)로 데뷔하며 신주 1,779만 주(원주 1주=10 ADR, ADR당 $149)로 265.1억 달러(약 39.9조원)를 조달했다 — 미국 증시 역대 2위 규모의 데뷔로 보도됐고, 조달금 전액이 시설자금이다. 수요는 강했고(공모가 상단 결정), 상장·증자라는 수개월짜리 오버행 이벤트가 종결됐다.DART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7.15)신주 17,790,000주를 원주로 총 미화 265.071억 달러 규모 ADR 발행(1주=10 ADR, ADR당 $149 = 주당 2,242,301원). 납입 7/14, 실제 조달 39조 8,905억원 — 사용목적 전액 시설자금.원문 보기 ↗MBC 뉴스데스크 (2026.07)"상장 앞두고 뉴욕에 초대형 태극기" —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역대 2위 규모로 데뷔했다고 보도. 상장 첫날 ADR은 13% 넘게 상승.원문 보기 ↗
트리거 3 — 공급자 우위의 가격 사이클이 실측된다. 1Q26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60% 중반, NAND는 +70% 중반(회사 공시 원문). 범용 DDR4 고정가는 4~6월 두 달 새 +31%로 역대 최고(01), 현물가는 고정가를 72% 웃돌아 3분기 고정가 협상도 인상(+15~20% 전망) 쪽이다. HBM4는 3분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 2027년부터 장기공급계약 가격이 반영될 전망이다.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주요 제품 가격변동 추이"DRAM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 ASP는 일반 DRAM 가격 강세 가속화로 60% 중반 상승. NAND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 ASP는 전 제품 가격 상승으로 70% 중반 상승"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수요 대비 제한된 공급.원문 보기 ↗이투데이 · 한투 리포트 브리핑 (2026.07.13)"3분기부터 HBM4 본격 양산, 2027년부터 장기공급계약 가격이 본격 반영될 것" — 한국투자증권 전망.원문 보기 ↗
경고 1 — AI capex 회의론이 사흘 만에 칩 전반으로 번졌다. 미국 시간 7/15 TSMC의 capex 상향 가이던스가 "AI 인프라 과잉 투자" 우려로 번역되며 메모리부터 팔렸고(7/16 SOX −4.3%, SK하이닉스 ADR −13%, 마이크론 −5.6%), 7/17에는 중국 Moonshot의 오픈웨이트 모델 Kimi K3 공개가 "제2의 딥시크 순간"으로 받아들여지며 SOX가 6월 고점 대비 −20%, 베어마켓에 진입했다. 6/22 이후 글로벌 칩주에서 사라진 시총은 약 3.3조 달러다. TSMC 순이익 +77%라는 호실적조차 정점 신호로 읽히는 국면 — 본주도 6/22 고점 2,959,000원에서 −38% 조정됐다.MBC 뉴스데스크 · "TSMC 놀라운 실적 냈지만, 반도체주 급락" (2026.07.17)TSMC 2Q 순이익 약 32조원(+77% YoY)·영업이익률 60% 돌파에도 주가 −7%. SOX −4.3%, 마이크론 −5.6%, SK하이닉스 ADR −13%, 키옥시아 −16%. 반도체 고점론·AI 투자 과열 우려가 배경. 최태원 회장은 "메모리 수요는 늘어날 것, 주가는 우상향할 것"이라며 단기 매매 자제를 권했다.원문 보기 ↗
경고 2 — 컨센서스 하회 예고가 이미 나왔다. 급락 당일(7/13) 한국투자증권은 2Q26 영업이익을 컨센서스(65조원) 대비 8% 낮은 60.4조원으로 제시하며 FY26·FY27 추정을 각각 9%·11% 하향했다 — 경쟁사보다 HBM 매출 비중이 높아 범용 가격 급등 국면에서 ASP 상승률이 시장 평균을 밑돈다는, "HBM 프리미엄의 역설"이 이유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5월 엔비디아 루빈향 HBM4 양산 공급에 합류하며 사실상 단독이던 공급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이투데이 · 한투 리포트 브리핑 (2026.07.13)2Q 60.4조원(컨센 −8%) 추정 사유: "경쟁사보다 HBM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FY26·27 영업이익 추정 각각 −9%·−11% 하향.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SK하이닉스 HBM4 수주 전쟁" (2026.05.06)UBS는 엔비디아 루빈향 HBM4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을 약 70%(시장 예상 50~54% 상회)로 추산. 삼성전자는 턴키 전략으로 수주 확대 중 — 5월 루빈향 HBM4 양산 공급 개시. BofA는 2026년 HBM 시장을 546억 달러(+58%)로 전망.원문 보기 ↗
1주 −18.8%·1개월 −26.9%의 급락 구간 — 모멘텀 신호는 꺼졌고, 3개월 +63.8%의 상승 관성만 남아 있다.
기준: 하우스 발굴 1차 필터 (거래대금 배수 ≥1.5배 또는 1개월 +15% / 52주고가 −25% 이내 / MA20>60 / 투자유의 0건). 데이터 기준 2026-07-20 종가.
