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EUV 도입 기대가 만든 105,700원과 퀄 지연·실적 둔화가 만든 43,700원 — 서사와 공시 숫자의 간극을 검증하고 남은 상방을 계산한다.
고점 대비 −58.7% 급락으로 Forward P/E는 15.1배(3년 백분위 24%)까지 내려왔다 — EUV 옵션이 사실상 0으로 재평가된 지금, 이 가격의 성립 조건을 정량으로 검증했다.
이 리포트의 밸류에이션·시나리오는 원/달러 1,488.80원 · 미 10년물 4.57% · 기준금리 2.75% 가정 위에서 계산했다 (하우스 매크로 가정 상속 — 매크로가 크게 바뀌면 시나리오 전제도 함께 갱신되어야 한다).
반도체 수출 +173.9%로 업황은 실측 확인 — 그러나 EUV 블랭크마스크 세계시장은 수천억원대이고, 미국 투심은 베어마켓에 들어갔다.
업종 매크로 지표 4개 — 종목이 아니라 업황이 먼저다.
| 지표 | 최신값 | 방향 | 읽는 법 |
|---|---|---|---|
| 반도체 수출액 (HS 8542, 월) | $335.7억 (6월) | YoY +173.9% · MoM +14.0%관세청 · 품목별 수출입실적 API (HS 8542, 2026-06)2026년 6월 반도체(HS 8542) 수출액 335.7억 달러, 전월 대비 +14.0%, 전년동월 대비 +173.9%. AI발 메모리 가격 급등과 물량 회복이 동시 반영된 수치 — 마스크·소재 수요의 최상류 지표.관세청 공공데이터 API 실측값 — 원문 링크 없음 | 반도체 생산 확대 → 포토마스크·블랭크마스크 수요의 최상류 |
| EUV 블랭크마스크 세계시장 | $1.6억('21) → $4.5억('28E) | CAGR +16.4%KOTRA 해외시장뉴스 · 일본의 EUV 블랭크마스크 시장 동향2021년 세계시장 1억 6,005만 달러(+13.3% YoY), 2028년 약 4억 5,337만 달러 전망(CAGR 16.4%). HOYA 점유율 약 70%, HOYA+AGC 일본 2사가 세계 생산의 91.8%. 한국의 블랭크마스크 일본 수입의존도는 2022년 10월 기준 86.3%.원문 보기 ↗ | 고성장하지만 절대 규모는 수천억원대 — 서사의 크기를 가늠하는 눈금 |
| 원/달러 | 1,488.80원 | 전일 1,492.20원 대비 소폭 강세토스 Open API · 환율 조회 (2026-07-18)원/달러 1,488.80원(전일 1,492.20원). 수출 비중 54~57%(FY25~1Q26)인 에스앤에스텍의 채산성에 우호적 레벨.토스 Open API 조회값 — 원문 링크 없음 | 수출 채산성 — 수출 비중 54%(FY25)→56.8%(1Q26) 상승 중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SOX) | 베어마켓 진입 (7/17) | 6/22 고점 대비 −20.2%블루밍비트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Falls Into Bear Market (2026.07.17)7/17(현지) SOX가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0.2% 하락하며 기술적 베어마켓 진입(당일 −1.6%). AI 인프라 투자 회수 의구심·차익 실현·중국 문샷의 저비용 AI 모델이 트리거로 지목됐다.원문 보기 ↗ | 반도체 투심 급랭 — 7/20(월) 국내 개장 갭 리스크 |
발굴 스캔이 아닌 지정 심층 — 재출발 표준의 기준선(1세대) 리포트다.
이 리포트는 랭킹 스캔 발굴이 아니라 단일 종목 지정 심층 분석이다. 발굴 스크리닝을 거치는 대신, 동일 기준의 스크리닝 수치를 검증용으로 제시한다(04). 리서치 표준 재정비 이후 발간되는 재출발 1세대 리포트(지정 심층 — 재출발 기준선)로, 과거 발간물과의 연계 없이 이 리포트 하나로 완결되도록 심층 표준 5종 세트(어닝 모델·컨센서스 델타·시나리오·피어·수급)와 3년 P/E 밴드·P/B–ROE 정량 판정, 결정론적 선호도 콜을 전면 적용해 작성했다.
| 단계 | 내용 | 결과 |
|---|---|---|
| 0. 대상 | 에스앤에스텍 (101490 · KOSDAQ) — 반도체·FPD 노광용 블랭크마스크 (국내 유일 양산, EUV용 개발) | 지정 |
| 1. 기술 스크리닝 | 모멘텀·이평·거래대금·유의사항 (아래 04 표) | ○ 미충족 |
| 2. 공시·재무 검증 | DART 원문(생산·가동률·내수/수출·가격·수주) + 컨센서스 실측 | 완료 — 본문 05·06 |
| 3. 밸류에이션 | 3년 P/E 밴드 + P/B–ROE 교차 + Bull/Base/Bear | 완료 — 본문 13 |
삼성 EUV 도입·전용 공장 완공·업황 실측 — 서사는 유효한데, 가격이 그 서사를 거의 다 반납했다는 것이 이 리포트의 출발점이다.