| 항목 | 측정값 | 판정 | 비고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18.8% / −26.9% / +63.8% | ○ 미충족 | 6/22 고점 후 급락 국면 — 모멘텀 트리거(1개월 +15%) 미달 |
| 거래대금 배수 (최근5일/이전20일) | 0.9배 | ○ 미충족 | 다만 절대 규모는 일평균 23.9조원 — 국내 거래대금 1위급 유동성 |
| 52주 고가 대비 | −39.0% | ○ 미충족 | 고가 2,959,000원(6/22) — 신고가 부근(−25% 이내) 기준 미달 |
| 이동평균 배열 | MA20 > MA60 | ● 충족 | 급등 관성으로 정배열 유지 — 단 급락 지속 시 수주 내 데드크로스 가능 |
| 투자유의·경고 | 0건 | ● 충족 | 토스 투자유의 조회 기준 |
| 시가총액 (근사) | ≈1,308.5조원 | — 해당없음 | 712,702,365주 × 1,834,000원 (7/14 납입 신주 17,790,000주 국내 상장 전 — 미반영) |
집계: 긍정 2 · 부정 3 (해당없음 1 제외) — 기술적으로는 발굴형 진입 신호가 아니라 급락 중인 대형주다. 이 리포트의 논지는 모멘텀이 아니라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간극에 있다.토스 Open API · screen.py 계산 (2026.07.20)일봉 캔들 기준: 1주 −18.8% / 1개월 −26.9% / 3개월 +63.8%. 거래대금 배수 최근 5일 ÷ 이전 20일 = 0.9배(일평균 23조 8,544억원). 52주 고가 대비 −39.0%. MA20>MA60 정배열. 투자유의 0건.토스 Open API 조회값 — 원문 링크 없음
이 사이클은 P(판가)가 만든 사이클이다 — 물량은 공급 제약에 묶여 있고, 그래서 이익률이 71.5%까지 올라왔다.
P = 제품 판가(ASP), Q = 출하량·생산능력, C = 원가·영업레버리지.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축 | 판정 | 핵심 근거 |
|---|---|---|
| P (가격) — ASP | ● 충족 | 1Q26 DRAM ASP 전분기 대비 +60% 중반, NAND +70% 중반 — 회사가 정기보고서에 직접 기재한 실측이다. 범용 DDR4 고정가도 4~6월 +31%(16→21달러, 역대 최고), 현물가는 고정가 +72% 위에서 3분기 추가 인상을 예고한다. 단 하나의 그늘: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는 범용 가격 폭등 국면에서 ASP 상승률이 시장 평균을 하회한다(한투) — 프리미엄 제품이 역설적으로 상승률의 발목을 잡는 국면.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가격변동 추이 (2026.05.15)"HBM 및 서버 DRAM, 고성능/고용량 eSSD 등이 가격 상승을 주도하며 사상 최대 실적과 최고 수익률 기록. DRAM ASP 60% 중반 상승(QoQ), NAND ASP 70% 중반 상승(QoQ)."원문 보기 ↗ 심화 지표(가격결정력): HBM은 범용 대비 3~5배 ASP 프리미엄 제품이고, 그 최종 수요는 AI 가속기 가동 경제성에 묶여 있다 — 이를 선행하는 GPU 렌탈가는 하락 추세(H100 median $3.15/hr, 2024년 초 $7+ 대비)다. 즉 판가의 현재는 강하지만(●), 가격결정력의 선행 신호는 식고 있다 — P를 충족으로 두되 방향 리스크를 병기한다.aimultiple · Cloud GPU Price Index (2026.07.16 갱신, 2026.07.20 조회)H100 median $3.15/hr · H200 median $4.11/hr — 2024년 초 $7+ 대비 하락. GPU 가동 경제성(렌탈가)은 HBM 최종 수요의 선행 지표. 실측(집계 인덱스).원문 보기 ↗ |
| Q (물량) — 출하·생산능력 | ◐ 부분 충족 | 1Q26 출하는 DRAM 전분기 유사·NAND −10% — 물량이 아니라 가격이 성장을 끌었다. 생산 측면은 꽉 차 있다: 가동률 100%, 1Q26 생산실적 11.47조원(연환산 45.9조 — FY25 41.2조 대비 +11%). 즉 물량 성장 여력은 신규 팹(M15X·용인·P&T7)이 열릴 때까지 제한적이며, 2Q부터는 출하 증가(iM: DRAM +9%·NAND +18% 가정)가 재개될 전망.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생산실적 및 가동률1Q26 생산실적 11조 4,651억원(FY25 41조 2,165억, FY24 35조 2,327억).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67,739,760시간, 평균가동률 100%.원문 보기 ↗뉴스핌 · iM증권 리포트 브리핑 (2026.06.22)iM증권 2Q26 가정: DRAM 출하 증가율 +9%·Blended ASP +37%, NAND 출하 +18%·ASP +52%. 2Q26 영업이익 63.7조원, FY26 261조원(+452% YoY) 전망. 목표주가 350만원(BUY).원문 보기 ↗ 심화 지표(물량): 산업 전체 2026 DRAM bit supply growth +16% YoY(역사 20~30% 대비 억제)로, 물량 성장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 — 여기에 HBM 웨이퍼 잠식(투입 비중 22%→30%)이 일반 DRAM 물량을 추가로 빼앗는다. 즉 Q가 부분 충족에 그치는 건 회사의 한계가 아니라 산업 차원의 공급 규율 때문이고, 이 규율이 곧 P(판가)의 상방으로 전환된다.IDC(2025.12.18)·TrendForce(2026.06.02), 2026.07.20 조회2026 DRAM bit +16%·NAND +17%(IDC, 역사 20~30% 대비 억제). HBM 웨이퍼 투입 비중 18→22→30%(TrendForce) — bit 비중(8→9→13%)보다 훨씬 빨라 일반 DRAM capacity 잠식. 실측(산업).원문 보기 ↗ |