트리거 1 — 삼성전자,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마스크 첫 도입 (1/12 보도). 삼성전자가 EUV 공정에 에스앤에스텍의 국산 블랭크마스크를 처음 도입하기로 하고 "2분기 적용"을 목표로 최종 평가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UV 블랭크마스크는 장당 수천만원~1억원대 고가 소재로, 그동안 HOYA·아사히글라스(AGC) 등 일본에서 전량 수입해 왔다.전자신문 ·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2026.01.12)삼성전자가 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마스크를 2분기 도입 목표로 평가 중 — "이달 중, 늦어도 다음달 평가 완료" 예상. 장당 수천만원~1억원의 고가 소재로 일본(HOYA·AGC) 전량 수입 구조였다. 에스앤에스텍은 지난해 10월 용인에 전용 공장을 세웠고 공급 후 증설 계획.원문 보기 ↗
트리거 2 — EUV 전용 생산기반 완공, 투자는 끝났고 회수가 남았다. 용인 EUV 센터(2025.10 준공)에 이어 "EUV용 블랭크마스크 양산준비 시설투자" 417억원이 2026년 2월 완료됐다. 2020년 이후 공시된 EUV 관련 시설투자는 누적 약 1,060억원 — 감가상각 부담은 이미 시작됐고, 이제 매출 전환만 남았다.DART · 사업보고서 2025.12 — 시설투자현황 (2026.03.16)EUV 관련 공시 투자: 신규장비 100억(2020)+부동산 53억(2020)+추가장비 110억(2021)+기술개발 장비 179억(2022)+용인 신공장 200억(2022.03~2025.12)+양산준비 417.3억(2024.12~2026.02 완료). 1Q26말 건설중인자산 757억원.원문 보기 ↗
트리거 3 — 본업(IC·FPD 블랭크마스크)의 업황. 반도체 수출 +173.9% YoY(6월 실측)의 초호황에서 하이엔드 IC 블랭크마스크 수요가 늘고 있다. 회사는 6월 홍콩·싱가포르 IR에서 "기존 사업 하이엔드 비중 확대로 이익률 극대화, EUV는 검증 완료 후 본격 양산" 방침을 밝혔다 — 영업이익률은 2021년 12.7%에서 2025년 20.7%로 이미 레벨업했다.더벨 · [현장 스토리] 에스앤에스텍 "EUV 밸류체인 공략" (2026.06.12)6/11 홍콩·싱가포르 기업설명회. FY25 매출 2,437억원(+38%), 최근 5년 CAGR 20%+, 영업이익률 2021년 12.7% → 2025년 20.7%. EUV 블랭크마스크는 글로벌 고객사와 "퀄 테스트 진행 중" — 검증 완료 후 양산 계획.원문 보기 ↗
트리거 4 — 가격이 서사를 다 반납했다. 4/27 종가 고점 105,700원에서 7/16 43,700원까지 −58.7%. Forward P/E는 4월 약 37배에서 15.1배(3년 백분위 24%·최근 1년 백분위 1%)로 내려왔다. 시나리오 민감도에서 "EUV 매출 0" 가정의 환산가가 현재가 대비 −3.0%라는 것은, 시장이 EUV 옵션을 사실상 0으로 재평가했다는 뜻이다 — 옵션을 공짜에 가깝게 주는 가격인지가 이 리포트의 질문이다.토스 Open API · 일봉 + build_series.py 계산 (2026.07 실행)종가 고점 105,700원(2026-04-27) → 7/16 43,700원(−58.7%). Forward P/E 15.1배 = 3년 평균 22.9배 대비 백분위 24%, 최근 1년(평균 23.0배) 백분위 1%.토스 Open API·자체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경고 — 스마트머니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7월 첫 주에 삼성자산운용이 지분율을 8.78%→7.25%로 −1.53%p, 국민연금이 5.02%→3.95%로 −1.07%p 줄였다고 보고했다(10 수급). 거래대금 배수 0.9배로 수급 에너지도 식어 있고, 직전 거래일 7/16(목) 국내 증시는 반도체발 급락(코스피 프록시 −6.63%)을 겪었으며 7/17(금) 휴장 중 미국 SOX는 베어마켓에 진입했다. 낙폭이 크다는 것 자체는 매수 근거가 아니다 — 이 리포트의 질문은 "좋은 회사인가"가 아니라 "이 가격에 남은 상방이 있는가"다.
모멘텀·이평·거래대금 전부 미충족 — 하락 추세 한복판이다. 이 리포트의 관심은 모멘텀이 아니라 가격이다.
기준: 하우스 발굴 1차 필터 (거래대금 배수 ≥1.5배 또는 1개월 +15% / 52주고가 −25% 이내 / MA20>60 / 투자유의 0건). 데이터 기준 2026-07-16 종가 — 직전 거래일(7/17 제헌절 휴장).
| 항목 | 측정값 | 판정 | 비고 |
|---|---|---|---|
| 수익률 (1주 / 1개월 / 3개월) | −0.7% / −31.3% / −57.9% | ○ 미충족 | 모멘텀 트리거(1개월 +15%) 정반대 — 급락 진행형 |
| 거래대금 배수 (최근5일/이전20일) | 0.9배 | ○ 미충족 | 일평균 175억원 — 유동성은 충분하나 에너지는 식는 중 |
| 52주 고가 대비 | −60.1% | ○ 미충족 | 신고가 부근(−25% 이내) 기준 미달 — 단, 급락 후 반등형 관점에서는 예외 검토 대상 |
| 이동평균 배열 | MA20 < MA60 | ○ 미충족 | 중기 추세 하향 |
| 투자유의·경고 | 0건 | ● 충족 | 토스 투자유의 조회 기준 |
| 시가총액 (근사) | ≈9,323억원 | — 해당없음 | 발행주식수 21,334,879주 × 43,700원 — 고점 시총 약 2.3조원에서 축소 |
집계: 긍정 1 · 부정 4 (해당없음 1 제외) — 기술적으로는 발굴형 진입 신호가 전혀 아니다. 이 종목이 의미 있는 이유는 모멘텀이 아니라 가격이 3년 밴드 하단부(백분위 24%)로 내려왔다는 데 있다.토스 Open API · screen.py 계산 (2026.07 실행 · 가격 7/16 종가)일봉 캔들 기준 산출: 수익률 1주 −0.7% / 1개월 −31.3% / 3개월 −57.9%. 52주 고가 대비 −60.1%. 거래대금 배수 최근 5일 평균 ÷ 이전 20일 평균 = 0.9배. MA20<MA60. 투자유의 0건.토스 Open API 조회값 — 원문 링크 없음
판가는 안정(결정력 제한), 물량은 성장하되 증가율 급감(+41%→+7%), 이익률은 20%대에서 소폭 후퇴 — 본업의 체력은 양호하다.
| 축 | 판정 | 핵심 근거 |
|---|---|---|
| P (가격) — 얼마나 비싸게 파는가 | ◐ 부분 충족 | 회사 공시: "제품 가격은 큰 폭의 변동이 없다"(환율 영향만 존재) — 본업 판가 결정력은 제한적이다. 대신 믹스가 P를 움직인다: 하이엔드 IC 비중 확대가 FY25 이익률 상승의 동력이었고, EUV 블랭크마스크(장당 수천만원~1억원)는 판가 축의 잠재적 게임체인저이나 아직 매출 0.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가격변동 추이 (2026.05.14)"현재 당사가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은 큰 폭의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수출품은 환율 변동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판가 인상이 아니라 제품 믹스(하이엔드·EUV)가 P의 변수.원문 보기 ↗ |
| Q (물량) — 얼마나 많이 파는가 | ◐ 부분 충족 | 생산실적(금액): FY23 1,430억 → FY24 1,666억(+16.5%) → FY25 2,348억(+40.9%) → 1Q26 602억(연환산 2,409억, YoY 약 +7%). 성장은 지속되나 증가율이 +41%에서 한 자릿수로 급감 — 1Q26 매출 +6.6%가 그 결과다. 수출이 물량 성장을 견인(FY24 831억→FY25 1,316억, +58%).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생산실적·매출실적 (2026.05.14)생산실적: 1Q26 602.3억원 / FY25 2,348.1억 / FY24 1,666.1억. 매출 내수/수출: 1Q26 266.3억/350.6억(수출 56.8%), FY25 1,121.7억/1,315.7억(수출 54.0%), FY24 929.3억/830.9억(수출 47.2%).원문 보기 ↗ |
| C (비용) — 얼마나 효율적인가 | ◐ 부분 충족 | 영업이익률: FY23 16.7% → FY24 16.7% → FY25 20.7%로 확장했으나 1Q26 18.4%(1Q25 20.5%)로 후퇴 — EUV 신공장 감가·고정비가 매출 인식보다 먼저 도착했다. R&D는 FY24 187.8억(매출의 10.7%)→FY25 156.5억(6.4%)로 정점 통과. DS투자증권은 EUV 본격화 시 중장기 마진 40% 시나리오를 제시(HOYA EUV 영업이익률 70%+ 추정).DS투자증권 · 에스앤에스텍 — 근거 있는 자신감 (2025.10.22)현재 전사 마진율 20%는 EUV 블랭크마스크 매출 본격화 후 중장기 40% 수준까지 상승 가능 전망. HOYA의 EUV 영업이익률은 70% 이상으로 추정. 2026년 EUV 매출은 보수적으로 150~200억원.원문 보기 ↗ |
영업이익률(TTM)은 에스앤에스텍 20.2%로, 미국 포토마스크 전문 포트로닉스(23.5%)에 근접하고 국내 소재 피어(원익QnC 6.4%, 에프에스티 −0.7%)를 크게 앞선다. 블랭크마스크 국내 양산은 사실상 에스앤에스텍이 유일하며, 진짜 경쟁자는 세계시장의 70%를 쥔 HOYA다 — 하이엔드·EUV로 갈수록 이 격차가 P와 C의 상한을 정한다.DART·SEC EDGAR · peer_table.py TTM 실측 (2026.07 실행)TTM 영업이익률: 에스앤에스텍 20.2%, 포트로닉스(PLAB) 23.5%, 원익QnC 6.4%, 에프에스티 −0.7%(적자), 인테그리스 15.5%. 각사 최근 4개 분기 공시 합산 기준.DART·EDGAR 공시 합산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가동률·TAM은 충족 — 그러나 수주 가시성은 구조적으로 없고, EUV 설비의 회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판정 등급: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 해당없음 / ? 확인불가