| C (비용) — 원가·레버리지 | ● 충족 | 영업이익률 FY25 48.6% → 1Q26 71.5% → 2Q26E 74.6%(한투). 판가가 오르는 동안 원가는 거의 고정 — 1Q26 원재료 투입액은 4.59조원으로 매출의 8.7%에 불과하다. 제조업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영업레버리지가 실측되고 있으며, 같은 이유로 판가가 꺾이는 국면에서는 이 레버리지가 반대로 작동한다.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원재료 현황1Q26 원재료·저장품 투입 4조 5,911억원(웨이퍼 3,288억·Substrate 1,342억·PCB 786억 등) = 매출 52.6조원의 8.7%. 영업이익률 71.5%.원문 보기 ↗ 심화 지표 — capex per bit (추정·역산): 원가의 다른 축은 bit당 자본투입이다. FY26 capex ≈ 35조원(추정 — IR "전년比 상당폭 증가", FY25 ≈28조 기준 +25%) ÷ DRAM bit growth ≈ +15%(SK, 산업 +16% 대비 HBM 잠식으로 소폭 하회 가정)로 역산하면 bit당 자본원가는 전년비 약 +8~10% 상승한다. capex가 bit보다 빨리 느는 이유는 공정전환(1c/1d nm)·HBM·M15X 신팹 위주 투자라 증분 capex가 즉각 bit로 환산되지 않기 때문 — 이는 원가에 역풍이지만, 05의 P(ASP +60%대)가 이 자본원가 상승을 압도적으로 상쇄해 OPM 71.5%가 성립한다. 역풍이 현실화되는 건 ASP가 꺾이는 국면이다.역산 — 입력 출처: SK하이닉스 IR(1Q26 컨퍼런스콜, capex "전년比 상당폭 증가")·증권가 추정(2026 mid-30조) + TrendForce 산업 capex(DRAM $53.7B→$61.3B, +14%)·IDC bit +16% (2026.07.20 종합)추정·역산: capex per bit YoY ≈ (capex +25%) ÷ (bit +15%) − 1 ≈ +9%. 가정: FY26 capex ~35조(IR 정성 가이던스 + 브로커 mid-30조), SK DRAM bit +15%. 산업적으로 capex 증가율(+14%)이 bit 증가율(+16%)과 괴리 = 공정전환·HBM 위주 투자. 정밀 수치 아님 — 방향(자본원가 상승) 판정용.TrendForce 산업 capex ↗ |
TTM 영업이익률 58.6%는 순수 메모리 피어 마이크론(65.4%)보다 낮아 보이지만 이는 회계기간 차이(마이크론 회계연도가 최근 분기를 더 빨리 반영)의 착시가 크고, 최근 분기(1Q26) 기준 71.5%는 글로벌 반도체 전체에서도 최상단이다 — TSMC가 사상 처음 60%를 넘겼다고 보도된 그 분기에, SK하이닉스는 71.5%를 찍었다. 상세 배수 비교는 09 피어 테이블에서.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 TTM 실측 (2026.07.20)TTM OPM: SK하이닉스 58.6%(매출 132.1조·OP 77.4조) · 마이크론 65.4%($88.3B·$57.8B) · 삼성전자 24.2%(비메모리 혼재). 최근 분기 OPM: SK하이닉스 71.5%(1Q26).DART·EDGAR 공시 합산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6항목 중 4개 충족·2개 부분 충족 — 가동률·미국향·TAM은 교과서적이다. 약한 고리는 "수주의 가시성"과 "밸류 체계의 현재 위치"다.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 | 항목 | 판정 | 근거 |
|---|---|---|---|
| 1 | 매출 증가와 공장 가동률 동행 | ● 충족 | 매출 +198% YoY(1Q26) 국면에서 평균가동률 100%(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생산실적 연환산 +11%. 만들 수 있는 만큼 만들어 다 판다 —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태가 공시로 확인된다.DART · 분기보고서 2026.03평균가동률 100%. 생산실적 1Q26 11.47조원 — 연환산 45.9조 vs FY25 41.2조(+11%). 매출 52.6조(+198% YoY).원문 보기 ↗ |
| 2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충족 | 설비 장부가 82.1조원·건설중인자산 21.8조원으로 확장하는 중에도 가동률 100% 유지 — 증설분이 즉시 소화되는 사이클이다. 진행 중 투자: 청주 M15X(15조)·용인 1기 Phase2~6(2026.2 결정)·어드밴스드 패키징 P&T7(19조, 4월 착공). 신규 팹의 가동률 안착은 향후 분기보고서로 추적한다.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생산설비·투자계획유형자산 장부가 82조 519억원, 건설중인자산(취득원가) 21조 7,698억원. M15X 15조·용인 클러스터 1기 Phase2~6·P&T7 약 19조원(2026.4 착공) 투자 진행 중.원문 보기 ↗ |
| 3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부분 충족 | 정기보고서에 수주총액·수주잔고 표가 없다 — "주요 고객사들과 월별/분기별 상호 합의로 물량·가격 결정"이라는 사업 구조라 공식 백로그는 공시로 검증 불가. 다만 HBM은 연 단위 장기공급계약으로 사실상 선판매되며(2027년 가격 반영 전망 — 한투), 이는 수주 가시성의 부분적 대체 근거다. 방향은 긍정적이나 수치 검증이 안 되므로 부분 충족에 묶는다. (HBM 장기계약 물량·단가 공시가 있으면 완전 판정 가능) |
| 4 | 미국향 매출 (미국 수혜) | ● 충족 | 1Q26 미국 매출 34.0조원 = 전체의 64.7%, FY25는 66.9조원(68.9%).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최대 수혜 구조이며, 이번 미국 상장·40조 시설자금도 이 축 위에 있다. 단 엔비디아 단일 고객 추정 매출 7.8조원(1Q 매출의 14.8%)의 집중 리스크가 동전의 뒷면이다.헤럴드경제 (2026.05)1Q26 지역별 매출에서 미국 33조 9,992억원(64.7%). 엔비디아향 추정 매출 7조 7,806억원 = 전체의 14.8%.원문 보기 ↗비즈한국 (2026)FY25 미국 매출 66조 8,851억원 = 전체의 68.9%, 중국 19조 1,362억원. 단일 고객 매출 2.1배 증가.원문 보기 ↗ |
| 5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부분 충족 | 미국 상장은 그 자체가 "글로벌 성장주 밸류 체계로 편입하겠다"는 시도이고, ADR은 본주보다 높은 배수에 거래되고 있다(10). 그러나 국내 증권가는 여전히 P/B 프레임을 병용하고(iM 목표가 = P/B 7.5배 적용), 시장은 사이클 피크 우려로 Fwd P/E를 17.6배→5.2배까지 압축했다 — 체계 전환은 진행형이지 완성형이 아니다.뉴스핌 · iM증권 (2026.06.22)목표주가 350만원 = P/B 7.5배 적용 산출, FY26 예상 ROE 96% — 국내 증권가는 여전히 P/B 프레임을 병용.원문 보기 ↗ |
| 6 | 산업 TAM 확대 수혜 | ● 충족 | HBM 시장은 2026년 546억 달러(+58% YoY, BofA 추정)로 확대 전망 — SK하이닉스는 루빈향 HBM4 점유율 약 70%(UBS 추정, 시장 예상 50~54%)로 이 확장의 최대 지분을 가진 공급자다. 6월 반도체 수출 +173.9%가 확장의 실측이다. 반론(TAM 자체가 AI capex 사이클과 함께 수축할 수 있다)은 11에서 다룬다.글로벌이코노믹 (2026.05.06)BofA: 2026년 HBM 시장 546억 달러(+58%). UBS: 루빈향 HBM4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 약 70% 추산(시장 예상 50~54% 상회).원문 보기 ↗ 심화 지표(지속성의 두 기둥): ① 공급 규율 = 가격 지속성 — 2026 bit growth가 역사 20~30% 대비 +16%로 억제되고 HBM 웨이퍼 잠식(22→30%)이 일반 DRAM 공급을 추가로 눌러, 판가 사이클이 과거처럼 물량 폭증으로 자멸하지 않을 개연성이 산업 데이터로 뒷받침된다. ② HBM 믹스 성장 = 구조적 수요 — HBM 시장 +58%(546억 달러) 확장의 최대 지분(점유율 ~70%)이라, 매출 믹스가 범용→HBM으로 이동할수록 사이클 진폭이 완화된다. 다만 두 기둥 모두 GPU 렌탈가(01·05 P)가 지지될 때만 유효하다.IDC(bit)·TrendForce(웨이퍼)·BofA(HBM TAM), 2026.07.20 종합공급 규율: 2026 DRAM bit +16%(역사 20~30% 대비 억제) + HBM 웨이퍼 잠식 18→30%. 구조적 수요: HBM 2026 546억 달러(+58%), SK 점유율 ~70%. 실측(산업 추정).원문 보기 ↗ |
집계: 충족 4 · 부분 2 — 성장의 물리적 기반(가동률·증설·수요처·TAM)은 공시와 실측으로 뒷받침된다. 부분 충족 2개(수주 가시성·밸류 체계)는 모두 "확인할 수 없거나 진행 중"이지 부정 신호가 아니다. 진짜 반론은 이 표 밖에 있다 — 이 모든 지표가 사이클 정점의 풍경일 수 있다는 것(11).
하우스 FY26E 영업이익 245조원(컨센 중심 하단), NTM 260조원 — 컨센이 아니라 "컨센의 지속성"에 보수를 얹었다.
메모리의 어닝은 출하량(Bit) × ASP − 준고정 원가다. 지금 국면의 특징은 물량이 아니라 판가가 이익을 끌고 있다는 것(05): 가동률 100%로 물량이 묶인 상태에서 DRAM ASP가 분기당 +60%대로 뛰며 증분 매출의 대부분이 영업이익으로 떨어진다. 분기 경로가 그 증거다.
두 축을 심화 지표로 고정한다. 물량(bit) 축 — 2026 산업 DRAM bit growth는 +16% YoY(역사 20~30% 대비 억제)이고 SK 2Q26 가이던스는 DRAM 출하 high-single-digit%·NAND 10~15% QoQ다. 여기에 HBM 웨이퍼 잠식(22→30%)이 겹쳐 물량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 → 성장 동력은 판가로 집중된다. 판가(ASP) 축 — HBM 프리미엄(범용 대비 3~5배)이 믹스를 끌어올리는 상방과, 그 최종 수요를 선행하는 GPU 렌탈가 하락(H100 $3.15/hr)이라는 하방이 공존한다. 따라서 하우스 어닝의 핵심 질문은 "bit는 억제된 채 ASP가 2027년까지 지지되는가"이며, 그 답의 선행 지표가 GPU 렌탈가 방향과 3Q 범용 고정가 타결폭이다.SK IR 2Q26 가이던스 + IDC bit + aimultiple GPU 렌탈 (2026.07.20 종합)bit: 2026 산업 DRAM +16%(IDC), SK 2Q26 출하 DRAM high-single-digit%·NAND +10~15% QoQ(1Q26 컨퍼런스콜). ASP: HBM 프리미엄 범용 3~5배 · GPU 렌탈 H100 median $3.15/hr(하락). 물량×판가 = 억제된 bit × 지지되는 ASP 구조. 실측(산업·IR).원문 보기 ↗
| 분기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 성격 |
|---|---|---|---|
| 2Q25A | 9.2조 | 7.0조 | 확정 (DART) |
| 3Q25A | 11.4조 | 12.6조 | 확정 |
| 4Q25A | 19.2조 | 15.2조 | 확정 |
| 1Q26A | 37.6조 +405% YoY (vs 1Q25 7.4조) | 40.3조 | 확정 —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상회(환·금융손익 효과) |