| # | 항목 | 판정 | 근거 |
|---|---|---|---|
| 1 | 매출 증가와 함께 가동률 상승 | ● 충족 | 가동률 FY24 82.0% → FY25 83.9%(매출 +38.5% 동행) → 1Q26 83.5% 유지. 80%대 초중반의 높은 가동률이 매출 성장과 함께 유지·상승 — 소재업의 건강한 동행 패턴이다.DART · 사업보고서 2024.12 + 2025.12 + 분기보고서 2026.03 — 가동률평균가동률: FY24 82.0%(가동가능 66,432시간/실제 54,455시간) → FY25 83.9%(66,240/55,563) → 1Q26 83.5%(16,320/13,629). 같은 기간 매출 1,760억→2,437억.원문 보기 ↗ |
| 2 | 설비투자 후 가동률 상승 | ? 확인불가 | EUV 전용 설비(용인 센터 + 양산준비 417억)가 2026년 2월 완공됐지만, EUV 라인의 가동 데이터는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전사 가동률에 합산 여부 불명). 퀄 통과·양산 개시 공시가 나와야 판정 가능 — 그 전까지 이 설비는 감가만 발생시키는 옵션이다.DART · 사업보고서 2025.12 — 시설투자현황 (2026.03.16)"EUV용 블랭크마스크 양산준비를 위한 시설투자" 417.3억원, 기간 2024.12.04~2026.02.28 — 2026년 2월 투자 완료. 용인 신공장 200억은 2025.12 완료. 가동률 표는 블랭크마스크 전사 단일 기준만 공시.원문 보기 ↗ |
| 3 | 수주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 해당없음 | 회사는 기본거래계약 후 단기 발주로 납품하는 구조라 수주현황 자체를 작성하지 않는다(분기보고서 명시). 수주잔고라는 선행지표가 구조적으로 없다 — 실적 가시성이 낮고, 분기 실적이 곧 첫 신호라는 뜻이다(11 리스크 3).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수주현황 (2026.05.14)"고객이 필요로 하는 수량을 단기 발주 형식으로 통보받아 생산·납품… 별도의 수주현황을 작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본거래계약 이외의 개별 공급계약도 없음." — 장비주와 달리 수주잔고 지표가 성립하지 않는다.원문 보기 ↗ |
| 4 | 미국향 매출 비중 | ○ 미충족 | 수출 비중은 FY24 47.2% → 1Q26 56.8%로 상승 중이나, 고객은 국내·대만·중국 중심(회사 공시의 판매전략 서술)이고 미국향 직접 노출은 확인되지 않는다. 뒤집으면 미국 관세·통상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각도도 있다 — 반면 중국 노출(쑤저우 FPD 법인 투자)은 늘고 있다.DART · 분기보고서 2026.03 — 판매전략 + 타법인 취득 (2026.07.03)"국내 및 대만, 중국 등 여러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신속한 대응" — 미국향 서술 없음. 7/3 종속회사를 통해 중국 쑤저우 법인(FPD용 블랭크마스크 제조·판매) 주식 취득 결정 — 중국 사업 확장.원문 보기 ↗ |
| 5 |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리레이팅) | ◐ 부분 충족 | 리레이팅은 일어났다가 무너졌다: Fwd P/E 9.5배(2024.11 바닥) → 약 37배(2026.4 고점) → 15.1배(현재). "EUV 소재주 프리미엄"으로의 체계 전환 시도가 퀄 지연과 함께 되돌려진 상태 — 퀄 통과가 확인되면 재차 전환이 열리는 양방향 국면이다.build_series.py · 3년 Forward P/E 밴드 (2026.07 실행)3년 관측 범위 9.5배(2024-11-14) ~ 43.3배(2023-06-16), 평균 22.9배. 현재 15.1배 = 백분위 24%. 2026년 1~4월 랠리 구간에서 30배대 중반까지 리레이팅 후 급반락.토스 Open API·자체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
| 6 | 산업 TAM 확대 수혜 | ● 충족 | EUV 블랭크마스크 세계시장 $1.6억('21)→$4.5억('28E), CAGR 16.4%. EUV 레이어 확대(파운드리 초미세화·메모리 EUV 전환)로 성장 방향은 견고하고, 일본 2사 91.8% 독점 구조라 국산화 침투 여지도 있다. 단, 절대 규모가 작다 — 킬러 스탯 참조.KOTRA 해외시장뉴스 · 일본의 EUV 블랭크마스크 시장 동향세계시장 2021년 $1.60억 → 2028년 $4.53억 전망(CAGR 16.4%). HOYA 약 70%·일본 2사 합산 91.8% 독점. 한국 수입의존 86.3%(2022.10) — 국산화 침투의 여지이자 기술 격차의 증거.원문 보기 ↗ |
집계: 긍정 2 · 부분 2 · 부정 1 (해당없음 1·확인불가 1 별도) — 본업의 동행(가동률·물량)과 산업 방향은 확인되지만, 서사의 핵심(EUV 설비의 회수)은 아직 판정 불가 상태다. 이 간극이 4월 이후 −59% 되돌림의 정체이자, 지금 가격의 논점이다.
자체 추정 FY26E 영업이익 ≈520억(+3.2%) — 공식 컨센서스는 부재(커버리지 공백), 이것이 이 종목의 또 다른 리스크다.