| 2Q26E | 62조 (하우스) | ≈59조 (추정) | 컨센 65조 · 한투 60.4조 · iM 63.7조 — 하우스는 한투 쪽에 기운 62조 |
분기 영업이익·순이익은 DART 연속 보고서 차분(conversion_rate.py) — 분기·반기 보고서 원수치는 누적 기준이므로 차분으로 분기화했다. 1Q26 순이익>영업이익은 원화 약세 구간의 외화 관련 이익 등 영업외 손익 영향으로 해석되며, 전환율 계산에는 8개 분기 합산(0.9594)을 써서 단일 분기 왜곡을 희석했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OPM | 지배주주순이익 | EPS |
|---|---|---|---|---|---|
| FY25A | 97.1조 | 47.2조 | 48.6% | 42.9조 | 58,955원 |
| FY26E | ≈330조 | ≈245조 | ≈74% | ≈235조 | ≈321,700원 |
| FY27E | ≈385조 | ≈265조 | ≈69% | ≈254조 | ≈348,000원 |
FY26E·FY27E는 하우스 추정(추정치)이다. 경로 가정: 2H26 HBM4 램프업 + 3Q 범용 고정가 +15~20%(트렌드포스) → 반기 영업이익 ≈145조. FY27은 장기공급계약 가격 반영(상방)과 공급 증설·기저 부담(하방)이 상쇄돼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급감소한다고 가정 — FY27의 불확실성이 이 모델에서 가장 크다. EPS는 신주 반영 730,492,365주 기준(FY25A는 FnGuide 공표치). FnGuide FY26E EPS 314,787원과의 차이는 대부분 발행주식수 가정 차이다.
| 항목 | 컨센서스 | 하우스 | 델타와 근거 |
|---|---|---|---|
| 2Q26 영업이익 | 65조원 | 62조원 | −4.6% — 한투의 하회 논거(HBM 비중이 높아 범용 급등 국면의 ASP 탄력이 시장 평균 미달)를 부분 수용. 7/29 콜에서 검증된다.이투데이 · 한투 (2026.07.13)2Q26 컨센서스 65조원 · 한투 추정 60.4조원(−8%) · iM 63.7조원. 하우스 62조원은 두 추정의 중간.원문 보기 ↗ |
| FY26 영업이익 | 223~280조 (중심 240~257조) | 245조원 | 중심값 대비 −1.6% — 연간으로는 컨센과 크게 다투지 않는다. 상반기가 사실상 확정(1Q 37.6 + 2Q ~62)이라 연간 차이는 2H 가정 차이다. |
| NTM 영업이익 (밴드 모델 입력) | ≈289조 (FnGuide Fwd12M EPS 389,494원 역산) | 260조원 | −10.1% — 이것이 이 리포트의 핵심 델타다. 컨센 Fwd 12개월에는 1H27 고성장 연장이 깔려 있는데, 하우스는 TSMC capex발 공급 확대와 삼성 HBM4 진입(03 경고 2)으로 1H27 증익 탄력이 둔화된다고 본다. 이 보수분이 시나리오 Bear가 아니라 Base에 이미 반영돼 있다.FnGuide 기업모니터 · SK하이닉스 컨센서스 (2026.07.20 조회)Fwd12M EPS 389,494원(Fwd PER 4.73배) · FY26E EPS 314,787원(PER 5.85배) · BPS 480,916원(PBR 3.83배) · 목표주가 평균 3,547,917원 · 추정기관 24곳.원문 보기 ↗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① 7/29 콜에서 2Q 영업이익이 60조(한투 하단)~65조(컨센) 어디에 떨어지는가 ② HBM4 양산 수율·출하 코멘트 ③ 범용 D램 3Q 고정가 타결폭(+15~20% 전망 대비) ④ 신규 팹(M15X·용인) 램프 일정 재확인.
Base +24.0%는 "컨센 유지 + 배수 부분 정상화"의 조합 — 반대로 이익이 15% 빠져도 환산가는 현재가 위다.
| 시나리오 | 전제 (근거) | NTM 영업이익 | ×배수 | 환산가 | 현재가 대비 |
|---|---|---|---|---|---|
| Bull | HBM4 루빈 점유율 ~70%(UBS) 현실화 + 3Q 범용 고정가 +15~20%(트렌드포스) 지속 — NTM 300조(컨센 상단 280조 위 상향 사이클), 배수 3년 평균 회복 | 300조 | 7.8배 | 3,149,977원 | +71.8% |
| Base | FY26 컨센 중심(240~257조) 실현·HBM4 장기공급계약이 2027 가격 지지 — NTM 260조 유지, 배수는 최근 1년 평균(5.1배)과 3년 평균(7.8배) 사이 6.5배로 부분 정상화 | 260조 | 6.5배 | 2,274,983원 | +24.0% |
| Bear | TSMC capex발 공급과잉 우려 현실화·ASP 피크아웃으로 2027 역성장 반영 — NTM 190조(2Q 프리뷰 하단 60.4조의 연율화 수준), 배수 4.5배(1년 저점 3.1배 상회) | 190조 | 4.5배 | 1,150,953원 | −37.2% |
| NTM 영업이익 | 220조 (−15%) | 260조 (기준) | 300조 (+15%) |
|---|---|---|---|
| 환산가 (현재가 대비) | 1,924,986원 (+5.0%) | 2,274,983원 (+24.0%) | 2,624,981원 (+43.1%) |
읽는 법: 민감도의 비대칭을 볼 것 — NTM 이익이 15% 깎여도(220조) 6.5배 배수에서는 환산가가 현재가를 웃돈다(+5.0%). 즉 −38% 조정을 거친 현재가는 이미 상당한 이익 후퇴를 반영한 위치다. 반대로 Bear −37.2%는 이익 하향(260→190조)과 배수 압축(6.5→4.5배)이 동시에 일어나는 시나리오다 — 메모리 다운턴에서 실제로 반복돼 온 조합이므로 확률이 낮다고 볼 수 없다. 결국 이 표의 진짜 변수는 배수가 아니라 "NTM 260조가 2027년에도 유효한가"이며, 그 첫 검증이 7/29 실적콜이다. 시나리오 가치는 전제가 실현될 때의 조건부 환산 범위이며 목표주가·예측이 아니다.
TTM 배수는 세 회사가 16~19배로 비슷하다 — 차이는 전부 "앞으로 12개월"에 있고, 그래서 TTM 표는 왜곡 주석과 함께 읽어야 한다.
| 종목 | 시총 | TTM 매출 | TTM 영업이익 | OPM | P/E (TTM) | 시총/OP | 비고 |
|---|---|---|---|---|---|---|---|
| SK하이닉스 | 1,308.5조원 | 132.1조원 | 77.4조원 | 58.6% | 17.4배* | 16.9배 | Fwd P/E 5.2배(하우스 모델)·4.73배(FnGuide) — TTM과의 낙차가 논지의 핵심 |
| 삼성전자 (005930) | 1,464.5조원 | 388.3조원 | 94.1조원 | 24.2% | 17.6배* | 15.6배 | 메모리+파운드리+세트 혼재 — 순수 비교 불가. HBM4 루빈 공급 합류로 경쟁자이기도 |
| 마이크론 (MU) | 999.4B$ | 88.3B$ | 57.8B$ | 65.4% | 20.3배* | 17.3배 | 순수 메모리 글로벌 피어 — Fwd P/E는 컨센 미확보로 ? 확인불가 |
*왜곡 주석: 메모리는 이익이 분기 단위로 배수가 바뀌는 사이클 업종이라 TTM P/E는 사이클을 후행 왜곡한다 — SK하이닉스 TTM 17.4배 vs Fwd 5.2배의 낙차는 향후 12개월 이익이 TTM의 3배 이상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비교는 Fwd·시총/OP 위주로 읽되, 피어의 Fwd 컨센을 같은 기준으로 실측하지 못한 한계를 명시한다. 통화가 섞이므로 절대액은 각자 통화, 비교는 배수만.DART·SEC 공시 합산 · peer_table.py (2026.07.20)TTM 실측 — SK하이닉스: 시총 1,308.5조·OP 77.4조·P/E 17.4 / 삼성전자: 1,464.5조·94.1조·17.6 / 마이크론: $999.4B·$57.8B·20.3. 시총은 발행주식수×현재가 근사.DART·EDGAR 공시 합산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남는 관찰 하나: 시총/영업이익 기준으로 세 회사가 15.7~16.9배에 몰려 있다는 것은, 시장이 메모리 3사의 "정상화 이익"을 TTM 근처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 즉 컨센서스 FY26(SK하이닉스 240~257조)이 그대로 온다고 시장 전체가 믿고 있지는 않다. 이 간극(믿음의 결핍)이 Fwd 5배라는 숫자의 정체이며, 7/29 실적과 3Q 판가가 간극을 어느 쪽으로든 좁힐 것이다.
5%룰의 신호는 처분 쪽이다 — 그리고 같은 주식이 뉴욕에서는 28%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5%룰 대량보유 신호: 미국 캐피탈그룹 계열 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가 지분율을 6.84%(2025.10) → 5.05%(2/9, −1.79%p) → 3.53%(6/9, −1.52%p)로 두 차례에 걸쳐 낮췄다 — 사유는 "투자자금 회수 목적의 장내·장외 처분"으로, 랠리 구간 내내 이어진 차익실현이다. 반면 BlackRock Fund Advisors는 2/20 5.00%(+0.01%p)로 신규 보고 후 변동이 없다. 요약하면 액티브 큰손은 팔고, 패시브는 유지 — 지수 자금이 아닌 판단 자금의 신호는 처분 쪽이었다.DART · 주식등의 대량보유 상황보고서(약식) (2026.06.09)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 지분율 5.05% → 3.53%(−1.52%p). 사유: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장내·장외에서 발행회사 주식 처분". 직전 2/9 보고에서도 6.84%→5.05%(−1.79%p).원문 보기 ↗DART · 주식등의 대량보유 상황보고서(약식) (2026.02.20)BlackRock Fund Advisors 지분율 5.00%(+0.01%p) — "단순투자 목적 장내 매수". 이후 추가 보고 없음.원문 보기 ↗
투자자별 순매수 (KRX): ? 확인불가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이 비-KR IP 요청을 차단해(HTTP 400)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를 실측하지 못했다. 공개 보도 기준으로는 7/13 급락일에 외국인이 2조 2,000억원 이상 순매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 수치는 보도 인용이며 실측 검증은 못 했음을 명시한다.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자료 확보 시 판정 가능)인베스트조선 · "코스피 7000 무너졌다…본주-ADR 디커플링 심화" (2026.07.13)7/13 코스피 −8.08%(장중),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SK하이닉스 −13%대, 190만원선 붕괴. 외국인 2조 2,000억원 이상 순매도. 급락 원인: ADR 차익실현·2Q 실적 우려·미-이란 충돌·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리.원문 보기 ↗
본주-ADR 디커플링 — 이번 주의 가장 이상한 수급. 나스닥 ADR은 공모가 $149 대비 위($157.60, 7/17 장중)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반면, 본주는 ADR 발행가(주당 2,242,301원)보다 18% 낮은 1,834,000원까지 밀렸다. ADR 가격을 원화로 환산하면 주당 약 235만원 — 같은 주식이 뉴욕에서 서울보다 약 +28% 비싸다(원/달러 1,488.8 기준 근사). 7/13에도 프리미엄이 25% 안팎까지 벌어졌다고 보도됐다. 이 괴리는 ① 미국 투자자의 프리미엄 지불(수요 초과) ② 본주 쪽의 급락 과잉 ③ 차익거래 제약(전환 메커니즘·수수료) 중 어느 쪽으로든 해소돼야 하며, 방향(본주 상승 vs ADR 하락)이 단기 수급의 핵심 변수다.인베스트조선 (2026.07.13) + 토스 Open API (2026.07.17)7/13 본주-ADR 가격차 "장중 25% 안팎까지 확대" 보도. 7/17 미국 장중 ADR $157.60(+3.5%) × 10 ÷ 원/달러 1,488.8 ≈ 주당 234.6만원 vs 본주 183.4만원 = +28% 프리미엄(근사 계산).원문 보기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소유상황 보고(6~7월 다수 접수)는 개별 매매 내역을 원문 확인하지 않아 방향을 단정하지 않는다. 신주 17,790,000주(+2.5%)의 국내 상장·지수 편입 반영 일정은 향후 오버행 변수로 12에서 추적한다.