블랭크마스크는 "장수×장당 단가" 구조이나 장당 판가·수량이 공시되지 않아 부문 매출·믹스 중심으로 모델링했다. 모든 추정치는 추정임.
| 부문 | 물량 가정 | 판가 가정 | 매출 추정 | OPM 가정 | OP 추정 |
|---|---|---|---|---|---|
| 블랭크마스크 본업 (IC·FPD) | 1Q26 602억 연환산 + 하이엔드 믹스 개선 | 안정 (환율 변수) | ≈2,450억 | ≈19.5% | ≈478억 |
| EUV 블랭크마스크 (신규) | 하반기 퀄 통과 시 첫 인식 | 장당 수천만원~1억원 | ≈150억 | 초기 낮음 (≈10%) | ≈15억 |
| 투자·부동산 등 | 1Q26 연환산 | — | ≈50억 | — | ≈27억 |
| 합계 (우리 추정) | — | — | ≈2,650억 (+8.7%) | ≈19.6% | ≈520억 (+3.2%) |
모델 논리: 1Q26이 매출 +6.6%·영업이익 −4.2%로 출발했으므로 FY25식 고성장(+38.5%)의 연장은 근거가 없다. 본업은 한 자릿수 성장 + EUV 신공장 고정비를 하이엔드 믹스로 상쇄하는 그림, EUV는 DS투자증권 보수 추정(150~200억)의 하단이 하반기에 걸리는 정도로 반영했다.DART ·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5.06)1Q26 연결 잠정: 매출 616.9억원(1Q25 578.6억 대비 +6.6%, 4Q25 636.1억 대비 QoQ −3.0%), 영업이익 113.8억원(1Q25 118.8억 대비 −4.2%, QoQ −14.5%), 당기순이익 137.9억(+15.8% YoY).원문 보기 ↗
| 항목 (FY26E) | 우리 추정 | 컨센서스 | 델타 | 비고 |
|---|---|---|---|---|
| 매출 | ≈2,650억 | ? 확인불가 | — | FnGuide 기준 최근 3개월 내 제시된 증권사 추정이 없다 — 컨센서스 표본 부재. 마지막 공식 커버리지는 DS투자증권 2025.10.22(TP 76,000원)·그 이전 2025.7.3(TP 56,000원, FY25E OP 455억)이며 이후 갱신이 확인되지 않는다.FnGuide 기업모니터 (2026.07 조회)투자의견·목표주가: "최근 3개월 이내에 제시된 의견이 없습니다". FY25A 확정: EPS 2,718원·BPS 14,549원·PER 16.11배·PBR 3.01배·EV/EBITDA 13.71배·EBITDA 652.4억원.원문 보기 ↗ |
| 영업이익 | ≈520억 | ? 확인불가 | — |
커버리지 공백은 그 자체가 정보다: 시총 2.3조원까지의 랠리와 −59% 급락 모두 갱신된 추정 없이 뉴스플로우와 수급으로 진행됐다. 다음 증권사 리포트(재커버리지)가 나오는 순간이 밴드 앵커의 다음 변곡이 된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OPM | 지배순이익 | EPS |
|---|---|---|---|---|---|
| FY24A | 1,760억 | 295억 | 16.7% | 227억 | 1,097원 |
| FY25A | 2,437억 (+38.5%) | 504억 (+70.9%) | 20.7% | 583억 | 2,718원 |
| FY26E (자체) | ≈2,650억 (+8.7%) | ≈520억 (+3.2%) | ≈19.6% | ≈588억 | ≈2,757원 |
| FY27E (자체 — EUV 퀄 통과 전제) | ≈3,050억 (+15%) | ≈630억 (+21%) | ≈20.7% | ≈713억 | ≈3,341원 |
FY24A 지배순이익 227억은 분기 합산(DART 연결), FY25A 583억(1Q 119.5+2Q 101.1+3Q 127.0+4Q 234.9억 — 4Q에 금융·투자수익 집중). FY26E·FY27E 순이익은 영업이익 × 전환율 1.131(DART 실측: 2Q24~1Q26 흑자 8개 분기 지배순익÷영업이익 — 투자부문 금융수익으로 1을 초과) ÷ 21,334,879주로 환산한 추정치다. FY27E는 EUV 매출 300~400억 인식을 전제한 조건부 추정.
| # | 확인할 수치 | 기준선 | 의미 |
|---|---|---|---|
| 1 | 2Q26 잠정 영업이익 | 130억 (YoY +) vs 100억 미만 | 130억 이상이면 성장 복원 — 콜 상향 재료. 100억 미만이면 둔화 고착 — 하향 재료 |
| 2 | EUV 퀄 테스트 결과 | 통과·공급 개시 공시 여부 | Bull 경로의 스위치 — "2분기 도입 목표"(1월 보도)의 이행 여부 |
| 3 | 반기보고서 수출 비중 | 56.8% → 방향 | 하이엔드·해외 믹스 개선 지속 여부 |
| 4 | 가동률 | 83.5% 유지 여부 | 본업 동행 패턴(GS 1) 유지 확인 |
현재가는 "EUV 없음" 가정값과 3% 차이 — 옵션은 공짜에 가깝게 거래되고 있고, 스위치는 퀄 결과다.