최대 리스크는 실적 미스가 아니라 "호실적이 정점 신호로 읽히는" 국면 그 자체다.
리스크 1 — AI capex 회수 회의론: Bear −37.2%의 방아쇠. TSMC capex 상향(7/15)→SOX 베어마켓(7/17)→Kimi K3 같은 저비용 모델 쇼크로 이어진 이번 조정의 본질은 "AI 인프라 투자의 회수 가정"에 대한 재채점이다. 메모리 주문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파생 수요다 — capex 가이던스가 꺾이면 NTM 260조 전제가 무너지고, 이익 하향(190조)과 배수 압축(4.5배)이 동시에 오는 Bear(−37.2%)로 직결된다.MBC 뉴스데스크 (2026.07.17)TSMC 호실적(+77%)에도 SOX −4.3%·ADR −13% — "반도체 고점론·AI 투자 과열 우려"가 매도 배경으로 보도됨. 6/22 이후 글로벌 칩주 시총 약 3.3조 달러 감소.원문 보기 ↗
리스크 2 — 공급 반응은 이미 시작됐다. 삼성전자가 5월 루빈향 HBM4 양산 공급에 합류해 SK하이닉스의 사실상 단독 구도가 끝났고(점유율 전망 50~70% — 기관별 편차가 곧 불확실성이다), 회사 스스로도 용인 600조·청주 100조·서남권 400조, 합계 약 1,100조원의 중장기 증설 계획을 공시했다. 메모리 역사에서 초대형 증설 발표는 언제나 다운사이클의 씨앗이었다 — 이번이 다르다는 주장("AI 수요가 구조적")이 검증되는 데는 몇 년이 걸린다.DART ·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 (2026.06.29)중장기 투자 전략: 용인 클러스터 약 600조원(2033년까지 4개 팹) · 청주 약 100조원(HBM 첨단패키징 포함) ·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예상투자금액 합계 약 1,100조원. "장래 계획사항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음."원문 보기 ↗
리스크 3 — 희석과 오버행. 신주 17,790,000주(발행주식수의 +2.5%)가 아직 국내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고, 본주 대비 +28%인 ADR 프리미엄은 재정거래 유인이다 — 프리미엄이 ADR 하락 쪽으로 해소되면 본주 반등의 견인차가 사라진다. 40조원 조달 자금의 원화 환전은 원화 강세(수출 채산성 악화) 요인으로도 거론된다.
리스크 4 — 판가의 역설과 고객 집중. 하우스가 2Q 컨센 하회에 기운 이유(HBM 비중이 높아 범용 급등의 탄력을 덜 받음)는 뒤집으면 "범용 사이클이 꺾일 때 상대 방어력"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 추정 매출 14.8%(1Q26)·미국 64.7%라는 집중 구조에서 단일 고객의 주문 조정은 분기 실적을 직접 흔든다. HBM4 장기공급계약의 가격·물량 조항은 비공개라 외부 검증이 불가능하다.
리스크 5 — 거버넌스·규제 꼬리 리스크. 6/26 중대재해 발생 공시(업무상 질병 요양 중 근로자 사망 1명 —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 여부는 조사 중), 2018년 개시된 중국 반독점 조사 진행 중, 원/달러 1,488원의 원화 강세 전환. 각각 단독으로는 콜을 바꿀 크기가 아니나, Bear 국면에서 낙폭을 키우는 증폭기다.DART · 중대재해 발생 (2026.06.26)산재보험법상 업무상 질병 승인(2025.3.5) 후 요양 중 사망 1명(2026.6.25). 고용노동부 현장 조사·원인 파악 예정.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원문 보기 ↗
7/29 09:00 실적콜이 첫 판정 지점 — 기준선은 영업이익 60조(하향 트리거)과 65조(상향 트리거)다.
| 시점 | 이벤트 | 확인할 것 |
|---|---|---|
| 7/29 (수) 09:00 — 확정 |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DART 공시) | 영업이익 60~65조 어디인가 · HBM4 수율/출하 가이던스 · 신규 팹 램프 일정DART ·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공시 (2026.07.15)일시 2026-07-29 09:00, 컨퍼런스콜 방식. 목적: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및 질의응답". 대상: 투자자 및 언론사.원문 보기 ↗ |
| 7월 말~8월 초 (추정) | 3Q 범용 D램 고정가 협상 타결 보도 | +15~20%(트렌드포스 전망) 대비 실제 타결폭 — +8% 미만이면 비중축소 트리거(11) |
| 8/1 전후 (추정) | 관세청 7월 반도체 수출 (HS 8542) | +173.9% YoY의 가속 유지 여부 — MoM 방향 전환이 조기 경보 |
| 8월 중순 (예년 8/14 전후, 추정) | 반기보고서 — 2Q 확정·상세 | 가동률 100% 유지 · ASP 서술 · 지역별 매출(미국 비중) · 신주 반영 주식수 |
| 3분기 중 (일정 미공표) | 신주 1,779만 주 국내 상장·지수 반영 | 수급 오버행 소화 여부 · ADR-본주 프리미엄 해소 방향 |
| 9월 하순 (추정) | 마이크론 FY4Q 실적 | 메모리 판가·수요 전망의 제3자 교차 검증 — 사이클 방향의 리트머스 |
이익 전망 43배 vs 주가 12.9배 — 배수는 17.6배에서 5.2배로 눌렸다. 시장은 이미 "정점 다음"을 가격에 넣고 있다.
리레이팅 분해 (2024년 초 이후): 주가 142,400원 → 1,834,000원, +1,188%. 같은 기간 추정 NTM 영업이익은 6조 → 260조원(환산 EPS 8,077원 → 349,997원, +4,233%). 즉 이익 전망이 43배 되는 동안 주가는 12.9배 올랐고, Fwd P/E는 17.6배 → 5.2배로 −70% 압축됐다. 이 랠리는 배수 확장(리레이팅)이 아니라 이익이 만든 상승이며, 배수가 눌린 정도가 곧 시장이 할인 중인 "사이클 정점 이후"의 크기다. 6/22 고점(2,959,000원)에서도 배수는 9배 부근이었다 — 슈퍼사이클 정점 논란 속에서도 시장은 두 자릿수 배수를 준 적이 없다.
역사적 위치: 현재 Fwd P/E 5.2배는 3년 평균 7.8배 아래, 백분위 48%(중립권)다. 최근 1년로 좁히면 평균 5.1배·백분위 67% — 즉 3년 축으로는 싸 보이고 1년 축으로는 평균 위다. 이 리포트의 콜이 "저평가 매수"가 아니라 중립인 이유가 여기 있다: 밴드 하단(3.1배, 2025-04)은 지금보다 40% 아래에 있었고, 사이클 업종의 배수는 피크 국면에서 늘 "싸 보이는 상태"로 하락을 시작한다. 밴드별 환산 주가: 4배 = 1,399,988원 · 7배 = 2,449,979원 · 10배 = 3,499,970원 · 13배 = 4,549,961원.토스 Open API + 하우스 NTM 모델 · build_series.py (2026.07.20)Fwd P/E: 현재 5.2배 · 3년 평균 7.8배(최소 3.1 / 최대 17.6) · 3년 백분위 48% · 최근 1년 평균 5.1배·백분위 67%. NTM EPS(추정) 349,997원 — FnGuide Fwd12M EPS 389,494원 대비 −10.1%(하우스 보수).가격·앵커 기반 하우스 추정 모델 — 원문 링크 없음
컨센서스와의 거리: FnGuide 목표주가 평균은 3,547,917원(추정기관 24곳, 현재가 대비 +94%)이고 FnGuide Fwd PER은 4.73배다. 하우스 Base(2,274,983원, +24.0%)는 목표가 컨센보다 한참 보수적인데, 차이는 배수가 아니라 전제에 있다 — 컨센 목표가는 대체로 FY26~27 증익 연장 + 배수 7~8배를 가정하고, 하우스는 NTM 이익에 −10% 보수와 배수 6.5배(부분 정상화)를 적용했다. 목표가 컨센이 옳다면 Bull(+71.8%)이 그 경로다.FnGuide 기업모니터 (2026.07.20 조회)목표주가 평균 3,547,917원(24곳) · 투자의견 4.00(매수) · Fwd PER 4.73배. 개별: 한투 380만원(7/13 유지) · iM 350만원(6/22, 5/18의 276만원에서 +26.8% 상향).원문 보기 ↗
2차 밸류에이션 (P/B–ROE 교차확인): 사이클 업종의 P/E는 이익 정점에서 착시를 일으키므로 P/B–ROE로 교차 확인한다. FY26E BPS 480,916원(FnGuide) 기준 현재 P/B 3.8배, FY26 예상 ROE는 96%(iM) — 메모리 역사에서 P/B 3.8배는 항상 사이클 고점 부근의 배수였지만, ROE 96%도 전례가 없는 숫자다. 잔여이익 관점에서 ROE가 자본비용(약 10%)의 9~10배인 해에 P/B 3.8배는 "이 ROE가 2~3년 내 급격히 정상화된다"는 가정과만 양립한다 — 즉 P/B 축도 P/E 축과 같은 결론을 가리킨다: 시장은 슈퍼사이클의 지속이 아니라 소멸을 기본값으로 깔고 있다. 그 가정이 틀렸다는 증거(7/29 실적, 3Q 판가, HBM4 계약)가 쌓일 때마다 배수가 아니라 이익 쪽에서 상방이 열린다.
결론: 좋은 회사인가라는 질문에는 공시가 이미 답했다(가동률 100%·OPM 71.5%·미국향 65%). 남은 질문 — 이 가격에 남은 상방이 있는가 — 에 대한 하우스의 답은 "조건부로 있다"이다: Base +24.0%는 영웅적 가정 없이(컨센 유지 + 배수 부분 정상화) 나오지만, 밴드 백분위 48%와 사이클 정점 리스크가 공식상 비중확대를 막는다. 콜: 중립. 7/29 실적콜과 3Q 고정가 타결이 11의 전환 조건을 건드리면 콜을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