NTM 영업이익(억원) × 배수 × 전환율 1.131 ÷ 발행주식수로 환산. 조건부 가치 범위이며 목표주가·예측이 아니다. 배수 근거는 09 피어 실측.
| 시나리오 | 전제 | NTM OP | 환산 EPS | 배수 | 환산 가치 | 현재가 대비 |
|---|---|---|---|---|---|---|
| Bull | EUV 퀄 통과·양산 공급 개시로 FY27 EUV 매출 400억+ 가시화 — NTM OP 640억. 배수 24배는 원익QnC TTM 32.4배·HOYA류 소재 독점 프리미엄 대비 보수적 리레이팅 | 640억 | 3,393원 | 24배 | 81,426원 | +86.3% |
| Base | 본업 완만 성장 + EUV 매출 150~200억(DS 보수 추정) 하반기 인식 시작 — NTM OP 545억. 배수 16배는 자사 TTM 15.5배·포트로닉스 15.9배 수준 유지(EUV 옵션 미반영) | 545억 | 2,889원 | 16배 | 46,226원 | +5.8% |
| Bear | EUV 퀄 재지연·본업 정체 — 1Q26 연율(455억) 수준 NTM OP 460억. 배수 12배는 포트로닉스 15.9배 대비 25% 할인(성장 정체 소재주 디레이팅) | 460억 | 2,439원 | 12배 | 29,263원 | −33.0% |
| 변수 | 지연 (0억 → OP 500억) | 기준 (150~200억 → OP 545억) | 조기 램프 (400억 → OP 620억) |
|---|---|---|---|
| 환산 가치 | 42,409원 (−3.0%) | 46,226원 (+5.8%) | 52,588원 (+20.3%) |
읽는 법: 민감도 첫 칸이 이 리포트의 핵심 문장이다 — EUV가 완전히 지연돼도 환산가는 현재가 대비 −3.0%. 즉 현재가 43,700원은 "EUV 없는 본업"의 가격과 거의 같고, EUV 옵션에는 사실상 값이 매겨져 있지 않다. 반대로 퀄 통과 시 Bull(+86.3%)은 이익(640억)과 배수(24배)가 함께 움직여서 나오는 비대칭이다. 시나리오 가치는 전제 실현 시의 조건부 환산 범위이며 목표주가가 아니다.
P/E 15.5배·OPM 20.2% — 성숙 소재주 포트로닉스와 같은 값이다. 성장 프리미엄도, EUV 프리미엄도 남아 있지 않다.
통화가 섞이므로 절대액은 각자 통화, 비교는 배수(P/E·시총/OP·OPM)로만. DART·SEC EDGAR 최근 4개 분기 합산. 시총·가격은 KR 7/16 종가·US 7/17 종가 기준.
| 종목 | 시총 | TTM 매출 | TTM 영업이익 | OPM | TTM P/E | 시총/OP |
|---|---|---|---|---|---|---|
| 에스앤에스텍 (블랭크마스크) | 9,323억원 | 2,467억원 | 499억원 | 20.2% | 15.5배 | 18.7배 |
| 에프에스티 (펠리클·칠러) | 약 5,000억원 | 약 2,900억원 | 적자 | −0.7% | —* | — |
| 원익QnC (쿼츠·소재) | 약 8,000억원 | 약 9,600억원 | 약 660억원 | 6.4% | 32.4배 | 12.1배 |
| 포트로닉스 (PLAB · 포토마스크) | $1.7B | $0.9B | $0.2B | 23.5% | 15.9배 | 8.4배 |
| 인테그리스 (ENTG · 소재·펠리클) | $20.9B | $3.2B | $0.5B | 15.5% | 75.1배* | 42.4배 |
*에프에스티는 TTM 영업적자로 P/E 미정의, 인테그리스는 순이익이 이자비용 등으로 영업이익 대비 크게 눌려 TTM P/E가 부풀려진 왜곡치다. 의미 있는 비교축: 에스앤에스텍 15.5배는 성장 스토리가 없는 성숙 포토마스크주 포트로닉스(15.9배)와 같은 레벨이다. 블랭크마스크의 진짜 글로벌 1군인 HOYA·AGC는 일본 상장으로 이 실측 도구의 커버리지 밖이라 표에서 제외했다(HOYA EUV 영업이익률 70%+ 추정은 05 참조).DART·SEC EDGAR · peer_table.py (2026.07 실행)TTM P/E: 에스앤에스텍 15.5배, 원익QnC 32.4배, 포트로닉스 15.9배, 인테그리스 75.1배(왜곡), 에프에스티 적자. OPM: 에스앤에스텍 20.2% vs 포트로닉스 23.5%. 시총 원화는 발행주식수×현재가 근사.DART·EDGAR 공시 합산 계산값 — 원문 링크 없음
삼성운용은 2월 +3.31%p 매집 후 7월 −1.53%p 축소, 국민연금도 5% 아래로 — 급락 국면에 기관의 방어 매수 흔적이 없다.
KRX 투자자별 순매수 + DART 5%룰 대량보유 변동.
| 구분 | 내용 | 판정 |
|---|---|---|
| KRX 투자자별 순매수 (20일)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연결 오류(HTTP 400)로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 집계 미확보 | ? 확인불가 |
| DART 5%룰 대량보유 | 아래 표 — 랠리 초입 매집 → 급락 구간 축소의 왕복 | ○ 이탈 신호 |
| 보고일 | 보고자 | 지분율 | 변동 | 사유·해석 |
|---|---|---|---|---|
| 2026-07-06 | 삼성자산운용 | 7.25% | −1.53%p | 매매로 인한 변동(액티브 위탁운용분 포함) — 급락 구간 축소DART ·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삼성자산운용 (2026.07.06)지분율 8.78% → 7.25%(−1.53%p). 2월 +3.31%p로 크게 담고 4월 고점 부근 +0.42%p 추가 후, 급락 후반부인 7월 초 일부 처분.원문 보기 ↗ |
| 2026-07-01 | 국민연금공단 | 3.95% | −1.07%p | 단순추가취득/처분 — 5% 아래로DART ·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국민연금공단 (2026.07.01)지분율 5.02% → 3.95%(−1.07%p), 사유 '단순추가취득/처분'. 5%룰 보고 의무 기준선 아래로 내려갔다.원문 보기 ↗ |
| 2026-04-06 | 삼성자산운용 | 8.78% | +0.42%p | 고점(4/27) 직전 소폭 추가 |
| 2026-02-06 | 삼성자산운용 | 8.36% | +3.31%p | 랠리 초입 대량 매집 — 삼성 도입 보도(1/12) 직후DART ·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삼성자산운용 (2026.02.06)지분율 5.05% → 8.36%(+3.31%p). 삼성전자 EUV 도입 보도(1/12)와 주가 6만원대 구간에서 대량 매집 — 이후 주가는 2월 중 9만원대까지 상승.원문 보기 ↗ |
| 2026-01-30 | 정수홍 (창업자·최대주주) | 21.94% | +0.09%p | 특별관계자 스톡옵션 행사 — 지배지분 유지 |
공급 측 참고: 자기주식 기반 4회차 교환사채(2025.9 발행)의 교환청구가 누적 221,771주(발행주식총수의 1.04%)로 진행 중 — 신주 발행은 없지만 자사주가 시장으로 흘러나오는 완만한 물량 요인이다.DART · 교환청구권행사 (2026.04.14)제4회 사모 교환사채 교환청구 누계 221,771주(1.04%). 교부 주식은 예탁결제원 예탁 자기주식 — 신주 발행 없음. 관련: 2025-08-26·09-04 교환사채 발행 및 자기주식 처분 결정.원문 보기 ↗
반증 가능해야 콜이다 — 중립을 양방향으로 바꿀 조건을 먼저 명시한다.
리스크 1 — EUV 상업화 일정 그 자체. "2분기 적용 목표·평가 마무리 단계"(1/12 전자신문)였지만, 회사는 6월 IR에서도 "퀄 테스트 진행 중"이라고만 밝혔다. 2분기는 끝났고 공급 개시 공시는 아직 없다. HOYA가 70%를 쥔 시장에서 수율·품질 검증은 수년짜리 싸움이다 — 2025년 7월에도 한 증권사가 "EUV 실적 기여 지연"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63,000→45,000원으로 내린 전례가 있다(보도 종합 — 원문 미확보). 재연기 시 Bear −33.0%와 연결된다.더벨 (2026.06.12) + 전자신문 (2026.01.12) 교차1월: "2분기 도입 목표, 이달 중~다음달 평가 완료 예상" → 6월 11일 IR: "글로벌 고객사와 퀄 테스트를 진행 중… 검증이 완료되면 본격 양산". 5개월 사이 '완료'가 '진행 중'으로 — 일정 슬립이 서사 프리미엄 붕괴의 직접 원인.원문 보기 ↗
리스크 2 — 본업 성장 둔화의 고착. 1Q26 매출 +6.6%·영업이익 −4.2%는 FY25(+38.5%/+70.9%)의 높은 기저 위에서 나온 숫자다. FY25의 도약이 일회성 하이엔드 사이클이었다면 FY26은 정체 연도가 되고, NTM 460억(Bear) 경로가 현실화된다. 수주잔고가 없는 사업 구조(GS 3)라 둔화를 미리 알려줄 선행지표도 없다 — 분기 실적이 곧 첫 신호다.DART · 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5.06)1Q26 영업이익 113.8억 — 1Q25 118.8억 대비 −4.2%, 4Q25 133.1억 대비 −14.5%. 매출 성장(+6.6%)에도 영업이익이 감소 — EUV 신공장 감가·고정비 선반영과 믹스 효과 소진 가능성.원문 보기 ↗
리스크 3 — 커버리지 공백과 수급 이탈. 컨센서스 표본이 없는 종목(07)은 급락에서 밸류에이션 앵커 역할을 해줄 Street이 없다. 실제로 7월 첫 주 삼성운용·국민연금이 합산 −2.60%p를 처분했고(10), 거래대금 배수 0.9배로 매수 주체가 보이지 않는다. 기술적 바닥 신호 없이 "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잡으면 떨어지는 칼날이 될 수 있다.
리스크 4 — 반도체 투심 급랭. 7/16(목) 국내 반도체 급락(코스피 프록시 −6.63%), 7/17(금) 미국 SOX 베어마켓 진입(6/22 고점 −20.2%) — AI 인프라 투자 회수 의구심이 트리거다. 섹터 전체가 디레이팅되면 백분위 24%는 더 낮아질 수 있다(밴드 하단 9.5배 = 27,000원대). 소재주는 장비주보다 실적 방어력이 좋지만 수급 폭풍은 구분하지 않는다.블루밍비트 · SOX Falls Into Bear Market (2026.07.17)SOX 6/22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0.2%로 베어마켓 진입. AI 지출 회수 의구심·차익 실현·중국 저비용 AI 모델 등장. 다음 주 빅테크(알파벳·MS·아마존·메타) 실적이 지속 여부의 분기점.원문 보기 ↗
리스크 5 — 중국 사업 확장의 양날. 7/3 종속회사를 통한 쑤저우 FPD 블랭크마스크 법인 투자 결정은 성장 옵션이지만, 미중 반도체 규제가 소재로 확대되거나 중국 로컬 소재 국산화가 진행되면 노출이 리스크로 바뀐다. 미국향 매출이 없다는 점(GS 4)은 관세 리스크에선 방패, 성장 스토리에선 한계다.DART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026.07.03)종속회사 S&S Advanced Materials가 중국 쑤저우 법인(S&S Suzhou Corp.) 주식 취득 결정 — 주요사업 "FPD용 Blank Mask 제조, 판매". 손자회사 형태의 중국 생산 거점 확장.원문 보기 ↗
8월 초 2Q26 잠정실적과 EUV 퀄 결과 — 두 개의 스위치가 이 콜의 다음 판정 지점이다.
| 시점 | 이벤트 | 무엇을 확인하나 |
|---|---|---|
| 7/20 (월) | 국내 증시 개장 — 미 SOX 베어마켓 반영 | 휴장(7/17~19) 동안의 미국 낙폭 갭 반영 — 단기 수급 방향 |
| 8월 초 (추정) | 2Q26 잠정실적 공정공시 | 영업이익 130억 이상(콜 상향 재료) vs 100억 미만(하향 재료) — 1Q 잠정은 5/6 공시 전례 |
| 8/14 기한 | 반기보고서 | 가동률(83.5%→?)·수출 비중(56.8%→?)·EUV 관련 기재 변화 |
| 수시 | EUV 블랭크마스크 퀄 통과·공급 개시 공시 | Bull 경로의 스위치 — "2분기 도입 목표"의 이행 여부 (콜 상향 조건 1) |
| 수시 | 증권사 재커버리지 개시 | 컨센 공백 해소 — 새 추정치가 밴드 앵커의 다음 변곡 |
| 하반기 |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CAPEX 뉴스플로우 | EUV 레이어 수요와 국산 소재 채택 속도 |
3년간 주가 −10.5%, NTM EPS +105.6% — 이익이 두 배가 되는 동안 배수가 절반이 됐다. 프리미엄 반납은 끝났다.
리레이팅 분해: 3년 전(2023-05-03) 48,850원 → 현재 43,700원, −10.5%. 같은 기간 추정 NTM EPS는 1,405원 → 2,889원으로 +105.6% 늘었다. 주가가 제자리걸음하는 동안 이익이 두 배가 됐으므로, Forward P/E는 34.8배 → 15.1배로 절반 이하가 됐다 — 2023년의 "EUV 국산화 기대 프리미엄"을 실적 성장이 3년에 걸쳐 소화한 그림이다.
역사적 위치: 현재 15.1배는 3년 평균 22.9배 대비 백분위 24%, 최근 1년(평균 23.0배)만 보면 백분위 1% — 1년 시야에서는 최하단이다. 관측 범위는 9.5배(2024-11 바닥)~43.3배(2023-06 기대 피크). 밴드별 환산 주가: 15배 = 43,335원(현재가와 일치) · 25배 = 72,225원 · 평균 22.9배 = 66,158원.
2차 밸류에이션 (P/B–ROE 교차확인): FY25A BPS 14,549원 기준 현재 PBR 3.00배, FY25 ROE는 약 20%(지배순익 583억 ÷ 평균 지배지분자본 약 2,900억). ROE 20%·요구수익률 10%·성장 5%의 교과서 공식이 주는 적정 P/B가 약 3배 — P/B 축에서도 현재가는 "현 수익성 기준 적정권"이다(FY25 ROE에는 4Q 금융수익 집중이 섞여 있어 경상 ROE는 이보다 낮을 수 있음을 유의). EV/EBITDA는 13.71배(FnGuide, FY25A). 두 축 모두 같은 말을 한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 — EUV가 0으로 계산된 가격.FnGuide 기업모니터 (2026.07 조회)FY25A 확정: BPS 14,549원 → 현재가 43,700원 기준 PBR 3.00배. PER 16.11배(FnGuide 기준가), EV/EBITDA 13.71배, EBITDA 652.4억원, 현금DPS 200원(수익률 0.46%).원문 보기 ↗
결론: 서사 프리미엄 반납은 완료됐고, 현재가는 본업 가치와 대략 일치한다. 그러나 결정론적 산출(백분위 24%·Base +5.8%)은 중립이다 — 저평가권 진입만으로는 강상방(+15%) 기준을 못 채우고, Bull(+86.3%)의 스위치인 EUV 퀄 통과는 아직 관측되지 않은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는 것은 8월 초 실적·퀄 공시에 대한 이벤트 베팅이며, 콜 전환 조건(11 상단 박스)을 이벤트 캘린더(12)로 추적하는 것이 이 리포트의 실행 지침이다.